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니 마르케세
1. 개요
조반니 마르케세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코치이다. 토리노 FC 유소년팀 출신으로, 2003-04 시즌 세리에 B에서 데뷔했다. 이후 키에보 베로나를 거쳐 칼초 카타니아에서 활약했으며, 제노아 CFC를 거쳐 다시 카타니아로 복귀했다. 2020년 선수 은퇴 후 카타니아 유소년팀 코치를 맡았으며, 2022년에는 아치레알레의 감독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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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조반니 마르케세 |
|---|---|
| 출생일 | 1984년 10월 17일 () |
| 출생지 | 칼타니세타, 이탈리아 |
| 신장 | 1.82 m |
| 포지션 | 레프트 백 |
| 유소년 클럽 | 토리노 |
|---|---|
| 현재 클럽 | 카타니아 (U-19 코치) |
| 2004–2005 | 토리노 |
| 출장 (골) | 7 (0) |
| 2004–2005 | → 트레비소 (임대) |
| 출장 (골) | 31 (0) |
| 2005–2010 | 키에보 |
| 출장 (골) | 20 (0) |
| 2006 | → 카타니아 (임대) |
| 출장 (골) | 14 (0) |
| 2008 | → 바리 (임대) |
| 출장 (골) | 19 (1) |
| 2008–2009 | → 살레르니타나 (임대) |
| 출장 (골) | 34 (0) |
| 2009–2010 | → 카타니아 (임대) |
| 출장 (골) | 4 (0) |
| 2010–2013 | 카타니아 |
| 출장 (골) | 75 (5) |
| 2013–2016 | 제노아 |
| 출장 (골) | 49 (3) |
| 2017–2020 | 카타니아 |
| 출장 (골) | 63 (2) |
| 2004 | 이탈리아 U20 |
|---|---|
| 출장 (골) | 2 (0) |
| 2005 | 이탈리아 U21 |
| 출장 (골) | 3 (0) |
| 2020–2021 | 카타니아 (U-19) |
|---|---|
| 2022 | 시칠리아 |
| 2022 | 아체레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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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세리에 C의 축구 선수 -
잔프랑코 졸라
잔프랑코 졸라는 나폴리, 파르마, 첼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고 뛰어난 기술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첼시 팬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및 이탈리아와 영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과 코치를 역임한 이탈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세리에 C의 축구 선수 -
안젤로 디 리비오
안젤로 디 리비오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피오렌티나의 강등 후에도 팀에 남아 승격에 기여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2. 클럽 경력
토리노 FC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03-04 시즌 세리에 B에 있던 토리노 1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다음 시즌에는 트레비소 FC로 임대되어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원 소속팀 토리노가 재정 문제로 파산하면서 AC 키에보 베로나로 이적하게 되었다.
키에보에서는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으며 세리에 B의 여러 팀으로 임대를 다녔다. 2006년과 2009-10 시즌에는 칼초 카타니아로 임대되었는데, 2009-10 시즌에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종료 후 카타니아로 완전 이적했다.
2.1. 토리노
칼타니세타 출신인 마르케세는 토리노의 유소년 시스템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토리노가 2003년에 세리에 B로 강등된 후, 마르케세는 가끔 1군에 소집되어 2003–04 시즌에 1군 데뷔를 했고, 2004년 4월부터 리그 7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해당 시즌에 프리마베라 U-20팀의 일원이기도 했다.
2004년, 그는 경험을 쌓기 위해 리카르도 팔리우치와 함께 같은 세리에 B 소속의 트레비소로 임대되었다. 트레비소에서 그는 주전 자리를 확보하며 한 시즌 동안 31경기에 출전했다.
2005년, 마르케세는 세리에 A 승격을 확정 지은 토리노로 복귀했다. 하지만 토리노는 심각한 재정난으로 인해 파산했고, 세리에 A 승격 자격마저 박탈당했다. 이로 인해 모든 선수들의 계약은 효력을 잃고 자유 계약 신분이 되었다. 마르케세는 팀 동료였던 안드레아 만토바니와 함께 2005년 8월 AC 키에보 베로나에 합류하며 토리노를 떠났다.
