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푸리노
1. 개요
주세페 푸리노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유벤투스에서 15시즌 동안 361경기를 포함, 총 528경기에 출전하여 19골을 기록했으며, 세리에 A 8회 우승을 포함하여 코파 이탈리아, UEFA컵,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등 다수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선수로 1970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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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주세페 푸리노 |
|---|---|
| 출생일 | 1946년 7월 5일 |
| 출생지 | 팔레르모, 이탈리아 |
| 신장 | 1.67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유벤투스 FC 유소년 |
|---|---|
| 클럽 | 1966–1968: 사보나 (임대) 1968–1969: 팔레르모 (임대) 1969–1984: 유벤투스 |
| 출전 및 득점 | 사보나: 61경기 7골 팔레르모: 27경기 1골 유벤투스: 361경기 8골 |
| 총 출전 및 득점 | 449경기 16골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
|---|---|
| 국가대표 연도 | 1970–1974 |
| 국가대표 출전 | 3경기 |
| 국가대표 득점 | 0골 |
| 월드컵 | 1970 멕시코 준우승 |
|---|
| NFT player: 주세페 푸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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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니아계 사람 -
미켈레 안드레올로
미켈레 안드레올로는 이탈리아와 우루과이 국적의 축구 선수로서 볼로냐에서 세리에 A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하고,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FIFA 월드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
캄파니아계 사람 -
주세페 윌손
주세페 윌손은 이탈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서 인테르나폴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라치오의 핵심 선수로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으며, 뉴욕 코스모스와 이탈리아 국가대표, 앵테르-몽레알에서도 활약했다. -
사보나 FBC의 축구 선수 -
피에리노 프라티
"짜증나는 피에리노"라는 별칭으로 불린 이탈리아 축구 선수 피에리노 프라티는 AC 밀란에서 세리에 A, 유러피언컵, 컵위너스컵 우승 등 수많은 우승을 차지하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1968 우승, 1970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세리에 A 득점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
사보나 FBC의 축구 선수 -
안드레아 캄비아소
안드레아 캄비아소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 소속 미드필더이며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기술로 공수 양면에 걸쳐 활약하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평가받고 2023년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했다. -
팔레르모 출신 -
란도 버잔카
란도 부잔카는 "제임스 톤트" 시리즈와 이탈리아식 성 코미디 영화로 유명한 이탈리아 배우로,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33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고, 2007년 이탈리아 골든 글로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팔레르모 출신 -
가에타노 모스카
가에타노 모스카는 이탈리아의 정치학자로서, 모든 사회는 소수의 정치 계급에 의해 지배된다는 이론을 제시하고 민주주의를 비판하며 고전적 자유주의를 옹호했다.
2. 클럽 경력
팔레르모 출신인 푸리노는 유벤투스 유소년 팀을 거쳐 사보나와 팔레르모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했다. 1968년 8월 29일, 칼리아리와의 경기에서 팔레르모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고, 1969-70 시즌에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2.1. 유벤투스에서의 활약
푸리노는 1969년 8월 31일 만토바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유벤투스 데뷔전을 치렀다. 1984년 5월 6일 아벨리노와의 경기가 유벤투스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다. 그는 유벤투스 소속으로 15년간 활약하며 세리에 A 경기에 361번 출전했고, 주장도 역임했다. 1982-83 시즌 후반부터 마시모 보니니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지만, 꾸준히 팀에 기여했다.
푸리노는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를 8회 우승(1971-72, 1972-73, 1974-75, 1976-77, 1977-78, 1980-81, 1981-82, 1983-84)했는데, 이는 잔루이지 부폰, 조반니 페라리와 함께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이다. (비르지니오 로세타도 8회 우승했지만, 3회는 세리에 A 출범 이전 기록) 코파 이탈리아 2회 우승(1978-79, 1982-83), UEFA컵 우승(1976-77),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우승(1983-84)을 달성했다. 또한 유러피언컵 준우승 2회(1972-73, 1982-83), 인터콘티넨털컵 준우승(1973)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푸리노는 1970년부터 1974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고, 1970년 월드컵에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해 준우승을 거두었다. 1970년 6월 6일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본선 경기에서 안젤로 도멘기니와 교체되어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치렀다.
4. 경기 스타일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푸리노는 강인한 체격을 바탕으로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는 끈기 있고 전술적으로 다재다능한 선수였다. 유벤투스 팬들에게 "푸리아"(분노)라는 별명으로 불린 그는 공격적이고, 성실하며, 거친 태클을 구사하는 볼 획득 선수로 알려졌으며, 그의 주요 장점은 속도, 지구력, 그리고 경기 읽는 능력이었다. 그는 또한 팀 플레이어였으며, 맡은 역할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술을 갖추고 있었다.
6. 수상 내역
6.1. 유벤투스
푸리노는 유벤투스에서 15시즌 동안 활약하며 8번의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조반니 페라리, 잔루이지 부폰과 함께 최다 우승 기록이다. ( 비르지니오 로세타 또한 8번 우승했지만, 그 중 3번은 세리에 A 창설 이전이다.)
그는 코파 이탈리아 2회, UEFA컵 1회, 유러피언 컵 위너스 컵 1회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1973년과 1983년 유러피언컵 결승, 1973년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에 진출했다.
6.2. 이탈리아
1970년 FIFA 월드컵 준우승
푸리노는 1970년부터 1974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세 경기에 출전했으며, 1970년 FIFA 월드컵에 이탈리아 대표로 참가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1970년 6월 6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안젤로 도메니기니를 대신하여 교체 출전하며 국제 경기 데뷔전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