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훈
1. 개요
조승훈은 명나라의 장수로, 임진왜란 발발 직후 조선에 파병되어 참전했다. 그는 제2차 평양 전투에서 패배했으나, 제4차 평양 전투에서 승리하여 평양성 탈환에 기여했다. 조선에서는 임진왜란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명나라 장수로 인식되며, 한국의 역사 드라마에서 그의 활약상이 다루어졌다.
조승훈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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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훈
| 이름 | 조승훈 (祖承訓) |
|---|---|
| 자 | 유경(裕卿) |
| 출생 | 명나라 |
| 사망 | 1597년 (49세) |
| 본관 | 미상 |
| 로마자 표기 | Jo Seung-hun |
관직
| 최종 관직 | 절강도총병(浙江都總兵) |
|---|
군사 경력
| 주요 전투 | 임진왜란 정유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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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조승훈은 명나라의 장수로, 임진왜란 발발 직후인 1592년 우군 부총병으로 3000명의 군사를 이끌고 조선에 파병되었다. 제2차 평양 전투에서 일본군에게 크게 패하고, 수십 명의 병사만 이끌고 요동으로 돌아갔다. 이후 제4차 평양 전투에 참전하여 승리했다.
2.1. 임진왜란 참전
조승훈은 임진왜란 때 3000명의 군사를 이끌고 1차 원병 사령관으로 참전했다. 평양 전투에서 일본군에게 패하여 요동으로 돌아갔으나, 이후 다시 부총병으로 참전하여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