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1. 개요
뉴욕 메츠는 1962년 창단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의 내셔널 리그 동부 지구 소속 프로 야구팀이다. 1969년 월드 시리즈 우승, 1986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기록했으며, 2000년에는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와 서브웨이 시리즈를 치렀다. 1980년대 드와이트 구든, 대럴 스트로베리, 1990년대 마이크 피아자 등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고, 2015년에는 15년 만에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다. 2020년대에는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팀을 인수했으며, 2022년과 2024년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 팀 명 | 뉴욕 메츠 |
|---|---|
| 영어 팀 명 | New York Mets |
| 별칭 | 메트로폴리탄스 어메이진 메츠 어메이진스 메츠시스 오렌지와 파랑 미라클 메츠 (1969년) 배드 가이즈 (1986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창단 년도 | 1962년 |
|---|---|
| 소속 리그 | 내셔널 리그 |
| 소속 지구 | 동부 지구 |
| 홈구장 | 시티 필드 |
| 이전 홈구장 | 셰이 스타디움 (1964년–2008년) 폴로 그라운즈 (1962년–1963년) |
| 연고지 | 뉴욕주, 뉴욕 |
| 팀 컬러 | 파랑, 오렌지, 하양 |
| 웹사이트 | mlb.com/mets |
| 모기업 | 스티브 코헨, 알렉산드라 M. 코헨 |
| CEO | 스티브 코헨 |
| 운영 총괄 | 데이비드 스턴스 |
| 감독 | 카를로스 멘도사 |
| 단장 | 공석 |
| 월드 시리즈 우승 | 1969년 1986년 |
|---|---|
| 리그 우승 | 1969년 1973년 1986년 2000년 2015년 |
| 지구 우승 | 1969년 1973년 1986년 1988년 2006년 2015년 |
| 와일드카드 | 1999년 2000년 2016년 2022년 2024년 |
| 영구 결번 선수 | 14 16 17 18 24 31 36 37 41 42 SHEA NYM 밥 머피 |
|---|
| 승패 기록 | 4,816승 5,148패 |
|---|---|
| 승률 | 0.483 |
-
1962년 설립된 야구팀 -
휴스턴 애스트로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1962년 창단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팀으로, 1965년 팀명 변경과 함께 세계 최초 돔 구장 개장, '킬러 B' 라인업 활약, 사인 훔치기 논란 속 2017년과 2022년 월드 시리즈 우승, 그리고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 배출 등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
1962년 설립된 야구팀 -
티부로네스 델 라 구아이라
티부로네스 델 라 구아이라는 베네수엘라 프로야구 리그 소속의 프로 야구팀으로, 1962년에 창단되어 여러 차례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4년 카리브 시리즈에서 우승했다. -
1962년 설립된 스포츠 클럽 -
볼티모어 클리퍼스
볼티모어 클리퍼스는 1962년부터 1977년까지 아메리칸 하키 리그에 참가했던 미국의 프로 아이스하키 팀으로, NHL 팀들과 제휴하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재정난과 리그 중단으로 해체되었다. -
1962년 설립된 스포츠 클럽 -
HC 시비리 노보시비르스크
HC 시비리 노보시비르스크는 1948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창단된 러시아의 아이스하키 팀으로, 1962년 팀명 변경 후 KHL에 참가하여 가가린 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뉴욕의 야구단 -
뉴욕 양키스
뉴욕 양키스는 1903년 창단되어 메이저 리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팀 중 하나로 꼽히며 27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아메리칸 리그 동부 지구 소속의 프로 야구단으로, 과거 뉴욕 하이랜더스로 불렸고 브롱크스 폭격기 등의 별명을 가진 인기 강팀이다. -
뉴욕의 야구단 -
브루클린 사이클론스
브루클린 사이클론스는 뉴욕 메츠 산하 High-A East 리그(현재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소속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 팀으로, 2001년 키스팬 파크 개장과 함께 브루클린을 연고로 하며 스테이튼 아일랜드 양키스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 2019년 뉴욕-펜 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2. 역사
1962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확장(1962년 에クス팬션)에 의해 창설된 구단으로, 뉴욕 양키스(아메리칸 리그)와 마찬가지로 뉴욕에 연고지를 두고 있다.
