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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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22회 백상예술대상은 1986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TV, 연극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되었다. 영화 부문 대상과 작품상은 《길소뜸》이 수상했으며, TV 부문 대상은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의 신봉승 작가가, 연극 부문 대상은 임영웅 연출의 《지붕 위의 바이올린》이 수상했다. 각 부문별로 작품상, 연출상, 연기상, 신인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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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화 부문

대상은 《길소뜸》이 수상했다. 작품상 역시 《길소뜸》에 돌아갔다. 감독상은 《》의 이두용 감독이, 남자연기상은 《화녀촌》의 이영하가, 여자연기상은 《어우동》의 이보희가 각각 수상했다.

송길한은 《길소뜸》으로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유영길은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로 기술상(촬영)을 수상했다. 신승수는 《장사의 꿈》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장사의 꿈》에 출연한 임성민은 남자신인연기상을, 《여왕벌》에 출연한 이혜영은 여자신인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2.1. 주요 수상 내역

대상은 《길소뜸》이 수상했다. 작품상 역시 《길소뜸》에 돌아갔다. 감독상은 《》의 이두용 감독이, 남자연기상은 《화녀촌》의 이영하가, 여자연기상은 《어우동》의 이보희가 각각 수상했다.

2.2. 기타 수상 내역

송길한은 《길소뜸》으로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유영길은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로 기술상(촬영)을 수상했다. 신승수는 《장사의 꿈》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장사의 꿈》에 출연한 임성민은 남자신인연기상을, 《여왕벌》에 출연한 이혜영은 여자신인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3. TV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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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신봉승MBC조선왕조 오백년
작품상MBC《억새풀》
연출상김홍종KBS《광장》
남자연기상서인석KBS빛과 그림자
여자연기상김용림MBC《억새풀》
극본상신봉승MBC조선왕조 오백년
기술상MBC 기술, 촬영, 미술팀MBC조선왕조 오백년》 - 《임진왜란
남자신인연기상최재성KBS《별을 쫓는 야생마》
여자신인연기상허윤정
최선아
MBC
KBS
《억새풀》
《꽃반지》
코미디연기상이주일
임하룡
MBC
KBS
주제가상패티 김KBS빛과 그림자
비(非)극부문상MBC《사람과 사람》
특별상최상현(드라마 PD)
아역상양진영MBC《전원일기》
인기상(프로그램)MBC《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상(연기)유인촌
이덕희
김수미
KBS
MBC
첫사랑
빛과 그림자
《전원일기》

3.1. 주요 수상 내역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의 신봉승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상은 MBC 드라마 《억새풀》이 수상했다. KBS 드라마 《광장》의 김홍종 PD가 연출상을 수상했다. 남자 연기상은 KBS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서인석이, 여자 연기상은 MBC 드라마 《억새풀》의 김용림이 수상했다.

3.2. 기타 수상 내역

극본상은 신봉승(《조선왕조 오백년》)이 수상했다. 기술상은 MBC 기술, 촬영, 미술팀(《조선왕조 오백년》 - 《임진왜란》)이 수상했다. 남자신인연기상은 최재성(《별을 쫓는 야생마》), 여자신인연기상은 허윤정(《억새풀》)과 최선아(《꽃반지》)가 수상했다. 코미디연기상은 이주일(MBC)과 임하룡(KBS)이 수상했다. 주제가상은 패티 김(《빛과 그림자》)이 수상했다. 비(非)극부문상은 MBC 《사람과 사람》이 수상했다. 특별상은 최상현(드라마 PD)이 수상했다. 아역상은 양진영(《전원일기》)이 수상했다. 인기상(프로그램)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상(연기)은 유인촌(《첫사랑》), 이덕희(《빛과 그림자》), 김수미(《전원일기》)가 수상했다.

4. 연극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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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수상자작품
대상임영웅《지붕 위의 바이올린》
작품상《돈키호테》
연출상임영웅《지붕 위의 바이올린》
남자연기상전무송《고도를 기다리며》
여자연기상김성녀《돈키호테》
희곡상김의경《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
기술상(의상)이규태《삼시랑》
신인연출상김석만《한씨연대기》
남자신인연기상문성근《한씨연대기》
여자신인연기상김혜옥《검은새》
특별상신영희 (국악인으로서 판소리로 연극에 기여)

4.1. 주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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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수상자작품
대상임영웅《지붕 위의 바이올린》
작품상《돈키호테》
연출상임영웅《지붕 위의 바이올린》
남자연기상전무송《고도를 기다리며》
여자연기상김성녀《돈키호테》
희곡상김의경《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
기술상(의상)이규태《삼시랑》
신인연출상김석만《한씨연대기》
남자신인연기상문성근《한씨연대기》
여자신인연기상김혜옥《검은새》
특별상신영희(국악인으로서 판소리로 연극에 기여)

4.2. 기타 수상 내역

희곡상은 김의경이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로, 기술상(의상)은 이규태가 《삼시랑》으로 수상했다. 신인연출상은 김석만이 《한씨연대기》로, 남자신인연기상은 문성근이 《한씨연대기》로, 여자신인연기상은 김혜옥이 《검은새》로 각각 수상했다. 특별상은 국악인으로서 판소리로 연극에 기여한 공로로 신영희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