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오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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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장 오렐은 1925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나 1996년 사망한 프랑스의 영화 각본가, 감독, 편집자이다. 그는 IDHEC를 졸업하고, 1951년 단편 영화 촬영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누벨바그 시기에 《카이에 뒤 시네마》 편집자로 활동하며 프랑수아 트뤼포와 친분을 맺었고, 아우구스토 제니나의 영화 조감독을 맡기도 했다. 1963년 다큐멘터리 영화 《14-18》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큐멘터리와 각본 작업을 병행했다. 트뤼포의 후기 영화 각본에 참여하기도 했다.

장 오렐
기본 정보
본명장 오렐
출생지루스트리차
사망지파리
출생일1925년 11월 6일
사망일1996년 8월 26일
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활동 기간해당 정보 없음
배우자해당 정보 없음
가족해당 정보 없음
소속사해당 정보 없음
공식 웹사이트해당 정보 없음
대표작해당 정보 없음
비고해당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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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장 오렐은 1925년 11월 6일, 루마니아 무레슈 주 라스트리차를 운행하는 침대칸에서 태어났다. IDHEC를 졸업했으며, 1951년 아나톨 도르만이 제작한 단편 영화 『마네 사건(L'Affaire Manet)』을 촬영하고 몇 편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이후 주간지 『아르 Art(Art)』에 집필을 하고, 장 뤽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 시대, 즉 누벨바그 요람기의 『카이에 뒤 시네마』 잡지의 편집자가 되었다. 특히 7살 아래인 트뤼포와 깊은 친분을 맺었다.

1955년,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아우구스토 제니나 감독의 유작이 된 『프루프루(Frou-Frou)』의 조감독을 맡았다. 같은 해, 카르미네 갈로네/렌초 메루시 공동 감독의 『마타 하리의 딸(La Fille de Mata Hari)』의 각본을 썼으며, 이어서 르네 클레르, 미셸 보와롱, 자크 피노토, 자크 베케르, 로제 바딤 등을 지원하는 각본가로 활동했다.

1963년 제1차 세계 대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14-18》로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 작품은 1965년 미국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1979년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도망치는 사랑》 각본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후 트뤼포 감독의 후기 세 작품(《이웃집 여인》, 《신나는 일요일》)의 각본을 쉬잔 시프만과 공동 집필했다.

2.1. 초기 생애

1925년 11월 6일, 루마니아 무레슈 주 라스트리차를 운행하는 침대칸에서 태어났다.

1951년, 아나톨 도르만이 제작한 단편 영화 『마네 사건(L'Affaire Manet)』을 촬영했으며, 몇 편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동시에 주간지 『아르 Art(Art)』에 집필을 했으며, 장 뤽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 시대, 즉 누벨바그 요람기의 『카이에 뒤 시네마』 잡지의 편집자가 되었다. 특히 7살 아래인 트뤼포와 깊은 친분을 맺었다.

IDHEC를 졸업했다. 1955년, 그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아우구스토 제니나 감독의 유작이 된 『푸르푸르 Frou-Frou(Frou-Frou)』의 조감독을 맡았다. 해당 작품의 촬영 감독은 앙리 알레칸이었다. 같은 해, 카르미네 갈로네/렌초 메루시 공동 감독의 『마타 하리의 딸(La Fille de Mata Hari)』의 각본을 썼으며, 이어서 르네 클레르나 미셸 보와롱, 자크 피노토, 자크 베케르, 로제 바딤 등을 지원하는 각본가로 활동했다.

2.2. 영화 경력

장 오렐은 1951년 단편 영화 《마네 사건》을 촬영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아나톨 도르만, 르네 클레르, 미셸 보와롱, 자크 베케르, 로제 바딤 등 여러 감독의 작품에 각본가로 참여했다.

1963년에는 제1차 세계 대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14-18》로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 작품은 1965년 미국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1979년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도망치는 사랑》 각본 작업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트뤼포 감독의 후기 세 작품(《옆집 여자》, 《일요일은 즐거워!》)의 각본을 쉬잔 시프만과 공동 집필했다.

다음은 장 오렐이 참여한 영화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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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제목역할비고
1951마네 사건감독, 각본단편 영화
1952쥘 베른의 놀라운 모험감독, 각본
1954마타 하리의 딸각본
1955프루프루조감독
1956아덴에서 생긴 일각본
여성 클럽각본프랑스-이탈리아 합작
1957릴라의 문각본
당신 미안해요각본
어느 파리 여인각본
1958택시, 룰레트 그리고 투우각본
1960구멍각본
1961제발, 지금은 안 돼요!각본
196314-18감독, 프로듀서장편 데뷔작
1964사랑에 관하여감독, 각본
1967라미엘감독, 각본
1968마농 70감독, 각본
1969여자들감독, 각본
1973리빙 투게더배우
1974딸기 잼처럼각본
1979사랑의 도피각본
1981이웃집 여인각본
1983신나는 일요일각본
1985스탈린감독, 각본
1994로진각본

3. 작품 세계

초기에는 주로 각본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참여했다. 장편 영화감독 데뷔 이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특히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14-18(1963년)이나 La Bataille de France(1964년)과 같은 작품을 주로 연출했다. 19세기 소설을 각색한 작품도 여럿 만들었으며, 보리스 수바린의 전기 영화 Staline(1985년)을 만들기도 했다.

4. 주요 작품

장 오렐은 각본가, 감독,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영화인이다. 다음은 그가 참여한 주요 작품 목록이다.

* 마타 하리의 딸(1954)
* 프루프루 (1955)
* 메이드 인 파리 (1956)
* 여성 클럽 (1956)
* 아덴에서 생긴 일 (1956)
* 파리의 문 (1957)
* 어느 파리 여인 (1957)
* 택시, 룰레트 그리고 투우 (1958)
* 구멍 (1960)
* 제발, 지금은 안 돼요! (1961)
* 14-18 (1963)
* 사랑에 관하여 (1964)
* 라미엘 (1967)
* 마농 70 (1968)
* 여자들 (1969)
* 함께 살다 (1973)
* 딸기 잼처럼 (1974)
* 사랑의 도주 (1979)
* 옆집의 여자 (1981)
* 은밀한 관계 (별칭 드디어, 일요일!; 1983)

4.1. 감독

* 14-18 (1963)
* 사랑에 관하여 (1964)
* 프랑스 전투 (1964)
* 마농 70 (1968)
* 스탈린 (1985)

4.2. 각본

* 《마타 하리의 딸》 (1954)
* 여성 클럽 (Club de femmes) (1956) 랄프 하비브 감독,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 라일락 문 (Porte des Lilas) (1957) 르네 클레르 감독
* 구멍 (Le Trou) (1960) 자크 베케르 감독
* 도망가는 사랑 (L'Amour en fuite) (1979)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 옆집 여자 (La Femme d'à côté) (1981)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 일요일이 기다려진다! (Vivement dimanche !) (1983)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4.3.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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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제목비고
1936왼쪽을 조심해르네 클레망 감독의 단편
1954마타 하리의 딸
1955프루프루
1956메이드 인 파리
1956여성 클럽
1956아덴에서 생긴 일
1957파리의 문
1957어느 파리 여인
1958택시, 룰레트 그리고 투우
1960구멍
1961제발, 지금은 안 돼요!
196314-18
1964사랑에 관하여
1967라미엘
1968마농 70
1969여자들
1973함께 살다안나 카리나 감독
1974딸기 잼처럼
1979사랑의 도주
1981옆집의 여자
1983은밀한 관계드디어,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