양키스와의 대결은 서브웨이 시리즈라고 불리며, MLB에서 가장 뜨거운 카드 중 하나이다. 서브웨이(Subway)는 지하철을 의미하며, 양 팀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와 양키 스타디움이 뉴욕 시 지하철로 연결되어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하지만, 전통적인 강팀으로 불리는 양키스에 비해 전력과 인지도 모두 열세이며, 1969년과 1986년 두 차례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근에는 적극적인 대형 선수 영입을 통해 2006년 18년 만의 지구 우승, 2015년에는 15년 만의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등 장기간 이어진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
1974년 일미 야구에서는 MLB를 대표하여 단일 팀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2000년 시카고 컵스와 일본 도쿄도의 도쿄 돔에서 개막전을 개최했는데, 이는 아시아에서의 첫 메이저리그 공식전이었다. 2001년에는 미국의 자치령인 푸에르토리코에서 개막전을 개최했다. 2024년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공식전을 개최했다.
2021년 4월 1일 내셔널스와의 개막전은 내셔널스 선수의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오프 시즌에 감독 루이스 로하스가 해임되었다.
2022년 5월 13일 매리너스와의 경기 전에는 뉴욕 총영사 모리 미키오(森美樹夫)를 초청하여 시구식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당일 선발 투수였던 맥스 셔저가 마운드로 걸어온 모리 총영사를 무시하고 시구식 없이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 사건은 무례하다며 논란이 되었고, 같은 달 24일에는 알더슨 사장이 모리 총영사에게 사과했다.
2.1. 창단 배경 (1960년대)
1957년 시즌 이후, 브루클린 다저스와 뉴욕 자이언츠가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전하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되면서, 뉴욕에는 내셔널리그 팀이 사라지고 아메리칸리그의 뉴욕 양키스만 남게 되었다. 뉴욕 팀이 새로운 컨티넨탈 리그에 합류할 위협이 있자, 내셔널리그는 윌리엄 셰이의 제안에 따라 1962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확장으로 뉴욕 메츠를 추가했다.
새로운 팀은 뉴욕의 이전 내셔널리그 팀들을 상징적으로 반영하여 다저스의 파란색과 자이언츠의 주황색을 주요 색상으로 채택했는데, 이 두 색상은 모두 뉴욕시 깃발에도 사용된다. "메츠"라는 별명은 클럽의 공식 명칭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베이스볼 클럽, Inc."의 자연스러운 축약어였으며, 1880년부터 1887년까지 아메리칸 협회에 있었던 "메트로폴리탄스"(뉴욕 팀)를 연상시켰고, 간결함은 신문 헤드라인에 유리했다.
2.1.1. 초기 부진과 "기적의 메츠" (1969)
1962년 메츠는 40승 120패를 기록했는데, 이는 1900년 이후 MLB 팀 중 202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패배 기록이다. 1963년 시즌에는 칼튼 윌리라는 투수가 한 해 동안 4번의 완봉승을 거두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부상을 당해 9승 14패를 기록했다. 1963년 팀에는 듀크 스나이더가 있었는데, 그는 2,000번째 안타와 400번째 홈런을 기록하고 1963년 올스타 게임에 출전했다. 1964년, 메츠는 케이시 스텐겔 감독 코칭 스태프 아래 요기 베라를 코치로 영입했다.
