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갑사단 (독일 국방군)
1. 개요
제19기갑사단 (독일 국방군)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국방군의 기갑사단이다. 사단 지휘관은 오토 폰 크노벨스돌프, 구스타프 슈미트, 한스 켈너, 발터 뎅케르트, 한스요아힘 뎅케르트 등이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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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교도사단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의 정예 기갑사단으로, 주요 기갑학교 출신 병력과 최신예 전차 및 장비를 갖추고 노르망디 상륙 작전 등 주요 전투에 참전했으나 연합군에 패배하여 해체되었다.
2. 사단 지휘관
구스타프 슈미트 중장은 1943년 8월 7일 브레소우카에서 포로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살했다. 한스 켈너 중장은 1945년 4월 18일 전투 중 사망했다.
| 취임일 | 지휘관 |
|---|---|
| 1940년 11월 1일 | 기갑대장 오토 폰 크노벨스돌프 |
| 1942년 1월 5일 | 중장 구스타프 슈미트 |
| 1943년 8월 7일 | 중장 한스 켈너 |
| 1944년 3월 28일 | 중장 발터 뎅케르트 |
| 1944년 5월 | 중장 한스 켈너 |
| 1945년 3월 22일 | 소장 한스요아힘 뎅케르트 |
2.1. 제19기갑사단 지휘관
제19기갑사단의 지휘관은 다음과 같다.
* 1940년 11월 1일, 오토 폰 크노벨스돌프 기갑대장이 초대 지휘관으로 임명되었다.
* 1942년 1월 5일, 구스타프 슈미트 중장이 지휘관이 되었으나, 1943년 8월 7일 브레소우카에서 포로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살했다.
* 1943년 8월 7일, 한스 켈너 중장이 지휘관직을 이어받았다.
* 1944년 3월 28일, 발터 뎅케르트 중장이 새로운 지휘관이 되었다.
* 1944년 5월, 한스 켈너 중장이 다시 지휘관으로 복귀하였으나, 1945년 4월 18일 전투 중 사망했다.
* 1945년 3월 22일, 한스요아힘 뎅케르트 소장이 마지막 지휘관이 되었다.
2.1.1. 지휘관 목록
| 취임일 | 지휘관 |
|---|---|
| 1940년 11월 1일 | 기갑대장 오토 폰 크노벨스돌프 |
| 1942년 1월 5일 | 중장 구스타프 슈미트 |
| 1943년 8월 7일 | 중장 한스 켈너 |
| 1944년 3월 28일 | 중장 발터 뎅케르트 |
| 1944년 5월 | 중장 한스 켈너 |
| 1945년 3월 22일 | 소장 한스요아힘 뎅케르트 |
1943년 8월 7일 브레소우카에서 포로로 잡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살
1945년 4월 18일 전투 중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