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베도라치
1. 개요
장성베도라치는 등가시치하목에 속하는 장성베도라치과에 속하는 어류이다. 장성베도라치과는 바닥가시치과를 제외한 하위 분류군 중 하나로, Cebidichthyidae, 장갱이과, Opisthocentridae, 황줄베도라치과, 깃대장어과와 함께 하나의 분지군을 형성한다. 등가시치과는 신생대 마이오세에 처음 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성베도라치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장성베도라치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장성베도라치
| 학명 | Zaprora silenus |
|---|---|
| 명명자 | Jordan, 1896 |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상목 | 극기상목 |
| 미분류 | 에우페르카리아류 |
| 목 | 페르카목 |
| 아목 | 둑중개아목 |
| 하목 | 등가시치하목 |
| 과 | 장성베도라치과 (Zaproridae) |
| 과 명명자 | T. N. Gill, 1861 |
| 속 | 장성베도라치속 (Zaprora) |
| 속 명명자 | D. H. Storer |
형태
| 최대 크기 | 88 cm |
|---|---|
| 최대 깊이 | 675 m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등가시치하목 -
깃대장어
깃대장어는 깃털 같은 긴 지느러미와 가늘고 긴 몸을 가진 깃대장어과의 어류로, 북태평양 연안에 서식하며 주로 250m 이내 수심의 해저에 살지만 밤에는 먹이를 찾아 해수면으로 올라온다. -
1896년 기재된 물고기 -
꺽지
꺽지는 한반도 고유종 민물고기로 하천 중상류에 서식하며 25cm까지 자라고 가로띠가 있는 회갈색 몸체, 육식성 식성, 관상어 및 식용으로서의 이용 가치, 그리고 일본에서의 침입종 문제 등이 특징이다. -
1896년 기재된 물고기 -
발광민대구
발광민대구는 최대 30cm까지 자라는 물고기로, 은색 몸에 발광 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서대서양의 대륙붕 등 수심 400~500미터에서 서식하고 어업에서는 중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