1966년, 메츠는 레지 잭슨을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놓치고, 메이저 리그에서 한 번도 뛰지 못한 스티브 칠콧을 선택했다. 그러나 다음 해, 그들은 복권을 통해 미래의 명예의 전당 멤버인 톰 시버를 영입했다. 시버는 1969년 "기적의 메츠"가 새로운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우승을 차지하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물리치고 내셔널리그 페넌트를 획득한 후,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꺾고 1969년 월드 시리즈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2.2. 1970년대: 두 번째 지구 우승과 "미드나잇 매서커"
1972년 호지스 사후 요기 베라 감독이 이끌던 메츠는 1973년 다시 한번 지구 우승 및 리그 우승을 달성했지만, 1973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당시 3연패를 달성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게 패했다.
2.3. 1980년대: 재건과 두 번째 월드 시리즈 우승 (1986)
요기 베라 감독이 이끌던 메츠는 1973년 지구 우승 및 리그 우승을 달성했지만, 1973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당시 3연패를 달성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게 패했다. 이후 몇 년간 부진을 겪었지만, 1986년에는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도 활약했던 데이브 존슨 감독을 맞이하여 두 번째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안정적인 투수진과 균형 잡힌 타선을 앞세워 압도적인 우승을 거머쥐었다. 드와이트 구든(1984년 신인왕)과 주포 다릴 스트로베리(1983년 신인왕)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1986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2승 3패로 몰리며 패배 직전까지 갔으나, 역전 우승을 거머쥐며 "기적의 메츠(Miracle Mets)" 또는 "놀라운 메츠(Amazing Mets)"라 불렸다. 이후 1988년에는 지구 우승을 차지했지만,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LCS)에서 유리한 예상과 달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게 패했다.
2.4. 1990년대: 침체기
1986년 우승 이후 메츠는 베테랑 슈퍼스타들을 영입하여 팀을 재건하려 했다. 에디 머레이를 300만 달러가 넘는 금액에, 바비 보닐라를 600만 달러가 넘는 금액에 영입했다. 또한 맥리노즈와 제퍼리스를 한때 월드시리즈 영웅이었던 브렛 세이버헤이건(300만 달러 계약)과 교환했고, 베테랑 자유계약선수 투수 프랭크 타나나와 1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재건은 "하드볼이 돌아왔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원되었다.
자유계약을 통해 팀을 건설하려는 시도는 세이버헤이건과 빈스 콜먼이 부상으로 경기보다 부상자 명단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고, 보닐라는 언론 관계자들에게 비전문적인 행동을 보이며 한 기자에게 "브롱크스를 보여주겠다"고 위협하는 등 빠르게 실패했다. 1991년 시즌 초반, 콜먼, 구덴, 외야수 대럴 보스턴은 메츠 스프링 캠프 훈련 시설 근처에서 한 여성에 대한 성폭행 혐의에 연루되었지만, 나중에 기소는 취하되었다. 한편, 인기 투수였던 데이비드 콘은 1992년 시즌 중 라이언 톰슨과 제프 켄트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다. 이 이적은 양 팀 팬들로부터 널리 비난을 받았지만, 블루제이스는 1992년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메츠의 몰락은 메츠 담당 기자였던 밥 클라피시와 존 하퍼가 쓴 책 "돈으로 살 수 없는 최악의 팀: 뉴욕 메츠의 몰락" 에 기록되어 있다.
1991년부터 6년 연속으로 승률이 5할에 못 미쳤으며, 1993년에는 26년 만에 패한 경기 수가 100경기를 넘었다.
1996년 시즌 중반부터 보비 발렌타인이 감독으로 취임했다.
1997년에는 7년 만에 승률이 5할을 넘었다.
1998년에는 2년 전 같은 리그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고 일미 야구 2차전에서 동시 선발 출전한 서울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팀의 노모와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탈리아 대표팀이기도 한 마이크 피아자가 있는 다국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배터리를 영입했다.
노모가 팀을 떠나고 기요이가 잔류한 1999년에는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 리버프런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원게임 플레이오프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두며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달성했다. 디비전 시리즈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었지만,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패배했다.
2.5. 2000년대: 서브웨이 시리즈와 새로운 구장
1998년에는 2년 전 같은 리그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고 일미 야구 2차전에서 동시 선발 출전한 서울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팀의 노모와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탈리아 대표팀이기도 한 마이크 피아자가 있는 다국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배터리를 영입했다.
