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지
1. 개요
주승지는 전한 문제 11년(기원전 169년) 주발의 뒤를 이어 강후에 봉해졌다. 문제 후원년(기원전 163년)에 죄를 지어 작위가 박탈되었으며, 이듬해 동생 주아부가 조후에 봉해져 가문을 이었다.
주승지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귀족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의 귀족 -
소하
소하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공을 세웠으며, 군수 보급, 내정 담당, 한신 천거, 승상으로서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한 인물이다.
2. 생애
주승지는 전한의 장군 주발의 아들이다. 문제 11년(기원전 169년)에 아버지 주발이 사망하자 강후(絳侯) 작위를 계승하였다. 그러나 문제 후원년(기원전 163년)에 죄를 지어 작위가 박탈되었다. 동생 주아부가 조후(條侯)에 봉해져 가문을 이었다.
2.2. 작위 박탈
문제 후원년(기원전 163)에 죄를 지어 작위가 박탈되었다. 동생 주아부가 조후(條侯)에 봉해져 가문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