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평공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제 평공은 제나라의 군주로, 형 간공이 전항에게 살해된 후 옹립되었다. 전항이 실권을 장악하고 국정을 전횡하는 동안, 평공은 명목상의 통치자였다. 그는 주변국과의 외교 관계를 맺었지만, 전항의 권력 강화로 인해 실질적인 영향력은 미미했다. 재위 25년 만에 사망했으며, 아들 제 선공이 뒤를 이었다.

제 평공
기본 정보
이름제 평공
한자 표기齊平公
강(姜)
여(呂)
오(驁)
통치 정보
작위제나라 군주
재위 기간기원전 480년 – 기원전 456년
이전 군주제 간공
다음 군주제 선공
가계
아버지제 도공
자녀제 선공
생몰
사망기원전 456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제나라의 군주 - 제 희공
    제 희공은 제나라의 제후로서 주변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송나라와 위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며 북융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으나, 말년에 후계 구도에 혼란을 야기하다가 재위 33년 만에 사망했다.
  • 제나라의 군주 - 제 환공
    제 환공은 춘추 시대 제나라의 제후이자 춘추오패의 첫 번째 패자로, 관중을 등용하여 제나라를 강성하게 만들고 초나라의 남진을 저지하는 등 춘추 시대 초반 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나, 관중 사후 정치적 혼란과 후계자 다툼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여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 기원전 5세기 사망 - 핀다로스
    고대 그리스 서정 시인이자 보이오티아 키노스케팔라이 출신인 핀다로스는 현존하는 작품이 많은 유일한 보이오티아 시인으로, 그의 작품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 종교, 가치관, 사회상을 보여주며, 특히 《승리 기념시》는 4대 범그리스 경기 승리자들을 찬양하는 대표작이다.
  • 기원전 5세기 사망 - 알키비아데스
    알키비아데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활약한 고대 아테네의 정치가이자 장군으로, 뛰어난 능력과 파란만장한 생애로 인해 논쟁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 춘추 시대의 군주 - 제 희공
    제 희공은 제나라의 제후로서 주변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송나라와 위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며 북융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으나, 말년에 후계 구도에 혼란을 야기하다가 재위 33년 만에 사망했다.
  • 춘추 시대의 군주 - 제 환공
    제 환공은 춘추 시대 제나라의 제후이자 춘추오패의 첫 번째 패자로, 관중을 등용하여 제나라를 강성하게 만들고 초나라의 남진을 저지하는 등 춘추 시대 초반 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나, 관중 사후 정치적 혼란과 후계자 다툼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여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2. 생애

평공은 제 도공의 아들로, 전씨 가문의 수장인 전항에게 형인 간공이 살해된 후 옹립되었다. 평공은 명목상의 통치자였고, 실질적인 권력은 전항이 쥐고 있었다.

기원전 480년, 고무비가 연으로 망명했다.

평공은 25년간 재위했으며 기원전 456년에 사망했다. 그의 뒤를 이어 아들인 제 선공이 즉위했다.

2.1. 즉위 배경

기원전 481년, 형인 간공이 전항(전성자)에게 살해되자, 평공이 제나라 국군으로 옹립되었다. 전항은 제나라의 실질적인 통치자가 되었지만, 명목상 통치자로 평공을 옹립했다.

간공은 총신 감지와 전성자를 좌상과 우상으로 삼았는데, 전성자와 감지가 대립하다 결국 전성자가 감지를 죽였다. 간공은 달아나다가 전성자에게 사로잡혔고, 전성자는 간공이 복위하면 자신을 죽일 것 같아 간공을 시해하고 평공을 옹립했다. 전성자는 평공의 재상이 되어 국정을 전제했다.

전성자는 평공에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덕을 베푸시려거든 임금님께서 하십시오. 싫어하는 사람에게 벌을 내리려거든 청하건대 신이 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이렇게 5년을 하니 제나라의 국정은 모조리 전씨에게 돌아왔다. 또 안평 이동을 모조리 전씨의 봉읍으로 삼았다.

2.2. 전성자의 전횡

간공이 전항(전성자)에게 살해되자, 제나라 국군으로 옹립되었다. 전성자는 간공이 복위하면 자신을 죽일 것 같아 간공을 시해하고 간공의 아우인 제 평공을 옹립했다.

전성자는 평공의 재상이 되어 국정을 전제했다. 전성자는 평공에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덕을 베푸시려거든 임금님께서 하십시오. 싫어하는 사람에게 벌을 내리려거든 청하건대 신이 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이렇게 5년을 하니 제나라의 국정은 모조리 전씨에게 돌아왔다. 또 안평 이동을 모조리 전씨의 봉읍으로 삼았다.

전항은 제나라의 실질적인 통치자가 되었지만, 명목상 통치자로 평공을 옹립했다. 전항은 서쪽의 진나라 한씨, 위씨, 조씨와 결탁하고, 남쪽의 와 월과의 교류를 열어 제나라의 대외 관계를 안정시키는 한편, 제나라 공족 일문과 포씨, 안씨, 감지 일족을 살해하고 전횡을 부렸다. 또한 전항은 안평에서 동쪽으로 낭야에 이르기까지를 자신의 봉읍으로 삼아, 평공의 식읍보다 광대한 영지를 경영했다.

2.3. 외교 관계

기원전 480년 겨울, 노나라와 강화하여 성을 노나라에 반환했다. 기원전 478년, 진나라의 조앙이 군대를 이끌고 위나라를 포위하자, 제나라 국관과 진관이 위나라를 구원했다. 평공은 노나라의 애공과 몽에서 회합하여 맹약을 맺었다. 기원전 475년, 평공은 진나라가 정나라를 공격한 것을 비난하며, 제후들을 름구에 소집하여 진나라를 치려고 했지만, 정나라가 사퇴했기 때문에 출병을 중단했다. 기원전 474년, 평공은 노나라의 애공과 주나라의 민공과 고에서 맹약을 맺었다.

기원전 472년, 진나라의 지요가 제나라를 공격했고, 제나라의 고무비가 이를 맞이하여 싸웠으나, 제나라는 여구에서 패배했다. 기원전 471년, 진나라와 노나라의 연합군이 제나라를 공격하여 름구를 빼앗고 개선했다. 기원전 468년, 진나라의 지요가 정나라를 공격하자, 정나라의 사홍이 제나라에 구원을 요청했고, 평공은 전항을 파견하여 정나라를 구원했다.

이때 평공의 신하인 전항은 서쪽의 진나라 한씨, 위씨, 조씨와 결탁하고, 남쪽의 나라, 월나라와 교류하여 제나라의 대외 관계를 안정시켰다.

2.4. 죽음

기원전 456년, 평공은 재위 25년 만에 죽었고, 아들 이 뒤를 이었다.

평공은 제 도공의 아들이며, 형인 간공이 전항(전성자)에게 살해된 후 옹립되었다. 전항은 제나라의 실질적인 통치자였지만, 명목상으로는 평공을 옹립하였다.

3. 가족 관계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아들공자 적 (? ~ 기원전 405년), 기원전 455년 ~ 기원전 405년 제나라 선공 통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