노모가 팀을 떠나고 기요이가 잔류한 1999년에는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 리버프런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원게임 플레이오프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두며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달성했다. 디비전 시리즈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었지만,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패배했다.
2.6. 2010년대: 윌폰 가의 재정 위기와 다섯 번째 월드 시리즈 진출
1994년 시즌은 어려움을 겪던 메츠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1루수 리코 브로냐와 2루수 제프 켄트가 뛰어난 수비와 20~25개의 홈런 가능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보닐라가 메츠가 기대했던 선수로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건강을 회복한 세이버헤이건과 유망한 젊은 선발 투수 보비 존스 그리고 존 프랑코가 메츠의 투수진을 이끌었다. 파업으로 단축된 1994년 시즌에서 메츠는 8월 12일 시즌이 끝났을 때 1위 몬트리올과 애틀랜타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1962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확장(1962년 에クス팬션)에 의해 창설된 구단으로, 뉴욕 양키스(아메리칸 리그)와 마찬가지로 뉴욕에 연고지를 두고 있다. 양키스와의 대결은 서브웨이 시리즈라고 불리며, MLB에서 가장 뜨거운 카드 중 하나이다. 서브웨이(Subway)는 지하철을 의미하며, 양 팀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와 양키 스타디움이 뉴욕 시 지하철로 연결되어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하지만, 전통적인 강팀으로 불리는 양키스에 비해 전력과 인지도 모두 열세이며, 1969년과 1986년 두 차례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근에는 적극적인 대형 선수 영입을 통해 2006년 18년 만의 지구 우승, 2015년에는 15년 만의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등 장기간 이어진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
2021년 4월 1일 내셔널스와의 개막전은 내셔널스 선수의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오프 시즌에 감독 루이스 로하스가 해임되었다.
2022년 5월 13일 마리너스와의 경기 전에는 뉴욕 총영사 모리 미키오(森美樹夫)를 초청하여 시구식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당일 선발 투수였던 맥스 셔저가 마운드로 걸어온 모리 총영사를 무시했다. 시구식 없이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 사건은 무례하다며 논란이 되었고, 같은 달 24일에는 알더슨 사장이 모리 총영사에게 사과했다.
3. 문화
메츠는 1995년 파업 이후 희망을 보이며 2위를 차지했지만, 월드 시리즈 챔피언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뒤처졌다. 이 해는 빌 풀시퍼(Bill Pulsipher), 제이슨 이싱하우젠(Jason Isringhausen), 폴 윌슨 등 세 명의 젊은 투수, 이른바 제너레이션 K가 등장한 시즌이었다. 이들은 1960년대 톰 시버, 제리 쿠스먼, 놀런 라이언(Nolan Ryan)처럼 메츠를 이끌 재능 있는 투수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으로 잠재력을 모두 발휘하지는 못했다. 이싱하우젠만이 메이저리그에서 구원 투수로 300세이브를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메츠의 소유주는 유대계 미국인 투자자인 스티브 코헨이며, 사장은 샌디 알더슨이다.
3.1. 팬덤
메츠 팬의 43%는 뉴욕 5개 자치구 중 한 곳에 거주하고, 39%는 시 외곽의 삼주 지역에 거주하며, 12%는 다른 곳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츠 팬들은 퀸즈, 브루클린, 그리고 롱 아일랜드의 나소와 서퍽 카운티에서 더 많이 발견되었다. 메츠, 양키스, 토론토 블루 제이스 팬들은 서부 뉴욕에 공유되어 있다.
제리 사인펠드, 케빈 제임스, 줄리아 스타일즈, 타이 버렐, 빌 마허, 벤 스틸러, 지미 키멜, 행크 아자리아, 짐 브루어, 존 스튜어트, 크리스 록, 매튜 브로데릭, 딜런 오브라이언, 글렌 클로즈, 빌리 조엘, 애드락, MCA, 나스, 50 센트, 니키 미나즈, 크리스 크리스티, 패트릭 마홈스, 도노번 미첼은 메츠의 주목할 만한 팬이다.
