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중구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중구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인천 중구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지역구는 가, 나, 다 선거구로 나뉘어 각 2명의 의원을 선출했으며, 비례대표 1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의 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4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압승을 거두었고,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2석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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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인천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평구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실시된 부평구의회 의원 선거는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한나라당이 압승하여 총 11석, 열린우리당이 총 7석, 민주노동당이 1석을 차지하였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인천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화군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진 강화군의회 의원 선거는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의 약진과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후보의 당선, 그리고 무투표로 진행된 비례대표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의석을 모두 차지하여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 -
인천 중구의 정치 -
인천 중구청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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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 정치 -
인천 중구청장
인천 중구청장은 인천광역시 중구의 행정을 총괄하는 직위로, 1968년부터 1995년까지는 관선, 이후에는 민선으로 선출되었으며 현재 김정헌 구청장이 재임 중이다. -
인천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남동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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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중구의회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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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중구 가선거구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연안동, 신흥동, 도원동, 율목동 | 2 |
2.3. 중구 다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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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명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중구 가선거구 | 연안동, 신흥동, 도원동, 율목동 | 2 |
| 중구 나선거구 | 신포동, 동인천동, 북성동, 송월동 | 2 |
| 중구 다선거구 | 영종동, 용유동 | 2 |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가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9,706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환 후보가 5,574표(41.09%)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철홍 후보가 2,723표(20.07%)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한나라당 임관만 후보는 2,617표(19.29%), 민주당 박길정 후보는 1,979표(14.58%), 무소속 김관수 후보는 672표(4.95%)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13,565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공상오 후보가 44.5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승언 후보가 23.36%로 그 뒤를 이었다. 열린우리당 신병우 후보는 22.47%, 민주당 이성출 후보는 9.60%를 득표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정헌 후보가 3,670표(33.73%)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유건호 후보가 2,207표(20.28%)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민주노동당 김규찬 후보는 2,172표(19.96%), 한나라당 정조훈 후보는 1,763표(16.20%), 무소속 김홍수 후보는 665표(6.11%), 민주당 김용문 후보는 402표(3.69%)를 득표했다.
3.1. 중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가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9,706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환 후보가 5,574표(41.09%)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철홍 후보가 2,723표(20.07%)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한나라당 임관만 후보는 2,617표(19.29%), 민주당 박길정 후보는 1,979표(14.58%), 무소속 김관수 후보는 672표(4.95%)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13,565표였다.
3.2. 중구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공상오 후보가 44.5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승언 후보가 23.36%로 그 뒤를 이었다. 열린우리당 신병우 후보는 22.47%, 민주당 이성출 후보는 9.60%를 득표했다.
3.3. 중구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정헌 후보가 3,670표(33.73%)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유건호 후보가 2,207표(20.28%)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민주노동당 김규찬 후보는 2,172표(19.96%), 한나라당 정조훈 후보는 1,763표(16.20%), 무소속 김홍수 후보는 665표(6.11%), 민주당 김용문 후보는 402표(3.69%)를 득표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한나라당은 23,368표를 얻어 69.0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당선시켰다. 열린우리당은 10,469표, 30.93%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의석을 확보하지는 못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자수 |
|---|---|---|---|
| 한나라당 | 23,368 | 69.06% | 1 |
| 열린우리당 | 10,469 | 30.93% | 0 |
비례대표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 # | 한나라당 |
|---|---|
| 1 | 김창복 |
4.1. 비례대표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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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 | 김창복 |
5. 전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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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 한나라당 | 4 | 1 | 5 | |
| 열린우리당 | 2 | 0 | 2 | |
5.1. 정당별 의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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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 한나라당 | 4 | 1 | 5 | |
| 열린우리당 | 2 | 0 | 2 | |
5.2. 분석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중구의회는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두었다. 특히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역 기반을 확고히 했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일부 지역구에서 선전했지만, 전반적으로 한나라당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전국적인 정치 지형과 맞물려, 보수 정당이 강세를 보이고 진보 정당이 약세를 보인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4 | 1 | 5 |
| 열린우리당 | 2 | 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