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영화 감독)
1. 개요
정주리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14년 장편 영화 《도희야》로 데뷔하여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영화 《다음 소희》를 연출하고 각본을 썼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호그와트 레거시
호그와트 레거시는 1890년대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고대 마법을 다루는 5학년 학생이 되어 마법을 배우고 전투하며 고블린 반란 등 주요 사건을 겪는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3. 어린 시절 및 교육
정주리는 여수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자랐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일기에 "영화감독이 될 계획"이라고 썼다. 중학교 시절, 그녀의 아버지는 매일 밤 혼자 비디오테이프를 쌓아놓고 영화를 보곤 했다. 홍콩 영화가 인기를 끌었고, 사람들은 할리우드 영화와 유럽 영화를 많이 보던 시기였다. 그녀가 이른 아침 일어나 화장실에 가려고 지나갈 때, TV 화면에는 자신의 세계에 몰두한 아버지가 보였다. 동시에 그녀도 아버지가 빌려온 비디오를 보았다.
정주리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영화를 만들겠다는 뚜렷한 의지보다는 영상 매체를 공부하고 싶은 막연한 소망을 품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영화감독이 되기를 열망했다. 그녀는 영화과에 입학하는 것만으로는 졸업 후 감독 역할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 결과, 성균관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정주리는 학업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특히 퇴학 후 재입학 등으로 인해 동기들보다 늦게 졸업했다. 영화에 대한 그녀의 열정이 싹트기 시작한 것은 대학 시절이었다. 학업을 이어가면서 다양한 과목에 노출되었고, 영화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교육의 기본 측면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영화영상학과는 실사 영화 제작보다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정주리는 친구들과 소규모 그룹을 만들어 캠코더를 이용하여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실질적인 경험은 그녀에게 영화 제작 분야에서 귀중한 실제 지식을 제공했다. 불행히도, 그녀는 영화 제작에 매달린 나머지 수업을 빼먹었고, 결국 퇴학당했다. 하지만 그녀는 학업을 계속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대학에 재입학했다. 그녀는 복학 후 서양 철학을 복수 전공하기로 결정하여 해당 분야의 지식을 더욱 넓혔다. 영화와 철학의 이론적 측면에 몰두하면서 그녀의 영화 제작 기술은 크게 향상되었다.
결국 정주리는 2005년 성균관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그녀는 사회에 진출할 준비를 했다. 또한 언론고시도 준비했지만 곧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주리는 영화 제작을 진지하게 추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그녀는 25세 또는 26세 정도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한 정주리는 지식을 넓히고 다양한 단편 영화 작업을 했다. 2007년에는 첫 단편 영화 "독감에 걸린 남자"를 발표했다. 이 영화의 영어 제목은 지나 로우랜즈의 뛰어난 연기로 유명한 존 카사베츠의 유명한 영화 A Woman Under the Influence의 제목을 재치 있게 활용했다. 이 영화는 중국 음식점을 배경으로 한 코믹한 시나리오를 묘사하며 부조리극의 본질을 담아냈다. 정주리의 영화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재상을 수상했다.
정주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에도 단편 영화 11 (2008)을 제작했다. 이 영화는 젊은 여성 파출소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편 영화를 바로 연출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졸업했지만, 정주리는 곧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몇 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4. 초기 경력
정주는 주로 단편 소설을 썼지만, 고양이와 주인의 이야기를 장편 소설로 만들고 싶어 했다. 심지어 이를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 구상도 했다. 대학생 시절 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구상을 했었다. 이 이야기는 새로운 고양이에게 정신이 팔린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고양이에 관한 것이다. 관심을 끌기 위해 고양이는 쥐를 잡아 주인의 신발 안에 넣는다. 불행히도 주인은 고양이의 행동을 해로운 것으로 오해한다. 다음 날, 고양이는 껍질이 벗겨지고 피를 흘리는 쥐를 가져와 필사적으로 관심을 호소한다.
정주는 고양이를 도희라는 아이 캐릭터로 바꾸어 이야기를 더 발전시켰다. 이 캐릭터의 구성 기반은 원래의 고양이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듬어졌다. 캐릭터 도희가 피를 흘리는 쥐를 신발에 넣는 선택은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이 된다. 그 후, 도희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영남이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이야기는 외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가혹한 세상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는 두 여성의 깊은 유대감을 강조한다. 이야기의 고통스럽고 억압적인 본질에도 불구하고 도희와 영남은 여성 캐릭터로서 그들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유지한다.
