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선거는 천안시의회 의원 20명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졌다. 6개의 지역구에서 17명의 시의원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3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14석과 비례대표 2석을 얻어 압승을 거두었고,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4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었다. 국민중심당과 민주노동당은 비례대표 선거에서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의석 확보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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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에서는 지역구 의원 12명과 비례대표 2명을 선출했으며, 국민중심당이 지역구에서 8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고, 비례대표에서는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씩을 차지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계룡시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계룡시의회에서는 2개의 선거구에서 총 7명의 시의원과 1명의 비례대표를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5석, 열린우리당과 국민중심당이 각각 1석, 그리고 무소속 1석을 확보했다. -
천안시의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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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계룡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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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주시의회
2. 지역구 선거구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천안시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거구 | 유권자 | 당선자 | 정당 |
|---|---|---|---|
| 천안시 가선거구 | 46,212 | 김종성, 전종한, 유제국 | |
| 천안시 나선거구 | 35,903 | 신용일, 이명근 | |
| 천안시 다선거구 | 86,184 | 김동욱, 이정원, 전종배, 인치견 | |
| 천안시 라선거구 | 97,059 | 송건섭, 이충재, 유영오, 김영수 | |
| 천안시 마선거구 | 43,477 | 도병국, 유평위 | |
| 천안시 바선거구 | 63,360 | 안상국, 박중현, 장기수 |
각 선거구별 자세한 투표 결과는 하위 문단을 참고하면 된다.
3.1. 천안시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종성, 유제국 후보와 열린우리당 전종한 후보가 당선되었다.
3.2. 천안시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신용일 후보가 32.0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이명근 후보가 17.35%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3.3. 천안시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동욱 후보가 19.5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여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정원 후보(14.02%), 전종배 후보(11.69%)가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인치견 후보가 9.29%로 당선되었다.
3.4. 천안시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송건섭, 이충재, 유영오 후보, 열린우리당 김영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3.6. 천안시 바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 바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안상국 후보, 박중현 후보, 열린우리당 장기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자세한 결과는 아래 표와 같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례대표 투표에서 한나라당은 51.82%의 득표율로 2명의 당선자를 냈고, 열린우리당은 20.25%의 득표율로 1명의 당선자를 냈다. 국민중심당과 민주노동당은 각각 15.41%, 12.51%를 득표했지만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4.2. 비례대표 당선자
| | 후보 | |
|---|---|
| 한나라당 | 서경원 |
| 한나라당 | 윤세철 |
| 열린우리당 | 한희자 |
5. 전체 결과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14 | 2 | 16 |
| 열린우리당 | 4 | 1 | 5 |
6. 평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천안시의회 선거는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둔 선거로 평가된다. 지역구에서 한나라당은 14석을 차지하여 열린우리당(4석)을 크게 앞섰는데, 이는 노무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세가 결합한 결과로 해석된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51.82%의 득표율로 2석, 열린우리당이 20.25%로 1석을 차지하였다. 국민중심당은 15.41%, 민주노동당은 12.51%를 득표했지만 의석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이는 국민중심당이 지역 정당으로서 한계를 보였고, 당시 진보 정당의 약세를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14 | 2 | 16 |
| 열린우리당 | 4 | 1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