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슨스
1. 개요
존 파슨스는 오하이오주 칠리코시에서 주유소 강도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후 경찰관을 살해하여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는 2006년 로스 카운티 교도소에서 탈옥하여 FBI 10대 지명 수배자에 등재되었고, 3개월 후 체포되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톨레도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이며, 그의 탈옥 사건은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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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존 파슨스 |
|---|---|
| 출생일 | 1971년 2월 11일 |
| 출생지 | 칠러코시, 오하이오주, 미국 |
| 인종 | 백인 |
| 성별 | 남자 |
| 키 | 178 센티미터 |
| 몸무게 | 82 킬로그램 |
| 별칭 | 채드 존슨 마이크 울럼 존 워런 파슨스 워런 파슨스 존 워드 파슨스 |
| 혐의 | 불법 도피 - 도주 가중 살인 강도살인 장애 하의 무기 소지 증거 인멸 2건의 중절도 |
|---|---|
| 현상금 | 미화 10만 달러 |
| FBI 10대 지명 수배자 등재일 | 2006년 9월 30일 |
| 체포일 | 2006년 10월 19일 |
| 수배 번호 | 484 |
| 상태 | 체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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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범 -
신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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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범 -
지명수배
지명수배는 범죄 용의자의 신원과 범죄 내용을 공개하여 대중의 협조를 얻어 체포하는 제도로, 정보 공유 방식과 기술 발전에 따라 발전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보호, 투명성 확보, 인권 보호 등의 과제를 안고 국가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
미국의 모살죄 기결수 -
빌리 더 키드
빌리 더 키드는 1859년 뉴욕에서 태어나 1870년대 링컨 카운티 전쟁에 연루되었고, 1881년 패트 개럿에게 사살된 미국의 무법자이다. -
미국의 모살죄 기결수 -
조 힐
조 힐은 스웨덴 태생의 미국 노동 운동가이자 시인이자 작곡가로, IWW 활동가로서 노동가요를 작곡했으며 살인 사건으로 처형된 후 노동 운동의 상징이 되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살인
존 파슨스는 2005년 4월 21일 오하이오주 칠리코시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칠리코시 경찰관 래리 R. 콕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이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1. 래리 R. 콕스 경관 살해 사건
존 파슨스는 2005년 4월 21일 오하이오주 칠리코시에서 발생한 주유소 강도 사건 이후, 칠리코시 경찰관 래리 R. 콕스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에 직면했다. 사건 당일 저녁, 칠리코시 경찰은 한 식당에서 차량 절도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의 추격을 받던 용의자는 차를 버리고 도주하기 시작했다. 오후 6시경, 퇴근 후 집으로 가던 비번 경찰관 래리 R. 콕스가 이 도보 추격에 합류했다. 콕스 경관은 체스넛가와 노스 하이 가 인근 골목길에서 용의자와 마주쳤고, 그곳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수사관들은 여러 단서를 통해 존 파슨스를 용의자로 특정했고, 경찰은 2005년 7월 10일 그를 체포하여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파슨스는 결국 유죄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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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탈옥
존 파슨스는 2006년 7월 29일 토요일, 오하이오주 로스 카운티 교도소에서 탈옥했다. 그는 도주 후 폭스의 텔레비전 쇼 아메리카스 모스트 원티드에 여러 차례 등장했으며, 2006년 9월 30일에는 FBI 10대 지명 수배자 명단에 484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그의 탈옥 사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다큐멘터리 쇼 탈옥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3.1. 탈옥 준비 및 실행
존 파슨스는 2006년 7월 29일 토요일, 오하이오주 로스 카운티 교도소에서 탈옥했다. 그는 탈옥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먼저 어머니에게 탈옥 도움을 요청했으나, 어머니는 계획 실행 전에 체포되었다. 파슨스는 침대 시트, 신문, 화장지 등을 이용해 밧줄을 만들어 감방 벽돌 뒤에 숨겨두었다. 또한 감방 통풍구에서 떼어낸 금속 조각으로 벽돌 주변의 모르타르를 파낸 뒤, 그 흔적을 감추기 위해 치약과 녹색 및 파란색 졸리 랜처 사탕을 섞어 벽의 페인트 색과 유사하게 만들어 위장했다.
3.2. 도주 및 수배
존 파슨스는 2006년 7월 29일 오하이오 주 로스 카운티 교도소에서 탈옥한 후 도주했다. 그는 폭스 텔레비전 쇼 아메리카스 모스트 원티드에 두 번 출연했으며, 2006년 9월 30일 이 프로그램에 세 번째로 등장했을 때 FBI 10대 지명 수배자 명단에 484번째로 등재되었다. 탈옥 후 칠리코시 근처의 울창한 숲 지역에서 파슨스를 봤다는 수많은 목격담이 보고되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은 그의 탈옥 사건을 다큐멘터리 쇼 탈옥에서 다루었다.
4. 체포 및 수감
2006년 10월 19일, 파슨스는 3개월간의 도주 끝에 오하이오주 칠리코시 인근에서 체포되었다. 체포 당일 로스 카운티 공통 소송 법원에서 가중 살인 등 여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여러 교정 시설을 거쳐 수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4.1. 체포 과정
2006년 10월 19일 오전 12시 20분경, 파슨스는 칠리코시 시 경계 부근의 작은 오두막에서 로스 카운티 전술 공격팀에 의해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되었다. 여러 법 집행 전술 부대가 현장에 모여, 작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하게 체포 계획을 수립했다.
4.2. 수감 생활
2006년 10월 19일, 파슨스는 칠리코시 시 경계 부근의 작은 오두막에서 오전 12시 20분경 로스 카운티 전술 공격팀에 의해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되었다. 다수의 법 집행 전술 부대가 해당 장소로 모여 법 집행 인원 또는 파슨스의 부상을 피하기 위해 체포 계획을 세웠다. 로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후, 파슨스는 오리엔트의 피카웨이 교정 시설로 이송되었으며, 이곳은 콜럼버스 남서쪽에 위치해 있다.
탈옥 후 3개월 동안 지역, 주, 그리고 전국 법 집행 기관을 따돌렸던 파슨스는 오후 3시 직후 로스 카운티 공통 소송 법원에서 존 코르진 판사 앞에 섰고, 가중 살인 혐의 1건과 기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과 함께 탈옥 이야기를 하는 데 관여했다.
2020년 1월 현재, 파슨스는 톨레도 교정 시설에 수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