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 (전한)
1. 개요
정헌은 전한 시대의 관료이다. 건평 2년(기원전 5년)에 태복으로 승진하였으나, 애제가 죽고 왕망이 정권을 잡으면서 외척 정씨와 부씨가 파면당할 때 고향으로 쫓겨났다. 그의 행적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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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건평 2년(기원전 5년), 성문교위에서 태복으로 승진하였다.
애제가 붕어하고, 정권을 잡은 왕망은 외척 정씨·부씨의 잘못을 들추어내어 모두 파면하고 고향으로 쫓아냈다.
2.1. 주요 관직
3. 평가
4. 출전
반고가 지은 《한서》에 정헌에 관한 기록이 있다.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97하 외척전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