"7라인 아미(The 7 Line Army)"는 주로 열정적이고 충성스러운 뉴욕 메츠 팬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메츠의 홈 경기 중 시티 필드의 빅 애플 섹션을 차지하고 있다. 이 그룹은 메츠 관련 의류를 생산하는 의류 회사인 7라인(The 7 Line)의 소유주인 대런 미넌(Darren Meenan)에 의해 2012년에 설립되었다.
2021년, "Let's go, Mets"(렛츠 고, 메츠)라는 팬들의 응원 구호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밈이 특히 트위터와 틱톡을 통해 소셜 미디어에 퍼지기 시작했다. 이 밈은 주로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킹핀이나 게임 원신의 등장인물들처럼 예상치 못한 등장인물들이 뉴욕 메츠 야구팀을 응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3.2. 마스코트
미스터 메트는 뉴욕 메츠의 공식 마스코트이다. 1963년 메츠가 맨해튼 북부의 폴로 그라운즈에서 경기를 할 당시 경기 프로그램 표지에 처음 등장했으며, 1964년 셰이 스타디움으로 이전하면서 팬들은 실제 코스튬을 입은 버전을 만나게 되었다. 미스터 메트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인간 형태(예술적으로 묘사된 형태가 아닌)로 존재한 최초의 마스코트로 여겨진다.
미세스 메트(이전에는 레이디 메트)는 미스터 메트의 여성 파트너이며, 이 부부는 때때로 2~3명의 작은 "아이들"과 함께 나타난다.
메츠는 역사의 여러 시점에서 미스터와 미세스 메트 이외에 두 명의 마스코트를 더 보유했다. 프랜차이즈의 최초 공식 마스코트는 루드 웨더왁스가 훈련시킨 비글견인 호머였는데, 월도프-아스토리아에 살았고, 라인골드 맥주가 후원했으며, 폴로 그라운즈의 홈 플레이트 뒤에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었다. 이 개는 셰이 스타디움으로 이전할 때는 포함되지 않았다. 팀주인 로린다 드 루렛의 딸 베베의 아이디어였던 노새인 메틀은 1979 시즌에만 메츠를 대표했다. 이 이름은 뉴저지주 머서빌의 돌로레스 맵스가 팀의 "정신, 열정, 체력, 용기, 메츠가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상징한다는 설명으로 우승한 콘테스트의 결과였다. 메틀은 다음 해 프랜차이즈가 넬슨 더블데이 주니어와 프레드 윌폰에게 매각된 후 유지되지 않았다.
3.3. 응원가
미트 더 메츠(Meet the Mets)는 메츠의 대표곡으로, 1961년, 첫 시즌보다 1년 전에 빌 카츠(Bill Katz)와 루스 로버츠(Ruth Roberts)가 작곡하였다. 이 노래는 라디오, 텔레비전 중계 및 메츠 홈 경기에서 연주된다. 메츠 홈 경기에서 전통적으로 불리는 다른 노래로는 "테이크 미 아웃 투 더 볼 게임(Take Me Out to the Ball Game)"과 7회말 휴식 시간 동안 불리는 시칠리아 노래 "레이지 메리(Lazy Mary)", 그리고 8회 중반에 연주되는 빌리 조엘의 "피아노 맨"이 있다.
4. 선수
뉴욕 메츠에는 여러 유명 선수들이 있었다. 2000년 월드 시리즈에서 로저 클레멘스(Roger Clemens)가 마이크 피아자에게 부러진 배트 조각을 던진 사건은 유명하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뉴욕에서 열린 첫 스포츠 경기에서 피아자는 극적인 홈런을 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2004년 이후, 오마르 미나야(Omar Minaya) 단장은 페드로 마르티네스(Pedro Martínez), 카를로스 벨트란(Carlos Beltrán), 카를로스 델가도(Carlos Delgado) 등을 영입했고, 호세 레이예스(José Reyes)와 데이비드 라이트(David Wright) 같은 젊은 선수들과 함께 2006년 NL 동부 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 가리 셰필드(Gary Sheffield)는 밀워키 브루어스(Milwaukee Brewers)와의 경기에서 500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메츠 유니폼을 입고 달성한 최초의 기록이다.