2.2. 키에보 베로나와 칼초 카타니아
토리노 FC 유스 출신으로, 2003-04 시즌 당시 세리에 B에 있던 1군 팀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다음 시즌에는 임대된 트레비소 FC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시즌 후 세리에 A 승격을 확정 지은 토리노로 돌아갔지만, 구단이 경영 파탄을 겪으면서 선수 계약이 백지화되었다. 이로 인해 마르케세는 2005년 키에보로 이적했다.
키에보 이적 직후, 2005-06 시즌 후반기 6개월 동안 세리에 B의 카타니아로 임대되었다. 카타니아에서 14경기에 출전하며 팀이 20년 만에 세리에 A로 승격하는 데 기여했다.
2006년 여름 키에보로 복귀하여 2006–07 세리에 A 시즌을 맞이했다. 키에보는 UEFA컵에도 참가했지만, 리그에서는 9경기 출전에 그쳤다. 팀은 전 시즌 칼초폴리 스캔들 여파로 조정된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으나, 해당 시즌에는 18위로 부진하며 세리에 B로 강등되었다.
마르케세는 2007-08 시즌 전반기 동안 세리에 B의 키에보에 남아 11경기에 출전했다. 2008년 2월 1일, 시즌 남은 기간 동안 같은 세리에 B 소속의 바리로 다시 임대되었다. 그 사이 키에보는 세리에 B에서 우승하며 한 시즌 만에 세리에 A로 복귀했다.
2009-10 시즌에는 다시 카타니아로 임대되었다. 시즌 중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해 4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카타니아는 시즌 종료 후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여 마르케세는 카타니아 소속 선수가 되었다.
2.3. AS 바리와 살레르니타나 임대
바리에서 6개월 동안 임대 선수로 뛰면서 마르케세는 총 19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08년 7월 1일, 그는 원 소속팀 키에보로 복귀했지만, 당시 키에보가 세리에 A로 승격하면서 마르케세는 팀의 시즌 계획에서 제외되었다. 결국 2008년 8월 7일, 그는 새로 세리에 B로 승격한 살레르니타나로 다시 임대되었다. 살레르노를 연고로 하는 살레르니타나에서 그는 한 시즌 동안 34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약했다. 임대 기간이 끝난 2009년 7월, 마르케세는 키에보로 복귀했다.
2.4. 카타니아 복귀
2009년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8월 31일, 마르케세는 오른쪽 수비수 제나로 사르도와 맞교환되어 카타니아로 이적했다. 당시 카타니아의 주전 선수였던 사르도의 이적은 다소 예상 밖의 일이었다. 마르케세는 2009-10 세리에 A 시즌 동안 단 5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2010년 6월 29일, 사르도가 키에보로 완전 이적함에 따라 마르케세 역시 2010-11 세리에 A 시즌을 앞두고 카타니아로 완전 이적했다. 2010-11 세리에 A 시즌에는 주로 베테랑 수비수 치로 카푸아노의 백업 선수로 활동했다. 하지만 2011-12 시즌, 새로 부임한 빈첸초 몬텔라 감독 체제 하에서 주전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이는 기존 주전이었던 카푸아노가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줄어든 영향도 있었다. 마르케세는 2012-13 세리에 A 시즌에 카타니아 소속으로 리그 38경기에서 승점 56점을 따내는 데 기여하며 클럽 역사에 남을 기록(한 시즌 최다 홈 승리, 한 시즌 최다 승리, 5시즌 연속 세리에 A 최다 승점) 경신에 일조했다.
3. 지도자 경력
2020년 8월 27일, 카타니아는 마르케세가 선수에서 은퇴하고 구단의 유소년팀 코치로 임명되었다고 발표했다.
2022년까지 그는 시칠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장으로 활동했다.
2022년 7월, 마르케세는 세리에 D 클럽 아치레알레의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었지만, 단 세 경기 만인 2022년 10월 3일에 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