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의회는 2006년에 실시되었으며, 지역구 15명과 비례대표 2명을 선출했다. 지역구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7석, 열린우리당이 5석을 차지했으며,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1석을 확보했다.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8석, 열린우리당이 6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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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인천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평구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실시된 부평구의회 의원 선거는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한나라당이 압승하여 총 11석, 열린우리당이 총 7석, 민주노동당이 1석을 차지하였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인천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화군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진 강화군의회 의원 선거는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의 약진과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후보의 당선, 그리고 무투표로 진행된 비례대표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의석을 모두 차지하여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 -
인천 남동구의 정치 -
남동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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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 정치 -
남동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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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남동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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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중구의회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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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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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연수구
3. 지역구 선거 결과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 가선거구 | |||||||
|---|---|---|---|---|---|---|---|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
| 한나라당 | 권석규 | 4,930 | 33.77% | 당선 | |||
| 열린우리당 | 박강석 | 2,679 | 18.35% | 당선 | |||
| 한나라당 | 윤석향 | 2,448 | 16.77% | ||||
| 민주노동당 | 이명경 | 2,235 | 15.31% | ||||
| 무소속 | 김상권 | 1,430 | 9.79% | ||||
| 무소속 | 서원석 | 875 | 5.99% | ||||
| 계 || 14,597 || || || |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 나선거구 | |||||||
|---|---|---|---|---|---|---|---|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
| 한나라당 | 김승태 | 6,628 | 35.89% | 당선 | |||
| 열린우리당 | 이창근 | 3,173 | 17.18% | 당선 | |||
| 한나라당 | 전익수 | 3,083 | 16.69% | ||||
| 민주노동당 | 용혜랑 | 2,854 | 15.45% | ||||
| 민주당 | 한왕선 | 1,237 | 6.69% | ||||
| 무소속 | 고병식 | 953 | 5.16% | ||||
| 무소속 | 노분이 | 536 | 2.90% | ||||
| 계 || 18,464 || || || | |||||||
3.1. 남동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권석규 후보와 열린우리당 박강석 후보가 당선되었다. 권석규 후보는 4,930표(33.77%)를 얻어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고, 박강석 후보는 2,679표(18.35%)를 얻었다. 한나라당 윤석향 후보는 2,448표(16.77%)를 얻어 낙선했다. 민주노동당 이명경 후보는 2,235표(15.31%), 무소속 김상권 후보는 1,430표(9.79%), 무소속 서원석 후보는 875표(5.99%)를 각각 얻었다.
3.2. 남동구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승태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창근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김승태 후보는 6,628표(35.89%)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열린우리당 이창근 후보는 3,173표(17.18%)를 얻었다. 그 외 후보로는 한나라당 전익수 후보 3,083표(16.69%), 민주노동당 용혜랑 후보 2,854표(15.45%), 민주당 한왕선 후보 1,237표(6.69%), 무소속 고병식 후보 953표(5.16%), 무소속 노분이 후보 536표(2.90%)를 각각 득표했다.
3.3. 연수구 다선거구
3.4. 연수구 라선거구
3.5. 남동구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동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손진원 후보가 21.79%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되었고, 같은 당 윤창열 후보(18.74%)와 열린우리당 채종철 후보(16.15%)도 당선되었다. 그 외에 한나라당 이인교 후보는 14.00%, 민주노동당 오흥엽 후보는 13.12%를 기록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1. 정당 투표 결과
한나라당이 74,222표(61.19%)를 얻어 1명의 당선자를 냈고, 열린우리당이 31,912표(26.31%)로 1명의 당선자를 냈다. 민주당은 15,151표(12.49%)를 얻었으나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5. 전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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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 한나라당 | 7 | 1 | 8 | |
| 열린우리당 | 5 | 1 | 6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남동구의회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7석과 비례대표 1석을 포함하여 총 8석을 차지하였고,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5석과 비례대표 1석을 포함하여 총 6석을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