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필
1. 개요
장윤필은 1916년 7월 10일에 태어나, 1985년 12월 9일에 사망한 북한의 정치인이다. 1946년 정치보위부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전쟁 중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전쟁 이후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황해남도 인민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과 예산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1985년 김일성 훈장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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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한은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며, 친일 행위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 상공부 장관을 역임했다.
2. 생애
장윤필은 6.25 전쟁 이후 1956년 6월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었고, 1957년 8월 최고인민회의 제2기 대의원 및 예산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61년 7월 황해남도 인민위원장, 1961년 9월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에서 제4기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 되었다. 1962년 10월, 최고인민회의 제3기 예산심의위원회 대의원 겸 위원으로 재선되었다.
1971년 10월 박문규 장례위원, 1972년 12월 리경석 장례위원을 역임했다. 1972년 최고인민회의 제5기 대의원에 당선되었고, 1982년 1월 최고인민회의 제7기 대의원과 예산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선되었다. 1985년 4월 13일, 광복 40주년을 맞아 김일성 훈장을 받았다.
2.1. 초기 활동
1916년 7월 10일에 태어난 그는 1946년 정치보위부 위원이 되었고, 6.25 전쟁 중에는 평안남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