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콜리어
1. 개요
제이슨 콜리어는 조지아 공과대학교와 인디애나 대학교를 거쳐 2000년 NBA 드래프트에서 밀워키 벅스에 지명된 농구 선수였다. 그는 휴스턴 로키츠와 애틀랜타 호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통산 경기당 평균 5.6득점을 기록했다. 2005년 10월 심근 경색으로 사망했으며, 애틀랜타 호크스는 그를 기리기 위해 유니폼에 검은색 어깨 패치를 부착했고, NBA 개발 리그는 제이슨 콜리어 스포츠맨십 상을 제정했다.
| 이름 | 제이슨 콜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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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 2.13 미터 (7 피트 0 인치) |
| 몸무게 | 117.9 킬로그램 (260 파운드) |
| 출생일 | 1977년 9월 8일 |
| 출생지 | 스프링필드, 미국 |
| 사망일 | 2005년 10월 15일 (향년 28세) |
| 사망지 | 커밍, 미국 |
| 고등학교 | 캐톨릭 센트럴 (스프링필드, 오하이오주) |
| 대학교 | 인디애나 (1996–1998) 조지아 테크 (1998–2000) |
| 드래프트 연도 | 2000년 |
| 드래프트 순위 | 1라운드, 15순위 |
| 드래프트 팀 | 밀워키 벅스 |
| 선수 경력 시작 | 2000년 |
| 선수 경력 종료 | 2005년 |
| 선수 등번호 | 52, 40 |
| 포지션 | 센터 |
| 연도 | 2000–2002 |
|---|---|
| 팀 | 휴스턴 로키츠 |
| 연도 | 2003–2004 |
| 팀 | 페이엣빌 패트리어츠 |
| 연도 | 2003–2004 |
| 팀 | 애틀랜타 호크스 |
| 주요 수상 | 올-NBA D-리그 퍼스트 팀 (2004) 2× 세컨드-팀 올-ACC (1999, 2000) 맥도날드 올-아메리칸 (1996) 퍼레이드 올-아메리칸 세컨드 팀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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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ketball-Reference.com | collija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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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과대학교 동문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조지아 공과대학교 동문 -
캐리 멀리스
캐리 멀리스는 1944년에 태어나 2019년에 사망한 미국의 생화학자로, 1983년 중합효소 연쇄 반응(PCR) 기술을 개발하여 1993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
2005년 사망 -
윌리엄 렌퀴스트
윌리엄 렌퀴스트는 미국 대법원장으로 재직하며, 보수주의 성향으로 미국 수정헌법 제14조에 대한 좁은 해석, 연방 정부 권한 축소 및 주 정부 권한 확대를 주장했으며, `부시 대 고어` 사건과 빌 클린턴 탄핵 재판에 관여했다. -
2005년 사망 -
잭 킬비
잭 킬비는 미국의 전자 공학 기술자이자 집적 회로의 공동 발명가로, 1958년 단일 반도체 재료에 회로 부품을 집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1959년 최초의 집적 회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2000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휴스턴 로키츠 선수 -
디켐베 무톰보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전 NBA 농구 선수 디켐베 무톰보는 뛰어난 수비력과 블록슛, 4회 NBA 최우수 수비 선수상 수상, 자선 활동으로 유명했지만 2024년 9월 30일 뇌암으로 사망했다. -
휴스턴 로키츠 선수 -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는 NBA 선수로, 뛰어난 수비 실력으로 NBA 최우수 수비 선수상을 수상하고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으며, 2004년 사건으로 장기간 출장 정지를 받았고, 선수 은퇴 후 코치로 활동했다.
2. 선수 경력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의 가톨릭 사립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오하이오주 농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명성을 떨쳤다. 인디애나 대학교 블루밍턴에 입학했으나, 조지아 공과대학교로 옮겨 졸업한 뒤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다. 2005년 10월 15일 조지아주 커밍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었으며, 응급구조사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을 때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부검 결과 사인은 심근 경색이었으며, 심장이 정상인의 1.5배 수준으로 부풀어 있었다.
2.2. 프로 경력
2000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5순위로 밀워키 벅스에 지명되었으나, 드래프트 당일 조엘 프리즈빌라와의 맞트레이드로 휴스턴 로키츠로 소속팀을 옮겨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다. 그 뒤 2003년 페이엇빌 패트리어츠를 거쳐 2004년 애틀랜타 호크스로 팀을 옮겼다.
애틀랜타 호크스 소속으로 2004년 3월 12일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138-124로 승리하며, 개인 통산 최다인 22득점을 기록했다. 콜리어는 통산 151경기에 출전했는데, 이 경기에서 20점 이상을 기록한 것은 단 세 번뿐이었다. 콜리어의 마지막 NBA 경기는 2005년 4월 20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86-110 패)였는데, 이 경기는 호크스의 2004-2005 시즌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그는 애틀랜타의 선발 센터로 출전했지만, 9분 동안만 뛰었고, 야투 성공률 1/4, 2득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3. NBA 정규 시즌 기록
콜리어는 2000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5순위로 밀워키 벅스에 지명되었으나, 드래프트 당일 벅스의 지명권과 교환되어 휴스턴 로키츠로 트레이드되었다. 이후 로키츠와 애틀랜타 호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통산 경기당 평균 5.6득점을 기록했다.
호크스에서 콜리어는 2004년 3월 12일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138-124로 승리하며, 개인 통산 최다인 22득점을 기록했다. 콜리어는 통산 151경기에 출전했는데, 이 경기에서 20점 이상을 기록한 것은 단 세 번뿐이었다. 콜리어의 마지막 NBA 경기는 2005년 4월 20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서 86-110으로 패배한 경기였다(이 경기는 또한 호크스의 2004-2005 시즌 마지막 경기였다). 그는 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의 선발 센터로 출전했지만, 9분 동안만 뛰었고, 1/4의 야투 성공률로 2득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 사망
2005년 10월 15일 조지아주 커밍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었으며, 응급구조사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행한 뒤 인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후 부검 결과 사인은 심근 경색으로 밝혀졌으며, 심장이 정상인의 1.5배 수준으로 부풀어 있었다. 그는 의식을 잃기 전에 호흡 곤란을 겪었다고 알려졌다. 응급 의료 기술자들이 응급 처치를 했지만, 콜리어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에 사망했다.
애틀랜타 호크스는 콜리어를 기리기 위해 유니폼에 영구적인 검은색 어깨 패치를 부착했다. NBA 개발 리그는 그를 기리기 위해 다음 시즌에 제이슨 콜리어 스포츠맨십 상을 제정했다.
4. 유산
NBA 오프 시즌 중, 콜리어는 2005년 10월 15일 28세의 나이로 조지아주 커밍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부검 결과 그는 "비정상적으로 심장 비대로 인한 갑작스러운 심장 리듬 장애"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수석 검시관인 크리스 스페리 박사는 콜리어의 심장이 "그의 체격의 남성에게도 허용되는 한계를 넘어섰다"고 말했으며, 해당 장기가 정상 크기의 약 1.5배였다고 말했다. 그는 의식을 잃기 전에 호흡 곤란을 겪었다고 알려졌다. 응급 의료 기술자들이 응급 처치를 했지만, 콜리어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에 사망했다.
호크스는 콜리어를 기리기 위해 유니폼에 영구적인 검은색 어깨 패치를 부착했다. 콜리어가 1년간 페이엇빌 패트리어츠에서 선수로 뛰었고 NBA 개발 리그 팀에 선발되었던 NBA 개발 리그는 그를 기리기 위해 다음 시즌에 제이슨 콜리어 스포츠맨십 상을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