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윌손
1. 개요
주세페 윌손은 이탈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인테르나폴리와 라치오에서 클럽 경력을 시작하여 라치오에서 전성기를 보냈으며, 1973-74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뉴욕 코스모스에서 북미 축구 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197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방송 평론가로 활동했으며, 2022년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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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Joseph Wilson |
|---|---|
| 출생일 | 1945년 10월 27일 |
| 출생지 | 달링턴, 더럼 주, 잉글랜드 |
| 사망일 | 2022년 3월 6일 |
| 사망지 | 로마, 이탈리아 |
| 포지션 | 중앙 수비수 |
| 연도 | 1964–1965 |
|---|---|
| 클럽 | Cirio |
| 출장 (골) | 18 (0) |
| 연도 | 1965–1969 |
| 클럽 | 인테르나폴리 |
| 출장 (골) | 138 (0) |
| 연도 | 1969–1980 |
| 클럽 | 라치오 |
| 출장 (골) | 296 (4) |
| 연도 | 1978 |
| 클럽 | → 뉴욕 코스모스 (임대) |
| 출장 (골) | 16 (0) |
| 연도 | 1983 |
| 클럽 | 앵테르-몽레알 |
| 총 출장 (골) | 468 (4) |
| 연도 | 1974 |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
| 출장 (골) | 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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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니아계 사람 -
주세페 푸리노
주세페 푸리노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에서 15시즌 동안 활약하며 세리에 A 8회 우승을 포함하여 여러 우승컵을 획득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선수로 1970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
캄파니아계 사람 -
미켈레 안드레올로
미켈레 안드레올로는 이탈리아와 우루과이 국적의 축구 선수로서 볼로냐에서 세리에 A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하고,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FIFA 월드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
잉글랜드계 이탈리아인 -
실바나 망가노
실바나 망가노는 1946년 미스 로마 미인 대회 우승 후 영화계에 데뷔하여 《쓰라린 쌀》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다비드 디 도나텔로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고 1989년 폐암으로 사망했다. -
잉글랜드계 이탈리아인 -
그레타 스카키
이탈리아 출신 배우 그레타 스카치는 영화, TV 드라마, 연극에서 활약하며 《라스푸틴》으로 에미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한다. -
북미 축구 리그 (1968년)의 축구 선수 -
로베르토 베테가
로베르토 베테가는 유벤투스 유소년팀에서 시작해 세리에 A 득점왕, 7회의 세리에 A 우승, UEFA컵 우승 등을 달성하며 팀의 전성기를 이끈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유벤투스의 전 부회장이다. -
북미 축구 리그 (1968년)의 축구 선수 -
헬무트 크레머스
헬무트 크레머스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DFB-포칼 우승과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샬케 04의 감독을 역임하고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8경기에 출전했다.
2. 유년 시절
윌슨은 더링턴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나폴리 출신의 이탈리아인 리나 디 프란체스카였고, 아버지는 지역 공장의 철강 노동자였던 영국인 데니스 윌슨이었다. 그의 부모는 아버지가 이탈리아에서 영국 육군으로 복무하던 중 만났다. 윌슨이 태어난 지 6개월 후, 그의 가족은 어머니의 고향인 나폴리로 이사했는데, 이는 어머니가 영국의 추운 겨울 날씨에 적응하기 어려워했기 때문이다. 나폴리에서 그의 아버지는 나토 기지의 조언가(혹은 감독관)로 일하게 되었다.
3. 클럽 경력
주세페 윌손은 인테르나폴리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라치오로 이적하여 선수 경력의 전성기를 보냈다. 라치오 소속으로 뛰면서 구단 역사상 첫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선수 생활 말년에는 미국의 뉴욕 코스모스와 캐나다의 FC 인터-몬트리올에서 활동하며 경력을 마무리했다.
3.1. 인테르나폴리와 라치오
윌손은 1964-65 시즌, 인테르나폴리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으며, 이 남부 이탈리아 연고 구단 소속으로 150경기가 넘는 경기에 출전했다.
1969년, 윌손은 라치오로 이적하여 선수 경력의 전성기를 보냈다. 그는 라치오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공식 경기 300경기 이상 출전했다. 이 시기는 라치오 구단의 성공적인 시기였으며, 1973-74 시즌에는 구단 역사상 첫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고, 1971년에는 코파 델레 알피에서 우승했다.
3.2. 뉴욕 코스모스
윌손은 선수 경력 말년에 1978년 시즌을 미국에서 보냈다. 그는 북미 사커 리그(NASL)의 뉴욕 코스모스 소속으로 활약하며 리그 정상에 올랐다. 윌손은 사커 볼 1978에서 경기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되었다.
4. 국가대표팀 경력
윌손은 라치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197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1974년에 열린 서독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후 1974년 월드컵 본선에서 두 경기에 더 출전하여, 총 3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