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호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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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조창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임순례, 김기덕, 변혁 감독의 영화에서 조감독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2005년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여,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상과 더반 국제 영화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옴니버스 영화 《판타스틱 자살소동》, 멜로드라마 《폭풍전야》 등을 연출했다.

조창호 (영화 감독)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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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출생1972년
출생지홍천군
학력서울예술대학교
활동 기간1996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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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력

* 서울예술대학 영화연출 학사

3. 경력

조창호 감독은 영화 경력 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감독, 조감독, 각본 등 여러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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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작품명역할
1996년《세 친구》연출부
1998년《파란대문》연출부
2000년인터뷰조감독
2001년나쁜 남자조감독
2002년《꼬마 인디언》 (단편)감독, 각본
2005년《피터팬의 공식》감독, 각본
2007년《판타스틱 자살소동》감독, 각본
2010년폭풍전야감독, 각본

3.1. 초기 경력 (조감독 시절)

조창호1972년 홍천군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임순례 감독의 《세 친구》(1996), 김기덕 감독의 《》(1998)과 《나쁜 남자》(2002), 변혁 감독의 《인터뷰》(2000) 등에서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3.2. 감독 데뷔 및 주요 작품

조창호는 임순례 감독의 《세 친구》(1996), 김기덕 감독의 《》(1998)과 《나쁜 남자》(2002), 변혁 감독의 《인터뷰》(2000) 등에서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2002년에는 해변가에 사는 장애 소년과 그의 누나에 대한 단편 영화 《꼬마 인디언》을 쓰고 연출했다.

2005년, 수영 신동이 갑자기 수영을 그만두기로 결심하고, 어머니가 자살 시도로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신용카드 청구서가 급증하는 이야기를 다룬 성장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이 영화는 여러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제9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조창호는 제27회 더반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온주완 또한 더반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피터팬의 공식》은 2006년 한국에서 극장 개봉되었다.

2007년 조창호는 박수영, 김성호 감독과 함께, 자살을 결심하는 순간 초현실적인 경험을 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3편의 단편 영화 옴니버스인 《판타스틱 자살소동》에 참여했다. 조창호의 "날아라 닭들아!" 편에서 김남진은 여성을 성폭행하는 두 남자를 목격한 후 그들을 죽이기 위해 총알 두 발을 사용하고 마지막 한 발은 자신을 위해 남겨두는 자살하려는 경찰관 역할을 했다.

이후 조창호는 김남길황우슬혜를 캐스팅하여, HIV/AIDS에 감염된 도망자가 감성적으로 위축된 식당 주인의 요리사가 되는 우울한 멜로드라마 《폭풍전야》(2010)를 연출했다. 조창호는 "이 영화에 대해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구는 '감정의 극대화'입니다. 《폭풍전야》는 절망에 사로잡힌 사람이 어떻게 계속 존재하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질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저는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이루려고 하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을 통해 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4. 작품 세계

조창호는 임순례 감독의 《세 친구》(1996), 김기덕 감독의 《》(1998)과 《나쁜 남자》(2002), 변혁 감독의 《인터뷰》(2000) 등에서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2002년에는 해변가에 사는 장애 소년과 그의 누나에 대한 단편 영화 《꼬마 인디언》을 쓰고 연출했다.

2005년, 수영 신동이 갑자기 수영을 그만두고, 어머니가 자살 시도로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신용카드 청구서가 급증하는 이야기를 다룬 성장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이 영화는 여러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제9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조창호는 제27회 더반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박수영, 김성호 감독과 함께, 자살을 결심하는 순간 초현실주의적인 경험을 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3편의 단편 영화 옴니버스인 《환상기담》에 참여했다. 조창호의 "날아라 닭들아!" 편에서 김남진은 여성을 성폭행하는 두 남자를 목격한 후 그들을 죽이기 위해 총알 두 발을 사용하고 마지막 한 발은 자신을 위해 남겨두는 자살하려는 경찰관 역할을 했다.

이후 김남길황우슬혜를 캐스팅하여, HIV/AIDS에 감염된 도망자가 감성적으로 위축된 식당 주인의 요리사가 되는 우울한 멜로드라마 《폭풍전야》(2010)를 연출했다. 조창호는 "이 영화에 대해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구는 '감정의 극대화'입니다. 《폭풍전야》는 절망에 사로잡힌 사람이 어떻게 계속 존재하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질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저는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이루려고 하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을 통해 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5. 수상 경력

* 2006년 제27회 더반 국제 영화제 최우수 신인 감독상 (피터팬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