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의회는 완도군 가선거구와 나선거구에서 각각 4명씩 총 8명의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1명을 선출했다. 지역구 선거 결과, 민주당이 4석, 열린우리당이 3석, 무소속이 1석을 차지했고, 비례대표는 민주당이 1석을 얻었다. 민주당은 총 5석을 확보하여 다수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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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의회에서는 무안군 가선거구와 나선거구에서 6명의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 1명을 선출하여 총 7명의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민주당이 5석, 열린우리당과 무소속이 각각 1석을 차지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전라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곡성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곡성군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가, 나 선거구에서 각 3명씩, 비례대표에서 민주당(2000년) 김종국 후보가 당선되어 민주당(2000년)이 총 6석, 열린우리당이 1석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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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역구 선거구
완도군의회 지역구 선거구는 가선거구와 나선거구로 나뉘며, 각 선거구에서 4명의 의원을 선출한다.
2.1. 가선거구
완도군 가선거구는 완도읍, 노화읍, 소안면, 보길면을 관할 지역으로 하며, 4명의 군의원을 선출했다.
| 선거구명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완도군 가선거구 | 완도읍, 노화읍, 소안면, 보길면 | 4 |
2.2. 나선거구
완도군 나선거구는 금일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청산면, 금당면, 생일면을 관할 지역으로 하며, 4명의 군의원을 선출했다.
|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 완도군 가선거구 | 완도읍, 노화읍, 소안면, 보길면 | 4 |
| 완도군 나선거구 | 금일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청산면, 금당면, 생일면 | 4 |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 가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신 후보가 2,265표(12.73%)로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민주당 정동택 후보는 2,035표(11.44%), 김진침 후보는 1,916표(10.77%)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열린우리당 박삼재 후보는 1,897표(10.66%)로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민주당 최찬술 후보 1,870표(10.51%), 민주당 추강래 후보 1,863표(10.47%), 열린우리당 박연하 후보 1,625표(9.13%), 열린우리당 이철 후보 1,548표(8.70%), 무소속 조정옥 후보 1,527표(8.58%), 열린우리당 김주 후보 1,236표(6.95%)를 득표했다. 가선거구의 유권자는 25,706명, 총 투표수는 17,782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부웅 후보가 2,381표(14.71%)로 1위를 차지하였다. 열린우리당 박업수 후보는 2,161표(13.35%), 정은상 후보는 2,149표(13.28%)를 얻었다. 민주당 신의준 후보는 2,035표(12.57%)로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민주당 김승환 후보 1,928표(11.91%), 민주당 박경봉 후보 1,920표(11.86%), 열린우리당 천익민 후보 1,771표(10.94%), 열린우리당 유재승 후보 1,383표(8.54%), 무소속 황종환 후보 452표(2.79%)를 득표했다. 나선거구 유권자는 22,087명 이었으며 총 투표수는 16,180표 였다.
3.1.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 가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신 후보, 민주당 정동택, 김진침 후보, 열린우리당 박삼재 후보가 당선되었다. 가선거구의 유권자는 25,706명 이었다. 무소속 김신 후보는 2,265표(12.73%), 민주당 정동택 후보는 2,035표(11.44%), 민주당 김진침 후보는 1,916표(10.77%), 열린우리당 박삼재 후보는 1,897표(10.66%)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민주당 최찬술 후보 1,870표(10.51%), 민주당 추강래 후보 1,863표(10.47%), 열린우리당 박연하 후보 1,625표(9.13%), 열린우리당 이철 후보 1,548표(8.70%), 무소속 조정옥 후보 1,527표(8.58%), 열린우리당 김주 후보 1,236표(6.95%)를 득표했다. 가선거구의 총 투표수는 17,782표였다.
3.2.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 나선거구에서는 총 4명의 당선자가 나왔다. 민주당의 김부웅 후보가 2,381표(14.71%)를 얻어 1위를 차지하였고, 열린우리당의 박업수 후보가 2,161표(13.35%)로 2위, 같은 당의 정은상 후보가 2,149표(13.28%)로 3위, 민주당의 신의준 후보가 2,035표(12.57%)로 4위를 기록하며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민주당의 김승환 후보는 1,928표(11.91%), 같은 당의 박경봉 후보는 1,920표(11.86%), 열린우리당의 천익민 후보는 1,771표(10.94%), 같은 당의 유재승 후보는 1,383표(8.54%), 무소속의 황종환 후보는 452표(2.79%)를 득표하였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1. 정당 투표 결과
민주당은 22,659표(67.21%)를 득표하여 1명의 당선자를 냈고, 열린우리당은 11,054표(32.78%)를 얻었으나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자수 |
|---|---|---|---|
| 민주당 | 22,659 | 67.21% | 1 |
| 열린우리당 | 11,054 | 32.78% | 0 |
4.2. 비례대표 당선자
wikitable
| # | 민주당 |
|---|---|
| 1 | 차용우 |
5. 전체 결과
wikitable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민주당 | 4 | 1 | 5 |
| 열린우리당 | 3 | 0 | 3 |
| 무소속 | 1 |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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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지역구 4석, 비례대표 1석을 차지하여 총 5석으로 다수당이 되었다.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3석을 얻어 3석을 차지했고, 무소속 후보가 지역구에서 1석을 차지했다. 민주당은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완도군의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