메츠에서 활동한 일본인 선수는 총 15명으로, 이는 메이저리그 모든 구단 중 가장 많다.
--
1981년에 설립되었으며, 27명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메츠의 주장을 역임한 선수는 네 명이다.
* 키스 에르난데스 : 1987년–1989년 (게리 카터와 공동 주장)
* 게리 카터 : 1988년–1989년 (키스 에르난데스와 공동 주장)
* 존 프랑코 : 2001년–2004년
* 데이비드 라이트 : 2013년–2018년
| 번호 | 선수 | 포지션 | 비고 |
|---|---|---|---|
| 14 | 길 호지스 | 1루수, 감독 | 1973년 지정 |
| 16 | 드와이트 구든 | 투수 | 2024년 지정 |
| 17 | 키스 허난데스 | 1루수, 아나운서 | 2022년 지정 |
| 18 | 대럴 스트로베리 | 외야수 | 2024년 지정 |
| 24 | 윌리 메이즈 | 외야수, 코치 | 2022년 지정 |
| 31 | 마이크 피아차 | 포수 | 2016년 지정 |
| 36 | 제리 쿠즈먼 | 투수 | 2019년 지정 |
| 37 | 케이시 스텐겔 | 감독 | 1965년 지정 |
| 41 | 톰 시버 | 투수 | 1988년 지정 |
| 42 | 재키 로빈슨 | 2루수 | 전 구단 공통 영구 결번 |
| SHEA | 윌리엄 셰이 | 구단 창설자 | 2008년 지정 |
| - | 랄프 카이너 | 아나운서 | 2014년 지정 |
| 고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번호 | |||
| 5 | 데이비드 라이트 | 3루수 | |
| 8 | 게리 카터 | 포수 | |
4.1. 역대 주요 선수
| 입회 연도 | 번호 | 이름 | 포지션 | 재임 기간 |
|---|---|---|---|---|
| 1981 | — | 조앤 위트니 페이슨 | 구단주, 사장 | 1960–1975, 1968–1975 |
| 1981 | 37 | 케이시 스텐겔 | 감독, 부사장 | 1962–1965, 1965–1975 |
| 1982 | 14 | 길 호지스 | 1루수, 감독 | 1962–1963, 1968–1971 |
| 1982 | — | 조지 와이스(야구) | 사장 | 1961–1966 |
| 1983 | — | 조니 머피 | 수석 스카우트, 부사장, 단장 | 1961–1963, 1964–1967, 1968–1970 |
| 1983 | — | 윌리엄 셰이 | 제안자 | |
| 1984 | — | 랠프 카이너 | 해설가 | 1962–2013 |
| 1984 | — | 밥 머피 | 해설가 | 1962–2003 |
| 1984 | — | 린제이 넬슨 | 해설가 | 1962–1978 |
| 1986 | 3, 23, 53 | 버드 해럴슨 | 유격수, 코치, 감독 | 1965–1977, 1982, 1985–1990, 1990–1991 |
| 1986 | 4, 10 | 러스티 스타브 | 우익수 / 1루수 | 1972–1975, 1981–1985 |
| 1988 | 41 | 톰 시버 | 투수 | 1967–1977, 1983 |
| 1989 | 36, 47 | 제리 쿠스만 | 투수 | 1967–1978 |
| 1990 | 7, 21 | 에드 크레인풀 | 1루수 | 1962–1979 |
| 1991 | 12, 21, 34 | 클리온 존스 | 좌익수 | 1963, 1965–1975 |
| 1992 | 15 | 제리 그로트 | 포수 | 1966–1977 |
| 1993 | 45 | 터그 맥그로 | 투수 | 1965–1967, 1969–1974 |
