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선거는 민선 1기 해운대구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15개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총 13개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반송제1동과 재송제1동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이루어졌다. 이 선거 결과는 지역 주민들이 정당보다는 인물 중심의 투표 성향을 보였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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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부산광역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구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구의회 의원 선거는 1995년 6월 27일에 실시되었으며, 사상구의 각 동별로 선출된 구의원은 총 20명이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부산광역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정구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정구의회는 1995년에 실시되었으며, 모든 당선자가 무소속이었고, 21개 선거구의 유권자 수, 득표율, 당선자 결과를 포함한다. -
부산 해운대구의 정치 -
해운대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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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의 정치 -
해운대구·기장군 갑
해운대구·기장군 갑은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며, 김운환, 손태인, 서병수, 배덕광 등이 역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부산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는 사하구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8석, 민주당이 6석, 민주노동당이 1석을 차지했다. -
부산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의원 선거 결과, 지역구에서 한나라당이 9석, 열린우리당이 4석을, 비례대표에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1석씩 차지하여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었다.
2. 지역구별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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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 유권자 수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우제1동 선거구 | 25,426 | 황준연 | 무소속 | 7,384 | 46.48 | 당선 |
| 김규명 | 무소속 | 4,638 | 29.19 | |||
| 김복업 | 무소속 | 3,862 | 24.31 | |||
| 총 투표수 | 15,884 | |||||
| 우제2동 선거구 | 12,702 | 윤동렬 | 무소속 | 3,086 | 38.92 | 당선 |
| 김홍렬 | 무소속 | 2,549 | 32.15 | |||
| 김경수 | 무소속 | 2,293 | 28.92 | |||
| 총 투표수 | 7,928 | |||||
| 중제1동 선거구 | 12,711 | 이외수 | 무소속 | 3,970 | 52.78 | 당선 |
| 박덕만 | 무소속 | 2,147 | 28.54 | |||
| 박상유 | 무소속 | 1,404 | 18.66 | |||
| 총 투표수 | 7,521 | |||||
| 중제2동 선거구 | 10,513 | 이택환 | 무소속 | 3,265 | 51.77 | 당선 |
| 강귀호 | 무소속 | 3,041 | 48.22 | |||
| 총 투표수 | 6,306 | |||||
| 좌동 선거구 | 1,060 | 예형근 | 무소속 | 483 | 55.26 | 당선 |
| 정병오 | 무소속 | 391 | 44.73 | |||
| 총 투표수 | 874 | |||||
| 송정동 선거구 | 4,344 | 이덕춘 | 무소속 | 1,183 | 38.11 | 당선 |
| 이상식 | 무소속 | 1,135 | 36.56 | |||
| 송만일 | 무소속 | 786 | 25.32 | |||
| 총 투표수 | 3,104 | |||||
| 반여제1동 선거구 | 20,032 | 정홍정 | 무소속 | 2,452 | 19.16 | 당선 |
| 윤경현 | 무소속 | 2,217 | 17.32 | |||
| 이상준 | 무소속 | 2,157 | 16.85 | |||
| 심정남 | 무소속 | 1,764 | 13.78 | |||
| 문태근 | 무소속 | 1,540 | 12.03 | |||
| 정천호 | 무소속 | 1,463 | 11.43 | |||
| 이영수 | 무소속 | 1,204 | 9.40 | |||
| 총 투표수 | 12,797 | |||||
| 반여제2동 선거구 | 16,689 | 이부길 | 무소속 | 3,824 | 38.79 | 당선 |
| 최종규 | 무소속 | 2,751 | 27.90 | |||
| 조부호 | 무소속 | 1,620 | 16.43 | |||
| 김윤석 | 무소속 | 838 | 8.50 | |||
| 박승길 | 무소속 | 824 | 8.35 | |||
| 총 투표수 | 9,857 | |||||
| 반여제3동 선거구 | 12,263 | 황민부 | 무소속 | 4,496 | 58.19 | 당선 |
| 안문현 | 무소속 | 3,230 | 41.80 | |||
| 총 투표수 | 7,726 | |||||
| 석대동 선거구 | 1,109 | 천두용 | 무소속 | 274 | 32.00 | 당선 |
| 김채두 | 무소속 | 222 | 25.93 | |||
| 천성도 | 무소속 | 190 | 22.19 | |||
| 천건조 | 무소속 | 170 | 19.85 | |||
| 총 투표수 | 856 | |||||
| 반송제1동 선거구 | 신중복 | 무소속 | 무투표 당선 | |||
| 총 투표수 | 0 | |||||
| 반송제2동 선거구 | 25,418 | 오창영 | 무소속 | 6,237 | 41.21 | 당선 |
| 양대진 | 무소속 | 4,290 | 28.35 | |||
| 김익환 | 무소속 | 2,527 | 16.69 | |||
| 박문기 | 무소속 | 2,078 | 13.73 | |||
| 총 투표수 | 15,132 | |||||
| 반송제3동 선거구 | 10,824 | 윤정춘 | 무소속 | 2,437 | 38.20 | 당선 |
| 정종수 | 무소속 | 2,016 | 31.60 | |||
| 선우식 | 무소속 | 1,925 | 30.18 | |||
| 총 투표수 | 6,378 | |||||
| 재송제1동 선거구 | 박정희 | 무소속 | 무투표 당선 | |||
| 총 투표수 | 0 | |||||
| 재송제2동 선거구 | 24,575 | 김문호 | 무소속 | 4,290 | 28.90 | 당선 |
| 이확석 | 무소속 | 4,234 | 28.52 | |||
| 이용진 | 무소속 | 3,673 | 24.74 | |||
| 배용 | 무소속 | 1,461 | 9.84 | |||
| 이분우 | 무소속 | 1,186 | 7.98 | |||
| 총 투표수 | 14,844 | |||||
2.1. 우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우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5,426명이었다. 무소속 황준연 후보가 7,384표(46.48%)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규명 후보는 4,638표(29.19%), 무소속 김복업 후보는 3,862표(24.3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5,884표였다.
