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SS의용기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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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18SS의용기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 독일의 무장 친위대 소속 사단이었다. 1941년 제1SS보병여단으로 시작하여 유격대 소탕전에 종사했으며, 1944년 장갑척탄병사단으로 개편되었다. 동부 전선,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지에서 전투를 치렀으며, 1945년 5월 체코에서 대부분 체코 유격대에 포로로 잡혀 처형되었다.

제18SS의용기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 - [군대/부대]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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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명칭제18SS의용기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
원어 명칭18. SS-Freiwilligen-Panzergrenadier-Division "Horst Wessel"독일어
약칭호르스트 베셀
활동 기간1944년 1월 25일 – 1945년 5월 8일
소속 무장친위대
병과기갑척탄병
규모사단
통칭호르스트 베셀
표어나의 명예는 충성 (Meine Ehre heißt Treue)
지휘관
주요 지휘관아우구스트 빌헬름 트라반트
요제프 피츠툼
게오르크 보흐만
하인리히 페테르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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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章
참전
주요 전투제2차 세계 대전
동부 전선
마르가레테 작전
부다페스트 포위전
상실레지아 공세
슬로바키아 민중 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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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1941년 4월, 사단의 전신이 되는 제1SS보병여단이 편성되어 주로 유격대 소탕전에 종사했다. 1944년 1월 25일, 크로아티아 독립국에서 여단을 장갑척탄병사단으로 개편하는 명령이 내려졌고, 1만 명의 보충병은 독일계 헝가리인을 강제 징용하여 충원했다. 1944년 1월 30일,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 '제18SS의용장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로 명명되었다.

1944년 6월 22일, 소련군바그라티온 작전으로 중앙집단군의 전선이 붕괴되자, 사단은 약 3,000명 규모의 셰퍼 전투단을 편성하여 드네스트르강 진지로 급파했다. 9월 2일에는 슬로바키아 무장 봉기 진압을 위해 셰퍼 전투단에 긴급 출동 명령이 내려져 로젠베르크 부근에서 유격대와 교전을 벌였다.

11월 2일, 헝가리로 급파된 사단은 차기파 강변 진지에 투입되었으나, 세 차례에 걸쳐 진지를 포기하고 무기를 버리고 패주하여 전선에서 철수했다.

1945년 1월 5일, 재편성에 들어갔지만, 라티보아 방면의 오데르강 교두보에서 붉은 군대에 대한 방어전을 전개했다. 사단은 공군, 해군, 국민돌격대에서 병력을 보충하여 사기가 향상되었고, 2월 13일에는 붉은 군대의 공세를 격퇴하기도 했다. 4월 초에는 제17군 예비대로 체코의 오버지벤아이헨 부근에 투입되었고, 5월 7일에는 라이헨베르크까지 후퇴했다.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 엘베를 목표로 했지만, 대부분 체코 유격대에 포로로 잡혀 처형되었다.

2.1. 편성 및 초기 활동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1941년 4월, 제18SS의용장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의 전신인 제1SS보병여단이 편성되어 주로 유격대 소탕전에 종사했다. 1944년 1월 25일, 크로아티아 독립국에서 여단을 장갑척탄병사단으로 개편하는 명령이 내려졌고, 1만 명의 보충병은 독일계 헝가리인을 강제 징용하여 충원했다. 1944년 1월 30일,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 '제18SS의용장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로 명명되었다.

2.2. 동부 전선 투입

1944년 6월 22일, 소련군바그라티온 작전으로 중앙집단군의 전선이 붕괴되자, 사단은 약 3,000명 규모의 셰퍼 전투단을 편성하여 드네스트르강 진지로 급파했다. 9월 2일에는 슬로바키아 무장 봉기 진압을 위해 셰퍼 전투단에 긴급 출동 명령이 내려져 로젠베르크 부근에서 유격대와 교전을 벌였다.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11월 2일, 헝가리로 급파된 사단은 차기파 강변 진지에 투입되었으나,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세 차례에 걸쳐 진지를 포기하고 무기를 버리고 패주하는 심각한 무능함을 보이며 전선에서 철수했다. 이는 나치 독일의 군사적 역량의 한계를 드러낸 사례로, 훈련 부족과 사기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1945년 1월 5일, 재편성에 들어갔지만, 라티보아 방면의 오데르강 교두보에서 붉은 군대에 대한 방어전을 전개했다. 사단은 공군, 해군, 국민돌격대에서 병력을 보충하여 사기가 향상되었고, 2월 13일에는 붉은 군대의 공세를 격퇴하기도 했다. 4월 초에는 제17군 예비대로 체코의 오버지벤아이헨 부근에 투입되었고, 5월 7일에는 라이헨베르크까지 후퇴했다.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 엘베를 목표로 했지만, 대부분 체코 유격대에 포로로 잡혀 처형되었다.

