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삭
1. 개요
조삭은 일찍 죽은 인물로, 상나라에 추봉되어 시호를 상(殤)이라 받았다. 조삭의 사적은 요절했다는 것 외에는 전해지지 않는다. 태화 3년(229년) 아들 조잠이 뒤를 이었으나, 조잠과 조잠의 아들 조언이 모두 일찍 사망하여 후계가 끊겼다. 정원 2년(255년) 조무의 아들 조속이 조삭의 후계자로 세워졌다.
조삭
기본 정보
| name: 조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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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위 | 상왕 (posthumous) |
|---|---|
| 후임 | 조천 |
| 출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가문 | 조씨 가문 |
| 아버지 | 조조 |
| 어머니 | 유비 |
| 자녀 | 조천 |
| 시호 | 상왕 (殤王) |
| 전체 이름 | '성: 조 (曹) 이름: 삭 (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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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일찍 죽었다. 태화 3년(229년)에 상나라에 추봉되어 시호를 상(殤)이라 하였고, 4년 후 아들 조잠이 후사로 봉해졌다. 조삭 본인의 사적은 요절했다는 것 외에는 전해지지 않는다. 위 시대 태화 3년(229년), 상왕으로 추봉되었다.
청룡 원년(233년), 아들 민왕 조잠이 뒤를 이었지만, 같은 해 사망했다. 청룡 2년(234년), 조잠의 아들 회왕 조언이 다시 뒤를 이었지만, 청룡 4년(236년)에 사망했다. 후계자가 없어 영토는 몰수되었다.
정원 2년(255년), 조무의 아들 양도향공 조속이 조삭의 후계자로 세워졌다.
3. 가계
조삭의 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3.1. 상왕 추봉과 후사
태화 3년(229년), 상(殤)왕으로 추봉되었다. 청룡 원년(233년), 아들 조잠이 민왕으로 뒤를 이었으나, 같은 해 사망하였다. 청룡 2년(234년), 조잠의 아들 조언이 회왕으로 뒤를 이었지만, 청룡 4년(236년)에 사망하여 후계자가 없어 영토는 몰수되었다.
정원 2년(255년), 조무의 아들인 양도향공 조속이 조삭의 후계자로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