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석
1. 개요
정원석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다. 1996년 두산 베어스에 지명되었으나 동국대학교에 진학 후 2000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2008년까지 활동했다. 2009년에는 연봉 조정 신청 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 방출되었다. 이후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여 주전 내야수로 활약하며 2010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으나, 2012년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고 한화에서 방출되어 은퇴했다. 2008년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장원삼과 17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 서울역삼초등학교, 휘문중학교, 휘문고등학교, 동국대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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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삼초등학교 동문 -
이병헌 (2003년)
두산 베어스 소속 프로 야구 선수인 이병헌(2003년)은 2022년 데뷔 후 3시즌 동안 122경기에 출전하여 6승 1패, 27홀드,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괄목할 만한 성적 향상을 보였다. -
서울역삼초등학교 동문 -
엄상백
엄상백은 2015년 KT 위즈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선수로, 상무 야구단을 거쳐 KT 위즈로 복귀했으며, 2024년에는 FA 계약을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투수이다. -
1996년 야구 -
데이비드 콘
데이비드 콘은 1936년 출생하여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뉴욕 양키스에서 퍼펙트 게임을 달성하고 아메리칸 리그 사이 영 상을 수상했으며, 은퇴 후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한다. -
1996년 야구 -
조 토리
조 토리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전설적인 포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올스타에 여러 차례 선정되고 MVP를 수상했으며, 은퇴 후 여러 팀을 감독하며 2,000승 이상을 거두었고 뉴욕 양키스 감독으로 4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며, 2014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가정 폭력 방지 활동에도 참여했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 선수 경력
199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OB 베어스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동국대학교에 진학했다. 2000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2008년까지 주로 백업으로 뛰며 꾸준히 활약했다. 2009년 시즌 초 연봉 조정 신청을 철회한 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 방출되었다. 이후 한대화 감독의 부름을 받고 한화 이글스에 이적하여 주전 내야수로 활약하며 안정된 수비와 맹타로 주목받았다. 2010년 118경기에 출장하여 106안타를 기록하고, 처음으로 규정 타석 3할 타율을 달성하였으나, 이듬해 부진했다. 2012년에는 포지션 중복으로 외야수도 겸하게 되었으나, 4월 15일 문학 SK전에서 외야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시즌을 마감했고 시즌 후 한화에서 방출되어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두산 베어스 시절
199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OB 베어스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동국대학교에 진학했다. 졸업 후 2000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주로 백업으로 뛰었고, 2008년까지 두산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2009년에는 시즌 초 연봉 조정 신청을 했다가 철회했다.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 1군에 한 번도 올라오지 못했고, 시즌 후 외야수 전상렬 등과 함께 방출당했다.
2.2. 한화 이글스 시절
동국대학교 시절 감독이었던 한대화 감독의 부름을 받고 한화 이글스에 이적했다. 공격보다 수비력이 좋으며,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수비 보강이 필요했던 한화에서 그를 영입했다. 이적 후 주전 내야수로 활약하며 안정된 수비와 맹타로 주목받았다. 2010년 118경기에 출장하여 106안타를 쳤고, 처음으로 규정 타석 3할 타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듬해 부진하였고, 2012년에는 포지션 중복으로 인해 외야수도 겸업했으나, 4월 15일 문학 SK전에서 외야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시즌을 마감했고, 시즌 후 한화에서 방출되어 은퇴했다.
3. 주요 기록
2008년 9월 24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장원삼과 17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였으나 아웃되었다. 이 기록은 2010년 8월 29일 박준수가 이용규를 상대로 20구 승부를 하기 전까지 투수가 타자 1명을 상대로 기록한 역대 최다 투구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