2.2. 우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우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702명이었다. 무소속 윤동렬 후보가 3,086표(38.9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홍렬 후보는 2,549표(32.15%), 무소속 김경수 후보는 2,293표(28.9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7,928표였다.
2.3. 중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중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711명이었다. 무소속 이외수 후보가 3,970표(52.78%)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박덕만 후보는 2,147표(28.54%), 무소속 박상유 후보는 1,404표(18.66%)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7,521표였다.
2.4. 중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중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513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택환 후보가 3,265표(51.7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강귀호 후보는 3,041표(48.22%)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6,306표였다.
2.5. 좌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좌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60명이었다. 무소속 예형근 후보가 483표(55.26%)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정병오 후보는 391표(44.7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74표였다.
2.6. 송정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송정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344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덕춘 후보가 1,183표(38.1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상식 후보는 1,135표(36.56%)를, 무소속 송만일 후보는 786표(25.3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104표였다.
2.7. 반여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반여제1동 선거구는 20,03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후보는 모두 무소속으로, 정홍정이 2,452표(19.16%)를 얻어 당선되었고, 윤경현이 2,217표(17.32%), 이상준이 2,157표(16.85%), 심정남이 1,764표(13.78%), 문태근이 1,540표(12.03%), 정천호가 1,463표(11.43%), 이영수가 1,204표(9.40%)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12,797표였다.
2.8. 반여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반여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6,689명이었다. 무소속 이부길 후보가 3,824표(38.7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최종규 후보는 2,751표(27.90%), 무소속 조부호 후보는 1,620표(16.43%), 무소속 김윤석 후보는 838표(8.50%), 무소속 박승길 후보는 824표(8.3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9,857표였다.
2.9. 반여제3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반여제3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263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황민부 후보가 4,496표(58.1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안문현 후보는 3,230표(41.80%)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7,726표였다.
2.10. 석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석대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109명이었다. 무소속 천두용 후보가 274표(32.0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채두 후보는 222표(25.93%), 무소속 천성도 후보는 190표(22.19%), 무소속 천건조 후보는 170표(19.8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56표였다.
2.11. 반송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반송제1동 선거구는 무소속 신중복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12. 반송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반송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5,418명이었다. 무소속 오창영 후보가 6,237표(41.2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양대진 후보는 4,290표(28.35%), 무소속 김익환 후보는 2,527표(16.69%), 무소속 박문기 후보는 2,078표(13.7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5,132표였다.
2.13. 반송제3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반송제3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0,824명이었다. 무소속 윤정춘 후보가 2,437표(38.2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종수 후보는 2,016표(31.60%), 무소속 선우식 후보는 1,925표(30.1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378표였다.
2.14. 재송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송제1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인해 투표가 실시되지 않았다. 무소속 박정희 후보가 해당 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2.15. 재송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재송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4,575명이었다. 무소속 김문호 후보가 4,290표(28.90%)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확석 후보는 4,234표(28.52%)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무소속 이용진 후보는 3,673표(24.74%), 무소속 배용 후보는 1,461표(9.84%), 무소속 이분우 후보는 1,186표(7.9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4,844표였다.
3. 분석 및 평가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선거는 민선 1기 해운대구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선거였다. 당시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은 민주자유당과 새정치국민회의 등 거대 양당 구도였으나, 해운대구의회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였다. 이는 지역 기반 정치인들의 영향력이 컸던 당시 정치 환경을 반영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개표 결과, 전체 15개 선거구 중 13개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다. 특히 우제1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황준연 후보가 46.4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우제2동에서는 무소속 윤동렬 후보가 38.92%로 당선되었다. 중제1동에서는 무소속 이외수 후보가 52.78%, 중제2동에서는 무소속 이택환 후보가 51.77%로 과반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되었다. 좌동 선거구의 무소속 예형근 후보(55.26%), 송정동 선거구의 무소속 이덕춘 후보(38.11%)도 당선되었다.
반여제1동에서는 무소속 정홍정 후보(19.16%)와 윤경현 후보(17.32%)가, 반여제2동에서는 무소속 이부길 후보(38.79%)와 최종규 후보(27.90%)가 당선되었다. 반여제3동에서는 무소속 황민부 후보가 58.19%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석대동에서는 무소속 천두용 후보가 32.00%로 당선되었다. 반송제1동과 재송제1동에서는 각각 무소속 신중복 후보와 박정희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반송제2동에서는 무소속 오창영 후보(41.21%)와 양대진 후보(28.35%)가, 반송제3동에서는 무소속 윤정춘 후보가 38.20%로 당선되었다. 재송제2동에서는 무소속 김문호 후보(28.90%)와 이확석 후보(28.52%)가 당선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당시 해운대구 지역 주민들이 정당보다는 인물 중심의 투표 성향을 보였음을 시사한다. 또한, 무소속 후보들의 강세는 기존 정당 정치에 대한 불신과 변화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