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론주
1. 개요
정토론주는 상권과 하권으로 구성된 불교 서적이다. 용수의 십주비바사론의 난이이도 가르침을 인용하여 이행도의 극치를 설명하며, 대경과 관경을 근거로 10악 5역의 악인도 10념을 통해 안락국에 왕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행도와 악인왕생 사상을 강조한다. 하권에서는 이행도를 위한 실천 방법으로 타력청정의 정신을 강조하며, 신불의 인연으로 정토왕생을 실천하는 것이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에 부합함을 설명하고, 자리이타만족을 언급하며 보살행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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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책 -
실천론
실천론은 마오쩌둥이 발표한 논문으로, 실천을 통해 지식이 형성되고 검증되며, 변증법적 유물론이 지식을 얻는 적절한 철학이라고 주장한다. -
중국의 책 -
모순론
마오쩌둥의 저서 모순론은 마르크스주의 변증법적 유물론에 근거하여 사회 및 자연 현상의 발전 원동력인 모순을 분석하고, 모순의 보편성과 특수성, 주요 모순과 비주요 모순, 모순의 두 측면 간의 동일성과 투쟁을 논하며, 사회 변혁의 방향을 제시하고 중국 사회주의 건설에 이념적 기반을 제공했다. -
불교 논서 -
명진
명진은 1975년 해인사에서 출가한 조계종 승려이자, 불교계 민주화 운동과 사회 비판적 활동을 펼쳐온 사회 운동가이다. -
불교 논서 -
직지심체요절
《직지심체요절》은 백운화상이 저술하고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된 불교 서적으로, 사람이 마음을 바르게 가졌을 때 그 심성이 곧 부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으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2. 구성 및 내용
《안락집》은 상권과 하권,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권은 용수의 《[[십주비바사론]》 〈이행품〉의 난이이도(難易二道) 설을 인용하여 《안락집》이 이행도의 극치라고 설명한다. 또한 10악 5역(十惡五逆)의 악인이라도 10념(十念)으로 왕생(往生)할 수 있다는 이행도와 악인왕생(惡人往生)을 강조한다. 하권에서는 이행도 실천도로서 타력청정(他力淸淨)의 정신(正信)을 강조하고, 정토왕생 실천이 고타마 붓다 가르침에 합당함을 《대무량수경》 48원 중 제11원, 제18원, 제22원의 3원으로 나타낸다.
2.1. 상권
상권에서는 용수의 《십주비바사론(十住毘婆沙論)》 〈이행품(易行品)〉에 나오는 난이이도(難易二道)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안락집》이 이행도(易行道)의 극치(極致)라고 설명한다.
또한 《대경(大經)》과 《관경(觀經)》을 근거로 10악 5역(十惡五逆)의 악인이라도 10념(十念)을 통해 안락국(安樂國)에 왕생(往生)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행도와 악인왕생(惡人往生) 사상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