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
1.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무형문화재 목록을 설명한다. 1971년 해녀노래를 시작으로, 영감놀이, 성읍민속마을 오메기술, 송당리 마을제, 납읍리 마을제, 덕수리 불미공예, 정동벌립장, 방앗돌 굴리는 노래, 멸치 후리는 노래, 고소리술, 고분양태, 제주큰굿, 제주도 옹기장, 제주불교의식, 제주농요, 진사대소리, 귀리겉보리농사일소리, 성읍리 초가장, 제주시 창민요, 삼달리 어업요, 행상소리, 진토굿파는소리 등이 지정되어 있다. 과거에는 관모공예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해제되고 중요무형문화재로 승격되었다.
| 이름 |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
|---|---|
| 종류 | 무형문화재 |
| 지정 국가 | 대한민국 |
| 지정 광역자치단체 | 제주특별자치도 |
| 지정 번호 | 각 문화재별 지정번호 참조 |
|---|---|
| 지정일 | 각 문화재별 지정일 참조 |
| 지정 사유 | 각 문화재별 지정 사유 참조 |
| 제1호 | 제주큰굿 |
|---|---|
| 제2호 | 제주농요 |
| 제3호 | 제주갈옷 |
| 제4호 | 제주옹기장 |
| 제5호 | 제주해녀굿 |
| 제6호 | 제주멸치젓 담그기 |
| 제7호 | 영등굿 |
| 제8호 | 제주어 |
| 제9호 | 제주선상들배지기노래 |
| 제10호 | 차롱장 |
| 제11호 | 고소리술 |
| 제12호 | 오돌또기 |
| 제13호 | 제주흑우 |
-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 -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자료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자료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유형문화재 목록을 의미하며, 1971년 8월 26일 처음 지정되어 현재까지 40여 점이 지정되었고, 해제된 문화재도 존재한다. -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 -
제주특별자치도의 기념물
제주특별자치도의 기념물은 역사, 문화, 자연적 가치를 지닌 유산으로,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유적, 사적 등으로 분류되어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지정 및 관리되고 있으며, 4·3 사건 관련 유적 기념물 지정 등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관리 소홀 등의 문제점 해결이 필요한 제주도의 중요한 지표이다. -
대한민국의 시도무형유산 -
경상북도의 무형문화재
경상북도의 무형문화재는 지역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자 지정된 무형 문화유산으로 농악, 민요, 술 제조, 공예 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현재 46개가 지정되어 있으나 후계자 부족 등으로 해제된 것도 있다. -
대한민국의 시도무형유산 -
전라남도의 무형문화재
전라남도의 무형문화재는 남도민요, 농악, 전통 공예, 전통주 제조법, 의례 음식 등 전라남도 지역의 다양한 무형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지정된 문화재로서, 전라남도는 예산 지원, 전승 장려 사업, 홍보 활동 등을 통해 보존 및 전승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 1. 개요
- 2. 지정 목록
- 2.1. 해녀노래 (제1호)
- 2.2. 영감놀이 (제2호)
- 2.3. 성읍민속마을 오메기술 (제3호)
- 2.4. 송당리 마을제 (제5호)
- 2.5. 납읍리 마을제 (제6호)
- 2.6. 덕수리 불미공예 (제7호)
- 2.7. 정동벌립장 (제8호)
- 2.8. 방앗돌 굴리는 노래 (제9호)
- 2.9. 멸치 후리는 노래 (제10호)
- 2.10. 고소리술 (제11호)
- 2.11. 고분양태 (제12호)
- 2.12. 제주큰굿 (제13호)
- 2.13. 제주도 옹기장 (제14호)
- 2.14. 제주불교의식 (제15호)
- 2.15. 제주농요 (제16호)
- 2.16. 진사대소리 (제17호)
- 2.17. 귀리겉보리농사일소리 (제18호)
- 2.18. 성읍리 초가장 (제19호)
- 2.19. 제주시 창민요 (제20호)
- 2.20. 삼달리 어업요 (제21호)
- 2.21. 행상소리 (제22-1호)
- 2.22. 진토굿파는소리 (제22-2호)
- 3. 해제된 무형문화재
2. 지정 목록
| 번호 | 명칭 | 소재지 | 지정일 | 비고 |
|---|---|---|---|---|
| 1호 | 해녀 노래 |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 1971년 8월 26일 | |
| 2호 | 영감놀이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 1971년 8월 26일 | |
| 3호 | 성읍민속마을 오메기술 |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 1990년 5월 30일 | |
(국가무형문화재 제66호, 제67호 승격) | ||||
| 5호 | 송당리 마을제 |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 1986년 4월 10일 | |
| 6호 | 납읍리 마을제 |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 1986년 4월 10일 | |
| 7호 | 덕수리 불미공예 |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 1986년 4월 10일 | |
| 8호 | 정동벌립장 |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 1986년 4월 10일 | |
| 9호 | 방앗돌 굴리는 노래 |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 1986년 4월 10일 | |
| 10호 | 멸치 후리는 노래 |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 | 1986년 4월 10일 | |
| 11호 | 고소리술 |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 1995년 4월 20일 | |
| 12호 | 고분양태 | 제주시 삼양2동 | 2002년 5월 7일 | |
| 13호 | 제주큰굿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 2001년 8월 16일 | |
| 14호 | 제주도 옹기장 |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 2001년 8월 16일 | |
| 15호 | 제주불교의식 |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 2002년 5월 8일 | |
| 16호 | 제주농요 | 제주시 건입동 | 2002년 5월 8일 | |
