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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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의회 선거는 1991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 37석과 비례대표 4석으로 총 41명의 대구광역시의원을 선출했다. 지역구 선거에서는 자유민주연합, 민주자유당,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고,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민주자유당, 민주당, 자유민주연합이 의석을 확보했다. 선거 결과, 민주자유당은 10석, 자유민주연합은 8석, 민주당은 1석, 무소속은 22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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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역구 선거구
2. 1. 중구
2. 2. 동구
2. 3. 서구
2. 4. 남구
2. 5. 북구
2. 6. 수성구
2. 7. 달서구
2. 8. 달성군
3. 지역구 선거 결과
3. 1. 중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제1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박흥식 후보가 5,777표(33.80%)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자유당 김수경 후보는 4,895표(28.64%), 무소속 송두봉 후보는 3,750표(21.94%), 민주당 진호만 후보는 2,666표(15.60%)를 얻었다.
중구 제2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주환 후보가 8,121표(40.79%)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자유당 최청길 후보는 6,493표(32.61%), 무소속 박원범 후보는 5,295표(26.59%)를 얻었다.
중구 제3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오남수 후보가 10,690표(55.26%)를 얻어 민주자유당 김화자 후보(8,652표, 44.73%)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3. 2. 동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의회 동구 지역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동구 제1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노재헌 후보가 54.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민주자유당 김덕일 후보는 45.25%를 득표했다.
동구 제2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오진필 후보가 36.82%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박만권 후보(34.34%), 민주자유당 한영교 후보(21.72%), 무소속 이상호 후보(7.09%)가 뒤를 이었다.
동구 제3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덕천 후보가 51.26%로 당선되었다. 민주자유당 장래익 후보는 27.03%, 무소속 정성권 후보는 21.69%를 기록했다.
동구 제4선거구에서는 민주자유당 박철웅 후보가 43.21%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박윤희 후보(27.25%), 무소속 정홍범 후보(16.29%), 무소속 김정호 후보(13.23%) 순이었다.
동구 제5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안원욱 후보가 37.46%로 당선되었다. 민주자유당 홍대식 후보는 36.08%, 무소속 전영청 후보는 26.45%를 얻었다.
동구 제6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배영수 후보가 39.46%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류승백 후보(32.31%), 민주자유당 정수만 후보(28.22%)가 뒤를 이었다.
3. 3. 서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구에서는 무소속과 민주자유당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3. 4. 남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지역구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남구 제1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최일오 후보가 25.7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남구 제2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조순제 후보가 62.38%의 득표율로, 남구 제3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조진해 후보가 28.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3. 5. 북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에서는 4개의 선거구에서 시의원을 선출했다.
북구 제1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안경욱 후보가 40.0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민주자유당 곽성덕 후보는 34.89%를 득표하여 낙선했다. 북구 제2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방진석 후보가 36.9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민주자유당 김태달 후보는 32.42%로 낙선했다. 북구 제3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윤병환 후보가 47.59%로 당선되었고, 민주자유당 이석중 후보는 32.81%로 낙선했다. 북구 제4선거구에서는 민주자유당 이해윤 후보가 34.79%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진호 후보는 28.24%로 낙선했다.
3. 6. 수성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의회 수성구 지역구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3. 7. 달서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서구에서는 총 6개의 선거구에서 자유민주연합, 민주자유당, 민주당, 무소속 후보들이 경쟁했다. 달서구 제1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최정승 후보가 41.8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달서구 제2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정하삼 후보가 54.60%로 당선되었다. 달서구 제3선거구에서는 민주자유당 김필규 후보가 30.24%로 당선되었으며, 달서구 제4선거구에서는 민주자유당 김용보 후보가 38.25%로 당선되었다. 달서구 제5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우승기 후보가 42.15%로 당선되었고, 달서구 제6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덕규 후보가 32.19%로 당선되었다.
3. 8. 달성군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성군 제1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정재택 후보가 46.7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성구 후보는 27.39%, 민주자유당 송태준 후보는 25.89%를 득표했다. 달성군 제2선거구에서는 자유민주연합 서보강 후보가 58.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민주자유당 이철웅 후보는 41.83%를 득표했다. 달성군 제3선거구에서는 민주자유당 권정덕 후보가 57.9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자유민주연합 이현근 후보는 42.06%를 득표했다.4. 비례대표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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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민주자유당, 민주당, 자유민주연합이 참여하였다. 민주자유당에서는 김도연, 백명희 후보가, 민주당에서는 윤종대 후보가, 자유민주연합에서는 박종덕 후보가 당선되었다.
5. 전체 결과
민주자유당은 8석의 지역구 의석과 2석의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여 총 10석을 차지했다. 자유민주연합은 7석의 지역구 의석과 1석의 비례대표 의석을 얻어 총 8석을 확보했다. 민주당은 지역구 의석은 얻지 못했지만, 비례대표에서 1석을 얻었다. 무소속 후보는 지역구에서 22석을 차지했다.
1995년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무소속 의원들의 약진과 보수 정당의 분열은 이후 대구 지역 정치 지형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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