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메인 오닐
1. 개요
저메인 오닐은 은퇴한 미국의 농구 선수이다. 1996년 NBA 드래프트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되어 데뷔했으며,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6번의 NBA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이후 토론토 랩터스, 마이애미 히트, 보스턴 셀틱스, 피닉스 선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 여러 팀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으며, 2014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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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FIBA 아메리카 선수권 대회 선수 명단 -
빈스 카터
빈스 카터는 1998년 NBA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랩터스에 지명되어 22시즌 동안 활약하며 8번의 NBA 올스타, 2000년 슬램덩크 콘테스트 우승 등을 기록하고 4개 시대에 걸쳐 NBA에서 뛴 선수이다. -
2003년 FIBA 아메리카 선수권 대회 선수 명단 -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은 올림픽, FIBA 농구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참가하며, NBA 선수들로 구성된 '드림팀'을 결성하여 세계 농구계를 휩쓸었고, 현재까지도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키며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
아프리카계 미국인 기독교인 -
존 존스
존 존스는 UFC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모두 석권한 미국의 종합격투기 선수로, 11차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으며, 뺑소니 사고, 약물 검사 실패 등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헤비급 챔피언을 획득하며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다. -
아프리카계 미국인 기독교인 -
레이 파커 주니어
레이 파커 주니어는 1970년대 후반 R&B 그룹 레이디오의 리더이자 1980년대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Ghostbusters"를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둔 미국의 기타리스트,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이다.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선수 -
아르비다스 사보니스
아르비다스 사보니스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농구 선수로, 221cm의 신장을 바탕으로 1980년대 소비에트 연방 리그와 NBA 등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선수 -
클라이드 드렉슬러
클라이드 드렉슬러는 NBA 올스타 10회 선정과 NBA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한 뛰어난 업적으로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과 NBA 기념팀에 헌액된 미국의 전 프로 농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내용 없음)
2.1. NBA
저메인 오닐은 1996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7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되었다. 이후 여러 팀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기간 | 소속팀 |
|---|---|
| 1996년–2000년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 2000년–2008년 | 인디애나 페이서스 |
| 2008년–2009년 | 토론토 랩터스 |
| 2009년–2010년 | 마이애미 히트 |
| 2010년–2012년 | 보스턴 셀틱스 |
| 2012년–2013년 | 피닉스 선즈 |
| 2013년–2014년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2.1.1.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1996-2000)
저메인 오닐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4시즌 동안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서 뛰었다. 이 시기 그는 주로 식스맨으로 활약하며 프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2.1.2. 인디애나 페이서스 (2000-2008)
2000년 인디애나 페이서스로 이적하여 8시즌 동안 활약했다. 페이서스 이적 후 주전 선수로 빠르게 자리 잡으며 선수 경력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이 기간 동안 총 6번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팀을 여러 차례 플레이오프로 이끄는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2003-04 시즌에는 팀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2004년에는 일명 '팰리스 난투 사건'으로 불리는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 리그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 이는 선수 경력에 오점으로 남았으며, 당시 스포츠계 폭력 문제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오닐은 2008년까지 페이서스 소속으로 코트를 누볐다.
2.1.3. 토론토 랩터스 (2008-2009)
2008년 토론토 랩터스로 트레이드되어 2009년까지 활동했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1.4. 마이애미 히트 (2009-2010)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마이애미 히트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2.1.5. 보스턴 셀틱스 (2010-2012)
2010년 보스턴 셀틱스로 이적하여 2012년까지 활동했다. 당시 팀에는 케빈 가넷, 폴 피어스 등이 있었으며, 오닐은 베테랑 선수로서 팀에 기여했다.
2.1.6. 피닉스 선즈 (2012-2013)
2012년 피닉스 선즈로 이적하여 2012-2013 시즌, 한 시즌 동안 활약했다.
2.1.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013-2014)
2013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이적하여 2013-2014 시즌 동안 활동했다. 이 시기 주로 백업 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다. 2014년 시즌 종료 후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