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백상예술대상
1. 개요
제34회 백상예술대상은 1998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TV, 연극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되었다. 영화 부문에서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작품상을, 정지영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새끼》가, 연극 부문 대상은 조광화 작가의 《남자충동》이 차지했다. 각 부문별 수상작 및 수상자는 본문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제목 | 제34회 백상예술대상 |
|---|---|
| 시상식 연도 | 1998년 |
| 날짜 | 1998년 4월 7일 |
| 장소 | 호암아트홀 |
| 영화 부문 대상 | 이장수 |
|---|---|
| TV 부문 대상 | 조광화 |
| 영화 작품상 | 접속 |
| TV 드라마 작품상 | 그대 그리고 나 |
| 연극 작품상 | 조광화 - 마지막 입맞춤 |
| 영화 감독상 | 홍상수 (강원도의 힘) |
| TV 연출상 | 최종수 (웨딩 드레스) |
| 연극 연출상 | 김철리 (어미) |
| 영화 남자 최우수연기상 | 한석규 (넘버 3) |
| 영화 여자 최우수연기상 | 심혜진 (초록물고기) |
| TV 남자 최우수연기상 | 유동근 (아줌마) |
| TV 여자 최우수연기상 | 김희애 (내 사랑 내 곁에) |
| 연극 남자 최우수연기상 | 윤문식 (어미) |
| 연극 여자 최우수연기상 | 강부자 (어미) |
| 영화 남자 신인연기상 | 정우성 (비트) |
| 영화 여자 신인연기상 | 전지현 (화이트 발렌타인) |
| TV 남자 신인연기상 | 차태현 (레디고) |
| TV 여자 신인연기상 | 명세빈 (웨딩 드레스) |
| 영화 남자 인기상 | 박신양 (편지), 장동건 (패자부활전) |
| 영화 여자 인기상 | 고소영 (키스할까요) ,최진실 (편지) |
| TV 남자 인기상 | 이창훈 (영웅반란), 손창민 (영웅신화) |
| TV 여자 인기상 | 염정아 (모델), 이승연 (신데렐라) |
| 영화 시나리오상 | 오승욱 (넘버 3) |
| TV 극본상 | 김수현 (내 사랑 내 곁에) |
| 연극 희곡상 | 이강백 (심판) |
| 영화 기술상(촬영) | 유영길 (블랙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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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은 2017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TV 부문 대상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도깨비》가 수상했다. -
백상예술대상 -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은 영화, TV, 연극 부문의 작품 및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영화 부문 대상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무빙이 수상했다.
2. 영화 부문
1990년대 후반 한국 영화의 부흥기를 맞아 다양한 작품들이 경쟁을 벌인 가운데,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가 작품상, 신인감독상(허진호), 여자연기상(심은하)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다만 대상 수상작은 선정되지 않았다.
감독상은 《블랙잭》의 정지영 감독에게, 남자 연기상은 《할렐루야》의 박중훈에게 돌아갔다. 신인 연기상은 《비트》의 임창정과 《올가미》의 최지우가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넘버 3》가 시나리오상을, 《비트》가 기술상을 받는 등 여러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기상은 박신양(《편지》), 전도연(《접속》), 신은경(《창》)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은 전택이에게 돌아갔다.
2.1. 수상 목록
3. TV 부문
제34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들이 경쟁하며 한국 방송의 활력을 보여준 시상식이었다. 특히 SBS의 《새끼》와 《달팽이》, KBS의 《용의 눈물》, MBC의 《신데렐라》와 《그대 그리고 나》 등 높은 완성도와 대중성을 갖춘 드라마들이 주요 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홍렬쇼》(SBS), 《일요스페셜》(KBS) 등이 각각 예능과 교양 부문에서 수상하며 장르의 균형을 맞추었다. 이러한 결과는 당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방송의 전성기를 이끌었음을 보여준다.
3.1. 수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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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수상자 | 방송사 | 작품 |
|---|---|---|---|
| 대상 | 이장수 PD | SBS | 《새끼》 |
| 작품상 | SBS | 《달팽이》 | |
| 연출상 | 이장수 | SBS | 《새끼》 |
| 남자연기상 | 유동근 | KBS | 《용의 눈물》 |
| 여자연기상 | 황신혜 | MBC | 《신데렐라》 |
| 극본상 | 박정란 | SBS | 《새끼》 |
| 기술상 | KBS 의상팀 | KBS | 《용의 눈물》 |
| 신인연출상 | 이창순 | MBC | 《신데렐라》 |
| 남자신인연기상 | 이상인 | KBS | 《파랑새는 있다》 |
| 여자신인연기상 | 김지영 | MBC | 《그대 그리고 나》 |
| 남자코미디연기상 | 김형곤 | KBS | 《쇼 행운을 잡아라》 |
| 여자코미디연기상 | 김효진 | MBC | 《휴먼 TV 즐거운 수요일》 |
| TV교양부문상 | KBS | 《일요스페셜》 | |
| TV예능부문상 | SBS | 《이홍렬쇼》 | |
| 남자인기상 | 차인표, 송승헌 | MBC | 《그대 그리고 나》 |
| 여자인기상 | 이미숙 | SBS | 《달팽이》 |
4. 연극 부문
이 시기 연극계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등장하며 한국 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광화 작가의 《남자충동》은 대상과 희곡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홀스또메르》는 작품상과 연출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작품과 연극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