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의원 선거는 1995년에 실시되었으며, 각 지역구별로 진행되었다. 모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일부 지역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결정되었다. 선거 결과는 수민동, 복산동, 명륜제1동, 명륜제2동, 온천제1동, 온천제2동, 온천제3동, 사직제1동, 사직제2동, 사직제3동, 안락제1동, 안락제2동, 명장제1동, 명장제2동 순으로 각 지역구별 유권자 수, 득표율, 득표수를 포함하여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부산광역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구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구의회 의원 선거는 1995년 6월 27일에 실시되었으며, 사상구의 각 동별로 선출된 구의원은 총 20명이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부산광역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1991년 6월 20일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는 해운대구의회 의원을 선출한 선거로, 각 동별 선거구에서 득표율에 따라 당선자가 결정되었으며 일부는 무투표 당선되었고, 반여동과 반송동은 분할된 선거구에서 1명 또는 2명의 의원이 선출되었다. -
부산 동래구의 정치 -
동래구 (2000년 선거구)
-
부산 동래구의 정치 -
동래구 (1973년 선거구)
동래구 (1973년 선거구)는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동래구 갑과 동래구 을이 통합되어 신설되었으나, 선거구 조정 및 분리를 거쳐 1988년 금정구, 동래구 갑, 동래구 을 선거구로 분리되며 폐지되었다. -
부산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는 사하구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8석, 민주당이 6석, 민주노동당이 1석을 차지했다. -
부산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의원 선거 결과, 지역구에서 한나라당이 9석, 열린우리당이 4석을, 비례대표에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1석씩 차지하여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었다.
2. 동래구의회 의원 선거 개요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래구의회 의원 선거는 각 지역구별로 실시되었다. 모든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며, 일부 지역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결정되었다.
3. 지역구별 선거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의원 선거의 지역구별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민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9,022명이었다. 무소속 정소봉 후보가 5,697표(47.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형석 후보는 3,743표(31.52%)를, 무소속 김태평 후보는 2,435표(20.50%)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복산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4,551명이었다. 무소속 김진성 후보가 40.9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륜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7,406명이었다. 무소속 최길용 후보가 2,613표(55.98%)를 얻어 2,054표(44.01%)를 얻은 무소속 서정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투표수는 4,667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륜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1,270명이었다. 무소속 조치선 후보가 3,308표(45.6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영태 후보는 1,992표(27.51%), 무소속 공정근 후보는 1,939표(26.78%)를 얻었다. 투표수는 총 7,239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천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2,544명이었다. 무소속 박재기 후보가 52.4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박재기 | 무소속 | 3,917 | 52.45% |
| 이호길 | 무소속 | 3,551 | 47.54% |
| | || 7,468 ||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천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9,302명이었다. 무소속 이승태 후보가 5,099표(43.9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종석 후보는 4,455표(38.37%)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무소속 이병인 후보는 2,054표(17.69%)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천제3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20,502명이었다. 무소속 성원주 후보가 4,808표(39.0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차현 후보는 3,406표(27.69%), 무소속 박상수 후보는 2,698표(21.93%), 무소속 김일웅 후보는 1,386표(11.27%)를 얻었다. 투표수는 12,298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의원 선거 사직제1동 선거구에서는 이상건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직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7,251명이었다. 무소속 조홍제 후보가 29.3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화부 후보는 20.17%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직제3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7,672명이었다. 무소속 김명한 후보가 3,160표(29.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조호조 후보는 3,063표(28.59%)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안락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5,878명이었다. 무소속 김형관 후보가 3,187표(33.3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재도 후보는 2,442표(25.55%)를 얻었다. 그 외에 무소속 임삼섭 후보는 1,976표(20.68%), 무소속 마청 후보는 1,950표(20.40%)를 얻었다. 투표수는 총 9,555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안락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8,144명이었다. 무소속 천만호 후보가 4,789표(42.7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유문현 후보는 4,247표(37.94%)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무소속 이정호 후보는 2,157표(19.27%)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장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6,332명이었다. 무소속 유영철 후보가 4,502표(44.3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차준길 후보는 3,542표(34.91%)를, 무소속 손화건 후보는 2,102표(20.71%)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장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4,192명이었다. 무소속 조춘환 후보가 2,454표(27.3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노병흡 후보는 2,306표(25.67%), 무소속 황규태 후보는 2,157표(24.01%), 무소속 손상모 후보는 2,066표(22.99%)를 얻었다. 투표수는 총 8,983표였다.
3.1. 수민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민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9,022명이었다. 무소속 정소봉 후보가 5,697표(47.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형석 후보는 3,743표(31.52%)를, 무소속 김태평 후보는 2,435표(20.50%)를 얻었다.
3.2. 복산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복산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4,551명이었다. 무소속 김진성 후보가 40.9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3.3. 명륜제1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륜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7,406명이었다. 무소속 최길용 후보가 2,613표(55.98%)를 얻어 2,054표(44.01%)를 얻은 무소속 서정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투표수는 4,667표였다.
3.4. 명륜제2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륜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1,270명이었다. 무소속 조치선 후보가 3,308표(45.6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영태 후보는 1,992표(27.51%), 무소속 공정근 후보는 1,939표(26.78%)를 얻었다. 투표수는 총 7,239표였다.
3.5. 온천제1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천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2,544명이었다. 무소속 박재기 후보가 52.4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박재기 | 무소속 | 3,917 | 52.45% |
| 이호길 | 무소속 | 3,551 | 47.54% |
| | || 7,468 || |
3.6. 온천제2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천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9,302명이었다. 무소속 이승태 후보가 5,099표(43.9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종석 후보는 4,455표(38.37%)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무소속 이병인 후보는 2,054표(17.69%)를 얻었다.
3.7. 온천제3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온천제3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20,502명이었다. 무소속 성원주 후보가 4,808표(39.0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차현 후보는 3,406표(27.69%), 무소속 박상수 후보는 2,698표(21.93%), 무소속 김일웅 후보는 1,386표(11.27%)를 얻었다. 투표수는 12,298표였다.
3.8. 사직제1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의원 선거 사직제1동 선거구에서는 이상건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3.9. 사직제2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직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7,251명이었다. 무소속 조홍제 후보가 29.3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화부 후보는 20.17%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하였다.
3.10. 사직제3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직제3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7,672명이었다. 무소속 김명한 후보가 3,160표(29.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조호조 후보는 3,063표(28.59%)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3.11. 안락제1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안락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5,878명이었다. 무소속 김형관 후보가 3,187표(33.3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재도 후보는 2,442표(25.55%)를 얻었다. 그 외에 무소속 임삼섭 후보는 1,976표(20.68%), 무소속 마청 후보는 1,950표(20.40%)를 얻었다. 투표수는 총 9,555표였다.
3.12. 안락제2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래구의회 안락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8,144명이었다. 무소속 천만호 후보가 4,789표(42.7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유문현 후보는 4,247표(37.94%)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무소속 이정호 후보는 2,157표(19.27%)를 얻었다.
3.13. 명장제1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장제1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6,332명이었다. 무소속 유영철 후보가 4,502표(44.3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차준길 후보는 3,542표(34.91%)를, 무소속 손화건 후보는 2,102표(20.71%)를 얻었다.
3.14. 명장제2동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장제2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14,192명이었다. 무소속 조춘환 후보가 2,454표(27.3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노병흡 후보는 2,306표(25.67%), 무소속 황규태 후보는 2,157표(24.01%), 무소속 손상모 후보는 2,066표(22.99%)를 얻었다. 투표수는 총 8,983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