| 1996 | 1, 51 | 무키 윌슨 | 중견수, 코치 | 1980–1989, 1997–2002, 2011 |
| 1997 | 17 | 키스 헤르난데스 | 1루수, 해설가 | 1983–1989, 2006–현재 |
| 2001 | 8 | 게리 카터 | 포수 | 1985–1989 |
| 2002 | 20 | 토미 에이지 | 중견수 | 1968–1972 |
| 2010 | — | 프랭크 캐션 | 단장, 최고운영책임자 | 1980–1991 |
| 2010 | 16 | 드와이트 구덴 | 투수 | 1984–1994 |
| 2010 | 5 | 데이비 존슨 | 감독 | 1984–1990 |
| 2010 | 18 | 대럴 스트로베리 | 우익수 | 1983–1990 |
| 2012 | 31, 45 | 존 프랑코 | 투수 | 1990–2004 |
| 2013 | 31 | 마이크 피아자 | 포수 | 1998–2005 |
| 2020/2021 | 13 | 에드가르도 알폰소 | 2루수 / 3루수 | 1995–2002 |
| 2020/2021 | 12 | 론 달링 | 투수, 해설가 | 1983–1991, 2006–현재 |
| 2020/2021 | 32 | 존 맷랙 | 투수 | 1971–1977 |
| 2023 | – | 게리 코헨 | 해설가 | 1989–현재 |
| 2023 | 20, 44 | 하워드 존슨 | 3루수 / 유격수 / 좌익수 / 우익수 | 1985–1993 |
| 2023 | 22 | 알 라이터 | 투수 | 1998–2004 |
| 2023 | – | 하위 로즈 | 해설가 | 1987–현재 |
--
메츠에서 뛴 일본인 선수는 총 15명으로 이는 메이저리그 전 구단 중 가장 많다.
* 가시와다 타카시 (1997)
* 요시이 마사토 (1998 - 1999)
* 노모 히데오 (1998)
* 신조 쓰요시 (2001, 2003)
* 코미야마 사토루 (2002)
* 마쓰이 가즈오 (2004 - 2006)
* 이시이 카즈히사 (2005)
* 다카쓰 신고 (2005)
* 타카하시 켄 (2009)
* 타카하시 나오나리 (2010)
* 이가라시 료타 (2010 - 2011)
* 마쓰자카 다이스케 (2013 - 2014)
* 아오키 노부히로 (2017)
* 센가 코다이 (2023 -)
* 후지나미 신타로 (2024 -) ※마이너리그
4.2. 역대 주장
메츠의 주장을 역임한 선수는 네 명이다.
* 키스 에르난데스 : 1987년–1989년 (\[\[게리 카터]]와 공동 주장)
* 게리 카터 : 1988년–1989년 (\[\[키스 에르난데스]]와 공동 주장)
* 존 프랑코 : 2001년–2004년
* 데이비드 라이트 : 2013년–2018년
4.3. 영구 결번
5. 라이벌 구단
뉴욕 메츠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라이벌 관계를 맺고 있다. 브레이브스와의 라이벌 관계는 1994년 두 팀이 모두 내셔널리그 동부에 편입되면서 시작되었다. 양키스와의 라이벌 관계는 뉴욕 자이언츠, 브루클린 다저스, 양키스의 역사와 두 팀 간의 치열했던 서브웨이 시리즈 경기에서 비롯된다. 필리스와의 라이벌 관계는 다른 스포츠에서도 볼 수 있는 지리적인 뉴욕-필라델피아 라이벌 관계에서 비롯된다.
5.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라이벌 관계는 1994년 두 팀 모두 내셔널리그 동부에 편입되면서 시작되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와 뉴욕 메츠(New York Mets) 간의 라이벌리는 내셔널리그 동부 디비전의 두 팀 간의 라이벌리이다.