2.3. 재편성과 최후

1945년 1월 5일, 사단은 재편성에 들어갔으나, 라티보아 방면의 오데르강 교두보에서 출격하는 붉은 군대에 맞서 방어전을 전개했다. 사단은 공군, 해군, 국민돌격대에서 병력을 보충하여 사기가 향상되었고, 1945년 2월 13일에는 붉은 군대의 공세를 격퇴하기도 했다.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1945년 4월 초, 사단은 제17군 예비대로 체코의 오버지벤아이헨 부근에 투입되었다. 1945년 5월 7일, 라이헨베르크까지 후퇴했으며,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 엘베강을 목표로 했지만, 대부분 체코 유격대에 포로로 잡혀 처형되었다.

3. 지휘관

빌헬름 트라반트([아우구스트-빌헬름 트라반트]) 여단지도자 (1944년 1월 25일 – 1945년 1월 3일)
요제프 피츠툼 집단지도자 (1945년 1월 3일 – 1945년 1월 10일)
게오르크 보흐만 대령 (1945년 1월 10일 – 1945년 3월)
하인리히 페테르센 대령 (1945년 3월 15일 – 1945년 5월 8일)

4. 주요 전투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사단의 3호 돌격포 (1944년 12월, 체코슬로바키아)

제18SS의용기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은 1944년 1월부터 1945년 5월까지 헝가리, 동부 전선 중앙,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등지에서 주요 전투를 치렀다.

1941년 4월, 사단의 전신인 제1SS보병여단이 편성되어 주로 유격대 소탕전에 투입되었다. 1944년 1월 25일, 크로아티아 독립국에서 여단이 장갑척탄병사단으로 개편되면서 1만 명의 독일계 헝가리인이 강제 징용되었다. 1월 30일,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 '제18SS의용장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로 명명되었다.

1944년 6월 22일, 중앙집단군의 전선 붕괴로 인해 사단은 약 3000명으로 구성된 셰퍼 전투단을 드네스트르강 진지로 급파하였다. 9월 2일에는 슬로바키아 무장 봉기 진압을 위해 셰퍼 전투단이 긴급 출동하여 로젠베르크 부근에서 유격대와 교전했다. 11월 2일, 헝가리로 이동하여 차기파 강변 진지에 투입되었으나, 세 차례에 걸쳐 진지를 포기하고 패주하여 전선에서 철수했다.

1945년 1월 5일, 재편성에 들어갔지만 라티보아 방면의 오데르강 교두보에서 붉은 군대의 공세에 맞서 방어전을 전개했다. 공군, 해군, 국민돌격대에서 병력을 보충하여 사기가 향상되었고, 2월 13일에는 붉은 군대의 공세를 격퇴하기도 했다. 4월 초, 제17군 예비대로 체코의 오버지벤아이헨 부근에 투입되었고, 5월 7일 라이헨베르크까지 후퇴한 후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 엘베를 목표로 했지만, 대부분 체코 유격대에 포로로 잡혀 처형되었다.

5. 부대 구성

제18SS의용기갑척탄병사단 호르스트 베셀은 제39SS장갑척탄병연대, 제40SS장갑척탄병연대, 제18SS포병연대, 제18SS장갑대대, 제18SS정비대대, 제18SS대공포대대, 제18SS통신대대, 제18SS장갑정찰대대, 제18SS대전차대대, 제18SS공병대대, 제18SS보급소대, 제18SS의료대대, 제18SS시설대대, 제18SS야전보충대대, 그리고 제18SS장갑척탄병훈련대대로 구성되었다.

6. 주요 인물

앙리 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