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드 영
1. 개요
제러드 영은 미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시카고 컵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활동했으며, 2024년 7월 두산 베어스와 계약하며 KBO 리그에 데뷔했다.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 리그에 데뷔하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세웠다.
| 선수명 | 제러드 영 |
|---|---|
| 원어명 | Jared Young |
| 소속 구단 | 뉴욕 메츠 |
| 등번호 |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적 | 캐나다 |
|---|---|
| 출신지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
| 신장 | 188 |
| 체중 | 83 |
| 수비 위치 | 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좌 |
| 프로 입단 연도 | 2017년 |
| 드래프트 순위 | 15라운드 465순위 시카고 컵스 |
| 첫 출장 | MLB / 2022년 9월 16일 KBO / 2024년 7월 30일 광주 대 KIA전 |
| 마지막 경기 | KBO / 2024년 10월 3일 잠실 대 kt전 |
| 경력 | 시카고 컵스(2022년~2023년) 두산 베어스(2024년) 뉴욕 메츠(2025년~) |
| 대표 국가 | 캐나다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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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다코타 허드슨
다코타 허드슨은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 출신의 미국 프로 야구 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며, 97마일의 싱커를 던지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두산 베어스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두산 베어스 -
박치국
박치국은 두산 베어스 소속 사이드암 투수로, 2017년 입단 후 뛰어난 견제 능력과 강속구를 바탕으로 셋업맨 및 롱릴리프로 활약하며 201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
2024년 야구 -
김선빈 (야구 선수)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프로 야구 선수로, 뛰어난 수비력과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작은 거인'으로 불리며 2017년 타격왕, 2024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
2024년 야구 -
한준수
한준수는 KIA 타이거즈 소속 포수이자 2018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하여 2019년 데뷔전을 치른 프로 야구 선수로, 광주동성고 시절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여러 타격상을 수상했으며, KIA 타이거즈에서 두 시즌 동안 통산 55경기, 0.264의 타율을 기록했다.
2. 미국 프로야구 시절
2.1. 시카고 컵스 시절
2022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였다. 9월 16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져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023년 16경기 43타수 8안타 2홈런을 기록했다.
2.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시즌 종료 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웨이버 클레임을 받아 이적했다. 2024년 3월 27일, 개막 로스터에 포함된 빅터 스캇 2세의 40인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명 할당(DFA)되었고 이후 마이너 리그로 권리가 이관되었다.
3. 한국 프로야구 시절
3.1. 두산 베어스 시절
2024년 7월 23일, 헨리 라모스를 방출한 두산 베어스와 1년 30만 달러에 계약했다. 등번호는 자신의 출생연도인 95번을 받았고, 등록명은 '영'이 아닌 '제러드'로 결정되었다.
7월 27일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하였고, 30일 KIA와의 광주 원정경기에서 5회초 이유찬의 타석에 대타로 출전하며 KBO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7월 31일 광주 KIA전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3회초 김도현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때려냈으며, 이준영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치면서 멀티홈런을 만들었으며,한 이닝 5타점,3타석 7타점을 뽑아내 결국 6타수 5안타(2홈런) 2볼넷 8타점 5득점으로 역대 외국인&두산 소속선수 한 경기 최다타점 타이기록을 달성하였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2차전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하였으나,2경기 도합 7타수 1안타 4삼진으로 부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