정주는 CJ와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이창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프로젝트 자문으로 참여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에 자신의 이야기를 제출했다. 이창동은 초기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시나리오 개발 과정을 면밀히 지켜보았고, 최종 평가에도 참여했다. 그녀의 시나리오는 최종 라운드에서 선택되지 않았지만, 정주는 발표 후 이창동에게 연락하여 이야기의 잠재력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표현했다. 이창동은 그 아이디어를 고려하여 "우리 스스로 만들면 어떻겠어요?"라고 제안했다.
정주는 마침내 장편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할 기회를 얻었다. 영화, 도희야(2014)는 이창동에 의해 저예산 독립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을 캐스팅하는 데 성공했다. 영화는 서울에서 촬영되었다. 개봉 후 한국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으며,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 영화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들꽃영화상에서 각본상을 포함한 여러 상을 수상했다.
5. 작품 활동
정주리 감독은 단편 소설을 주로 썼지만, 고양이와 주인의 이야기를 장편 소설 및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고자 했다. 대학생 시절 구상했던 이 이야기는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고양이에 관한 것으로, 쥐를 잡아 주인의 신발 안에 넣지만 오해를 받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후 고양이를 도희라는 아이 캐릭터로 발전시켜 이야기를 구성했다. 도희가 피를 흘리는 쥐를 신발에 넣는 장면은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이 된다. 이후 도희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영남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외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가혹한 세상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는 두 여성의 깊은 유대감을 강조한다.
정주리는 CJ와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이창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에 자신의 이야기를 제출했다. 최종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발표 후 이창동에게 연락하여 이야기의 잠재력을 믿는다고 말했고, 이창동은 "우리 스스로 만들면 어떻겠어요?"라고 제안했다.
마침내 장편 영화 감독 데뷔 기회를 얻은 정주리는 이창동 제작의 저예산 독립 영화 도희야(2014)를 통해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을 캐스팅하고 서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는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들꽃영화상 각본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정주리는 2006년 단편 영화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를 시작으로, 2007년 《영향 아래 있는 남자》, 2008년 《11》 등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2008년 《갑시다》, 2009년 《마음》에서는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5.2. 단편 영화
정주리 감독은 2006년 단편 영화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에서 감독, 각본, 편집, 미술 감독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2007년 단편 영화 《영향 아래 있는 남자》에서는 감독, 각본, 제작, 편집을, 2008년 단편 영화 《11》에서는 감독과 각본을 담당했다.
2008년에는 단편 영화 《갑시다》, 2009년에는 《마음》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2010년에는 단편 영화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의 감독을 맡았다.
6. 수상 내역
6.1. 기타 목록
| 발행사 | 연도 | 리스티클 | 순위 |
|---|---|---|---|
| 씨네21 | 2018 | 한국 여성 영화 감독 30인 | |
| 2023 | 올해의 시나리오 | 1위 |
7. 작품 세계
정주는 주로 단편 소설을 썼지만, 고양이와 주인의 이야기를 장편 소설로 만들고 싶어 했다. 심지어 이를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 구상도 했다. 정주는 대학생 시절 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구상을 했었다. 이 이야기는 새로운 고양이에게 정신이 팔린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고양이에 관한 것이다. 관심을 끌기 위해 고양이는 쥐를 잡아 주인의 신발 안에 넣는다. 불행히도 주인은 고양이의 행동을 해로운 것으로 오해한다. 다음 날, 고양이는 껍질이 벗겨지고 피를 흘리는 쥐를 가져와 필사적으로 관심을 호소한다.
정주는 고양이를 도희라는 아이 캐릭터로 바꾸어 이야기를 더 발전시켰다. 이 캐릭터의 구성 기반은 원래의 고양이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듬어졌다. 캐릭터 도희가 피를 흘리는 쥐를 신발에 넣는 선택은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이 된다. 그 후, 도희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영남이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이야기는 외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가혹한 세상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는 두 여성의 깊은 유대감을 강조한다. 이야기의 고통스럽고 억압적인 본질에도 불구하고 도희와 영남은 여성 캐릭터로서 그들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유지한다.
정주는 CJ와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이창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프로젝트 자문으로 참여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에 자신의 이야기를 제출했다. 이창동은 초기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시나리오 개발 과정을 면밀히 지켜보았고, 최종 평가에도 참여했다. 그녀의 시나리오는 최종 라운드에서 선택되지 않았지만, 정주는 발표 후 이창동에게 연락하여 이야기의 잠재력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표현했다. 이창동은 그 아이디어를 고려하여 "우리 스스로 만들면 어떻겠어요?"라고 제안했다.
정주는 마침내 장편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할 기회를 얻었다. 영화, 도희야(2014)는 이창동에 의해 저예산 독립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을 캐스팅하는 데 성공했다. 영화는 서울에서 촬영되었다. 개봉 후 한국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으며,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 영화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들꽃영화상에서 각본상을 포함한 여러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