메츠가 1969년 NLCS에서 브레이브스를 꺾고 첫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을 때 (신생팀으로서는 첫 플레이오프 시리즈 우승이자 첫 플레이오프 진출) 처음으로 큰 대결이 있었다. 그러나 이 라이벌리는 1990년대까지 특별히 과열되지 않았다. 1994년 디비전 재편성으로 메츠와 브레이브스가 NL 동부에 함께 편성되었기 때문이다(1969년부터 1993년까지 브레이브스는 NL 서부에 있었다). 두 팀은 1999년 NLCS에서 다시 만났고, 브레이브스가 4승 2패로 시리즈를 승리했다. 그러나 양키스와의 1999년 월드 시리즈에서 패했다.
5.2. 필라델피아 필리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라이벌 관계는 다른 스포츠에서도 볼 수 있는 지리적인 뉴욕-필라델피아 라이벌 관계에서 비롯된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의 라이벌리는 내셔널 리그에서 가장 치열한 라이벌리 중 하나로 여겨졌다. 1980년대 몇 차례의 난투극을 제외하고는 2006 시즌 이전까지는 라이벌리가 미미했는데, 두 팀이 동시에 강한 모습을 보인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2006년부터 두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경쟁했다. 메츠는 2006년에 지구 우승을 차지했고, 2007년과 2008년에도 경쟁력을 유지했지만, 필리스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필리스는 2007년 동부지구 우승을 시즌 마지막 날에 확정지었는데, 메츠는 시즌 잔여 경기 17경기를 남겨두고 7경기 차 선두를 잃었고, 그 시즌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8경기 중 12경기를 패했으며, 남은 17경기 중 처음 3경기에서 홈에서 스윕을 당하며 7경기 차 선두에서 3.5경기 차로 떨어졌다.
뉴욕시와 필라델피아의 스포츠 팬들 사이에는 오랜 라이벌리가 존재한다. 두 도시는 자동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이러한 라이벌리는 뉴욕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 (내셔널 풋볼 리그)와 뉴욕 레인저스와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 (내셔널 하키 리그) 간의 라이벌리에서도 볼 수 있다. 시티 필드와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두 팀 간의 경기는 종종 매우 치열하고 거친 경기가 되는데, 각 홈팀 팬들은 상대팀 팬들에게 적대적이고 때로는 폭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5.3.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와 뉴욕 양키스의 라이벌 관계는 서브웨이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뉴욕 시에 연고지를 둔 아메리칸 리그의 양키스와 내셔널 리그의 메츠 간의 경쟁이다. 리그 간 경기가 도입되기 전에는 두 팀이 연습 경기에서만 만났지만, 1997년부터 매 정규 시즌마다 맞붙었고, 1999년부터는 각 팀의 홈구장에서 3경기씩 총 6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2013년 시즌부터는 각 경기장에서 2경기씩 총 4경기로 줄었다. 메츠는 이 기간 동안 마지막 8경기 중 6경기를 승리했다.
양키스와의 대결은 서브웨이 시리즈라고 불리며, MLB에서 가장 뜨거운 경기 중 하나이다. 서브웨이(Subway)는 지하철을 의미하며, 양 팀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와 양키 스타디움이 뉴욕 시 지하철로 연결되어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하지만, 전통적인 강팀인 양키스에 비해 전력과 인지도는 모두 열세이며, 1969년과 1986년 두 차례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근에는 적극적인 대형 선수 영입을 통해 2006년 18년 만의 지구 우승, 2015년에는 15년 만의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등 장기간의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
2013년에는 서브웨이 시리즈에서 양키스를 상대로 구단 사상 첫 스윕(시리즈 전승)을 달성했다.
2015년 시즌, 메츠는 주전 야수 8명 중 타이거스에서 영입한 좌익수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와 지난 시즌 서브웨이 시리즈 라이벌 양키스에서 영입한 우익수 그랜더슨을 제외하고는 모두 팀의 유망주 출신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