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3세 다르마냐크 백작
1. 개요
장 3세 다르마냐크 백작은 장 2세와 잔느 드 페리고르의 아들로, 1384년부터 1391년까지 아르마냐크 백작이었다. 그는 1390년 마요르카 왕국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아라곤 왕국의 후안 1세와 대립했으나 패배했다. 이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여동생의 남편인 카를로 비스콘티를 지원했으나,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와의 전투에서 패배하여 전사했다. 1378년 코망주 여백작 마르그리트와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었다.
| 이름 | 장 3세 |
|---|---|
| 다른 이름 | Jean III |
| 작위 | 알마냐크 백작 |
|---|
| 재위 시작 | 1384년 |
|---|---|
| 재위 종료 | 1391년 |
| 가문 | 알마냐크 가문 |
|---|---|
| 아버지 | 장 2세 |
| 어머니 | 잔 드 페리고르 |
| 배우자 | 마르그리트 드 코망주 |
| 자녀 | 잔 마르그리트 |
| 출생 | 1359년 |
|---|---|
| 사망 | 1391년 7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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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년 출생 -
설미수
설미수는 원나라 고창 출신으로 고려 말과 조선 초에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조선 건국 후 명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외교적 역할을 수행하고 둔전제 실시를 건의하며 호조, 공조, 예조 판서를 역임하다 1415년에 사망한 문신이다. -
1359년 출생 -
고엔유 천황
고엔유 천황은 북조의 천황으로서 즉위 후 신하들과 갈등을 겪었고, 아들 고코마쓰 천황에게 양위한 후 사망했다. -
1391년 사망 -
신의왕후
신의왕후는 안변 한씨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첫 번째 부인이자 정종과 태종의 생모이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기 전 사망하여 왕비로 책봉되지는 못했으나 사후 왕후로 추존되어 왕태후로 격상되는 등 칭호에 대한 논란을 겪기도 했다. -
1391년 사망 -
요안니스 5세
요안니스 5세는 동로마 제국의 황제였으며, 긴 통치 기간 동안 내전과 오스만 제국의 세력 확대로 제국의 쇠퇴를 겪었고, 결국 오스만 제국의 속국이 되어 1391년에 사망했다. -
아르마냐크 백작 -
앙리 4세
앙리 4세는 위그노 전쟁 시대를 살며 가톨릭으로 개종하여 프랑스 왕위에 오른 후 낭트 칙령으로 종교 전쟁을 종식시키고 경제 성장을 이끌었으나 암살당한 프랑스이자 나바라의 왕이다. -
아르마냐크 백작 -
호아나 3세
호아나 3세는 나바라 왕국의 여왕이자 위그노 전쟁 시기 프로테스탄트 지도자로서, 위그노 신앙을 갖고 나바라의 국교를 개신교로 지정했으며 아들 앙리 4세의 왕위 계승에 기여했다.
2. 생애
장 3세는 장 2세와 잔느 드 페리고르의 아들이다.
이후 장 3세는 마요르카 왕국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후안 1세의 군대와 전투를 벌였으나 패배하였고, 파르마 영주이자 여동생의 남편인 카를로 비스콘티를 지원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향했으나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의 군대에 패배하여 전사했다.
2.1. 마요르카 왕국 계승권 분쟁
1390년, 장 3세는 마요르카 왕국의 영유권을 주장했지만, 나바타 인근 전투에서 아라곤 왕후안 1세의 군대에 패배했다. 그 결과, 장 3세는 루시용에서 군사 행동을 주도했다.
2.2. 이탈리아 원정과 죽음
장 3세는 장 2세와 잔느 드 페리고르의 아들이다.
1390년, 장 3세는 마요르카 왕국의 영유권을 주장했지만, 나바타 인근 전투에서 아라곤 왕후안 1세의 군대에 패배했다. 그 결과, 장 3세는 루시용에서 군사 행동을 주도했다.
1391년, 파르마 영주이자 여동생 베아트리스 드 알마냐크의 남편인 카를로 비스콘티를 지원하기 위해 장 3세는 이탈리아로 향했다. 카를로 비스콘티는 후에 밀라노 공이 되는 사촌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와 대립했는데, 잔 갈레아초는 북부 이탈리아 전역을 지배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었다.
장 3세의 군대는 피에몬테의 알레산드리아를 통과할 때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의 군대에 공격받아 결정적인 패배를 겪었고, 장 3세는 전사했다.
3. 혼인과 자녀
1378년 5월 14일, 장 3세는 코망주 여백작 마르그리트(1363년 - 1443년)와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두 딸이 태어났다.
* 잔 - 1409년 기욤아망외 드 마달리앙(1375년 - 1414년)과 결혼했다.
* 마르그리트 - 1415년 나르본의 기욤 2세(1424년 8월 14일 베르누이 전투에서 전사)와 결혼했다.
장 3세 사망 후, 마르그리트는 장 다르마냐크(페장사게 자작 제로 3세의 아들, 1402년 사망) 및 마티외 드 푸아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