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비상재해위원회
1. 개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비상재해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재난 재해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기구이다. 2014년 재해방지 및 구조복구법 제정을 통해 설립 근거를 마련하고, 2015년 공식적으로 출범하였다. 자연재해에 취약한 사회적 인프라를 고려하여 자연재해 대응 행동규범 제정 및 긴급대책회의 소집 등을 통해 재난에 대응한다. 초대 위원장은 강일이며, 2022년 2월 12일부터 남철광이 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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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1994년 |
|---|---|
| 유형 | 정부 기관 |
| 관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상위 기관 | 내각 |
| 위원장 | 김일철 |
|---|---|
| 부위원장 | 리상조 |
| 서기장 | 김영남 |
| 역할 | 자연재해 및 인적 재난에 대한 국가적 대비, 대응, 복구 활동을 조정하고 감독함. |
|---|---|
| 주요 활동 | 재해 예방 및 대비 계획 수립 재해 발생 시 긴급 구조 및 구호 활동 지휘 재해 피해 복구 및 지원 국제기구 및 외국 정부와의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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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는 2016년 국방위원회를 대체하여 신설된 최고 정책 지도 기관으로, 국방 및 안보 정책을 포함한 국가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결정하며, 위원장은 국가를 대표하고 김정은이 맡고 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
면리제
면리제는 조선시대 지방 행정 체계 정비와 백성 통치를 위해 오가작통법에서 기원하여 경국대전에 명시된 제도로, 면장, 이장 등의 행정 관리를 두었으며 일제강점기 읍면제를 거쳐 광복 후 남북한에서 통용되다 북한에서 폐지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2015년 설립 -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은 서울에 위치한 타지키스탄의 외교 공관으로, 1992년 한-타지키스탄 수교 이후 2015년 설립되어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
2015년 설립 -
창원 다이노스
창원 다이노스는 NC 다이노스의 퓨처스리그 팀으로, 고양에서 활동하며 퓨처스리그 상위권 성적을 기록, 스폰서십 마케팅과 유료 관중제를 도입하는 등 노력했으나, 2017년 시즌 후 창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2. 연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재난 관리 업무는 2014년을 기점으로 변화하였다. 이전에는 국가계획위원회가 담당하였으나, 2014년 관련 법 제정을 거쳐 2015년 국가비상재해위원회가 설립되어 현재 재난 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2.1. 2014년 이전
2014년 이전에는 국가계획위원회가 재난재해와 관련된 정책 수립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하였다.
2.2. 2014년 이후
2014년 6월 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재해방지 및 구조복구법'을 제정하여 국가비상재해위원회를 설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후 2015년 7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론을 통해 국가비상재해위원회의 설립이 공식적으로 보도되었다. 현재 국가비상재해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재난 대응 및 관리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3. 역할
자연재해에 취약한 사회적 인프라를 가진 북한이 자연재해 및 재난 발생 시 대응하기 위해 설립한 조직이다. 자연재해 대응 행동규범과 같은 관련 규범 제정을 담당한다. 특히 장마철이나, 힌남노와 같이 강력한 태풍이 북상할 경우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하여 대응책을 구상하고 실행한다.
4. 역대 위원장
| 성명 | 임기 |
|---|---|
| 국가비상재해위원장 (2015년-현재) | |
| 강일 | 미상 |
| 남철광 | 2022년 2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