장기 기사
1. 개요
장기 기사는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프로 기사와 아마추어 기사로 구분된다. 프로 기사는 대한장기협회 등 관련 단체 소속으로, 프로 초단부터 프로 9단까지의 단계를 가지며, 장기 연구, 대국, 보급 활동 등을 수행한다. 프로 기사는 프로 입단 대회를 통과하거나 아마추어 대회 우승을 통해 입단하며, 대회 성적이나 승단 대회를 통해 승단한다. 아마추어 기사는 아마 1단부터 아마 7단까지의 단계를 가지며, 프로 기사에게 기력을 인정받거나 아마추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유단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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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사 -
김경중 (장기 기사)
김경중은 1970년대 후반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1994년 프로 기사로 입단하여 다수의 장기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기록하고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걸쳐 장기계 최정상급 기사로 활약한 대한민국의 장기 기사이다.
2. 프로 기사
대한장기협회 등 관련 단체에 소속되어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장기 기사를 프로 기사라고 한다. 프로 初단부터 프로 九단까지의 단계가 있다. 장기 연구, 대국, 보급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프로 기사의 단수를 표기 할땐 한자로 표기 한다.
프로 장기 기사로 입단하려면 공식 프로입단대회를 통과하거나, 전국 아마추어 장기대회 중 우승자에게 프로 初단을 수여 해주는 대회를 통해야 한다. 프로입단대회는 아마 유단자들만 참가할 수 있다.
프로 기사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거나, 승단 대회를 통해서 합산 점수로 승단이 가능하다.
2.1. 입단
프로 장기 기사로 입단하려면 공식 프로입단대회를 통과하거나, 전국 아마추어 장기대회 중 우승자에게 프로 初단을 수여 해주는 대회를 통해야 한다. 프로입단대회는 아마 유단자들만 참가할 수 있다.
3. 아마추어 기사
아마추어 기사는 아마 1단부터 아마 7단까지의 단계를 가진다. 대한장기협회 소속 프로 장기 기사에게 기력을 인정받거나, 아마추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아마추어 유단자가 될 수 있다. 온라인 한게임 장기 등을 통해서도 아마추어 단증을 발급받을 수 있지만, 4단까지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