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1. 개요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타지키스탄의 외교 공관이다. 타지키스탄과 대한민국은 1992년 4월 27일에 수교했으며, 타지키스탄 정부는 2015년 4월에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을 설립했다. 대한민국과 타지키스탄은 고대부터 교류가 있었으나, 본격적인 교류는 소련의 붕괴 이후 시작되었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 [정부기관]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타지키스탄 국장
| 현지어 이름 | Сафорати Тоҷикистон дар Ҷумҳурии Корея타지크어 Посольство Таджикистана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러시아어 |
|---|---|
| 설립일 | 2015년 4월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294-2 |
| 상급 기관 | 타지키스탄 외무부 |
| 웹사이트 |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웹사이트 |
기타 정보
| 관련 기사 | "타지키스탄, '세계 최저' 전기요금…올 한국 직항로 개설" (뉴스웍스 기사) 유스프 샤리프조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한국-타지키스탄 연내 직항 추진 중” (티티엘뉴스 기사) 유스프 샤리프조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아주경제 기사) 주한 중앙아시아 대사들과 인사하는 박진 장관 (뉴시스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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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고대 교류
대한민국과 타지키스탄은 의외로 고대부터 교류를 하기도 했었다. 정확히는 지금의 사마르칸트, 발흐 일대의 여러 민족들과 교류를 하였는데, 소그드인 외에 타지크인들도 있었다.
2.2. 현대 관계
대한민국과 타지키스탄은 1992년 4월 27일 소련의 붕괴와 함께 타지키스탄이 독립하면서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2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산하 공관인 주타지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두샨베 분관을 설치했고, 타지키스탄 정부는 2015년 4월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을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