| 17호 | 진사대소리 |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 2005년 10월 5일 | |
| 18호 | 귀리겉보리농사일소리 |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 2007년 2월 28일 | |
| 19호 | 성읍리 초가장 |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성읍민속마을) | 2008년 4월 18일 | |
| 20호 | 제주시 창민요 | 제주시 | 2009년 7월 24일 | |
| 21호 | 삼달리 어업요 |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 2013년 10월 16일 | |
| 22-1호 | 행상소리 |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 2017년 8월 24일 | |
| 22-2호 | 진토굿파는소리 |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 2017년 8월 24일 |
2.1. 해녀노래 (제1호)
해녀 노래는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 제1호로, 1971년 8월 26일에 지정되었다. 제주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으며, 해녀들이 물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2.3. 성읍민속마을 오메기술 (제3호)
성읍민속마을 오메기술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성읍민속마을에서 전승되는 전통적인 술 제조 기술이다. 1990년 5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
2.5. 납읍리 마을제 (제6호)
납읍리 마을제는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으며, 소재지는 제주시이다.
2.6. 덕수리 불미공예 (제7호)
서귀포시 덕수리 지역에서 전승되어 오는 전통 풀무 공예이자 대장간 기술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재지는 서귀포시이다.
2.7. 정동벌립장 (제8호)
정동벌립은 패랭이의 제주 방언으로, 말총이나 대나무 등을 이용하여 만드는 전통 모자이다. 정동벌립장은 이러한 정동벌립을 만드는 기술 또는 그 기술을 가진 장인을 의미한다. 1986년 4월 10일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었으며, 소재지는 제주시이다. 일부 자료에서는 조천 봉우리 장인으로 표기되기도 하나, 이는 '정동벌립장'의 오역으로 보인다.
2.8. 방앗돌 굴리는 노래 (제9호)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9호 맷돌질 소리는 서귀포시를 소재지로 한다.
2.9. 멸치 후리는 노래 (제10호)
`멸치 후리는 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0호로, 1986년 4월 10일에 지정되었다. 이는 멸치를 잡을 때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이며, 제주시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다.
2.10. 고소리술 (제11호)
고소리술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된 전통 소주 제조 기술이다. 소재지는 서귀포시이며, 1995년 4월 20일에 지정되었다.
2.11. 고분양태 (제12호)
고분양태는 차양을 만드는 기술로,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다. 2002년 5월 7일에 지정되었으며, 소재지는 제주시이다.
2.12. 제주큰굿 (제13호)
`제주 큰굿`은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재지는 제주시이다.
2.13. 제주도 옹기장 (제14호)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옹기를 만드는 기술 및 그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의미한다. 2001년 8월 16일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되었으며, 소재지는 서귀포시이다. 원본 자료 등 일부에서는 '제주 섬 호박 장인'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으나, '제주도 옹기장'이 올바른 명칭이다.
2.16. 진사대소리 (제17호)
진사대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된 노동요이다.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서 전승되며, 2005년 10월 5일에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17. 귀리겉보리농사일소리 (제18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로, 귀리와 보리 농사를 지을 때 부르는 노동요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 제18호로 2007년 2월 28일에 지정되었다. 문화재 등록 당시 명칭은 '구리 꼬뿌리 농사 소리'였으나, 현재는 '귀리겉보리농사일소리'로 불린다.
2.18. 성읍리 초가장 (제19호)
성읍리 초가 장인은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9호이며, 소재지는 서귀포시이다.
2.21. 행상소리 (제22-1호)
제주도에서 상여를 메고 가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2017년 8월 24일에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22-1호로 지정되었다.
2.22. 진토굿파는소리 (제22-2호)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진토굿파는소리 (제22-2호)'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섹션에 내용을 채울 수 없습니다.
3. 해제된 무형문화재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이나 전승 단절 등의 이유로 지정이 해제된 사례들이 있다.
3.1. 관모공예 (제4호)
1971년 8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다. 지정 당시 소재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이었다. 그러나 1980년 11월 17일 지정이 해제되었는데, 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6호 망건장과 제67호 탕건장으로 각각 승격 지정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