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티사 3세
1. 개요
제타 티사 3세는 11세기 중반 스리랑카의 아누라다푸라 왕국을 다스린 왕이다. 그는 왕위를 찬탈하고 짧은 기간 동안 통치했지만, 곧 축출되어 은둔 생활을 했다. 그의 통치는 스리랑카 역사에서 혼란스러운 시기의 일부였다.
제타 티사 3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제타 티사 3세 |
|---|---|
| 원래 이름 | ජෙත්ත තිස්ස ෩ |
| 작위 | 아누라다푸라 국왕 |
| 재위 | 623년 11월 18일 ~ 624년 2월 15일 |
| 전임자 | 아가보디 3세 |
| 후임자 | 아가보디 3세 |
| 국적 | 아누라다푸라 왕국 |
| 출생일 | 589년 |
| 출생지 |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
| 사망일 | 624년 2월 21일 (35세) |
| 사망지 |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
| 왕조 | 모리야 왕조 |
| 배우자 | 왕비 1명, 후궁 1명 |
| 자녀 | 2남 2녀, 서차남: 다토파 티사 1세 |
| 친인척 | 아가보디 1세(이복 종조부) 아가보디 2세(이복 큰아버지) 상가 티사 2세(이복 큰아버지) 모갈라나 3세(이복 큰아버지) 아가보디 3세(이복 서형) |
| 언어 | ජෙත්ත තිස්ස ෩신할라어 |
| 종교 | 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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