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의 주지사
1. 개요
조지아주의 주지사는 조지아주의 행정부 수반이다. 조지아주는 1788년 미국 헌법을 비준했으며, 77명의 주지사가 있었고 이 중 11명은 두 번 이상 재임했다. 남북 전쟁과 재건 시대를 거치면서 주지사 임명과 선거에 변화가 있었으며, 민주당이 오랫동안 주지사직을 유지했다. 주지사 유고 시에는 부지사가 승계하며, 부지사 유고 시에는 하원 의장이 승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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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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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포사이스 (정치인)
존 포사이스는 조지아주 출신의 미국 정치인으로, 하원 의원, 상원 의원, 주지사를 역임하고 앤드루 잭슨과 마틴 밴 뷰런 행정부에서 국무 장관을 지냈으며, 인디언 강제 이주 정책 옹호와 노예 제도 옹호, 아미스타드호 사건 대응 주도 등의 활동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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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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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역사
조지아주는 13개 식민지 중 하나로, 미국 독립 전쟁과 남북 전쟁을 거치며 주지사 선출 및 임명 과정에 여러 변화를 겪었다. 공식적으로 77명의 주지사가 있었으며, 이 중 11명은 한 번 이상 재임했다.
2.1. 초기 역사 (독립 전쟁 이전 ~ 1860년대)
조지아주는 원래 13개 식민지 중 하나였으며 1788년 1월 2일, 미국 헌법을 비준했다. 초창기에는 미국 독립 전쟁 중에 주도인 서배너가 점령되면서 주 권력 구조에 여러 격차와 분열이 발생하는 등 혼란스러웠다. 독립이 달성된 후 1830년대까지 조지아주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고, 수십 년 동안 민주당과 휘그당이 경쟁하기 시작했다.
2.2. 남북 전쟁과 재건 시대 (1861년 ~ 1870년대)
조지아주는 1861년 1월 19일에 연방에서 탈퇴했으며, 1861년 2월 4일, 아메리카 연합국의 창립 멤버가 되었다. 남북 전쟁이 끝난 후 재건 시대 동안 조지아주는 주지사 임명과 선거를 통제하는 제3군구의 일부였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주에는 두 명의 공화당 주지사가 있었다. 그 후 조지아주는 1868년 7월 25일, 연방에 재입성되었으나, 1869년 3월 3일, 재건 실패로 의회에서 제명되었고, 1870년 7월 15일에 다시 재입성되었다. 재건이 끝나고 주정부가 다시 스스로 통치할 수 있게 된 후 민주당은 향후 131년 동안 유일하게 선출된 정당이 되었다.
2.3. 예외 및 누락
초기 조지아 주지사 목록에는 서배너 점령으로 인한 혁명 정부의 혼란 때문에 일부 주지사가 누락되거나, 다른 정부 소속 인물이 포함되는 등 예외적인 경우가 있었다. 조지아주 공식 및 통계 등록부는 아치볼드 불록 정부를 지지하기 위해 윌리엄 에웬 안전 위원회를 무시하고 윌리엄 글래스콕과 세스 존 커스버트 정부를 생략했다. 이 등록부에는 식민지 총독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치볼드 불록을 제7대 총독으로 등록했다.
3. 승계
조지아 주지사직 승계는 헌법에 규정되어 있다. 원래 공석이 발생하면 행정회의 의장이 주지사를 대행했고, 1798년 상원 의장으로 변경되었다. 1945년 헌법에 따라 부지사 제도가 신설되면서 부지사가 주지사직을 대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