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1. 개요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1956년 5월 23일 대한민국과 남베트남이 공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하면서 사이공에 설치된 공사관에서 시작되었다. 1958년 3월 1일 대사급으로 외교 관계가 격상되면서 대사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베트남 전쟁 중 1975년 4월 29일 사이공 함락을 앞두고 대사관이 폐쇄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이대용 공사 등 외교관들이 북베트남에 억류되었다가 1980년에 귀환했다. 역대 공사 및 대사로는 최덕신, 박동진, 신상철, 유양수, 김영관 등이 있다.
| 이름 |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
|---|---|
| 현지어 이름 | Đại sứ quán Hàn Quốc tại Việt Nam Cộng hòa베트남어 |
| 약칭 | 해당사항 없음 |
| 설립일 | 1956년 5월 23일 |
| 설립 근거 | 해당사항 없음 |
| 전신 | 해당사항 없음 |
| 해산일 | 1975년 4월 29일 |
| 후신 | 해당사항 없음 |
| 소재지 | 사이공(현재의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옌주가 107번가 (1975년 당시 주소) |
| 직원 | 해당사항 없음 |
| 예산 | 해당사항 없음 |
| 모토 | 해당사항 없음 |
| 기관장 | 해당사항 없음 |
| 기관장 이름 | 해당사항 없음 |
| 기관장2 | 해당사항 없음 |
| 기관장2 이름 | 해당사항 없음 |
| 상급 기관 | 대한민국 외무부 |
| 산하 기관 | 해당사항 없음 |
| 웹사이트 | 해당사항 없음 |
| 각주 | 해당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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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없어진 외교 공관 -
주중화민국 대한민국 대사관
주중화민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1949년 한중 외교 관계 수립 후 난징에 개설되었으나 국공 내전으로 타이베이로 이전되었고, 1992년 한국이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며 중화민국과의 외교 관계가 단절되어 폐쇄되었다. -
없어진 베트남 주재 외교 공관 -
주사이공 미국 대사관
주사이공 미국 대사관은 1907년 영사관으로 시작하여 남베트남 주재 대사관으로 운영되었으며, 1975년 사이공 함락으로 폐쇄되었다가, 1995년 미-베트남 외교 관계 정상화 이후 철거되었다. -
호찌민시 주재 공관 -
주사이공 미국 대사관
주사이공 미국 대사관은 1907년 영사관으로 시작하여 남베트남 주재 대사관으로 운영되었으며, 1975년 사이공 함락으로 폐쇄되었다가, 1995년 미-베트남 외교 관계 정상화 이후 철거되었다.
2. 역사
대한민국은 1956년 5월 23일에 남베트남 사이공에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공사관을 설립하며 공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1958년 3월 1일, 양국 간의 외교 관계가 대사급으로 격상됨에 따라 공관 명칭도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변경되었다.
베트남 전쟁이 막바지에 이른 1975년, 사이공 함락을 앞두고 대한민국 정부는 1975년 4월 29일 대사관을 폐쇄하고 남베트남에 체류 중이던 대한민국 국민들을 철수시켰다. 이 과정에서 이대용 공사 등 외교관 3명이 북베트남군에 억류되었다가 1980년 4월 19일에 대한민국으로 귀환하는 사건이 있었다.
2.1. 설립 배경
1955년 10월 25일에 바오다이를 권좌에서 몰아낸 응오딘지엠이 남베트남의 수립을 선포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1955년 10월 27일에 남베트남을 주권 국가로 승인했다.
대한민국은 1956년 5월 23일에 남베트남과 공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남베트남 사이공에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공사관을 설립했다. 1958년 3월 1일을 기해 남베트남과 대한민국 간의 외교 관계가 대사급으로 격상되면서 남베트남 주재 공관 명칭도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바뀌었다.
2.2. 공사관에서 대사관으로
1955년 10월 25일, 응오딘지엠은 바오다이를 권좌에서 몰아내고 남베트남 수립을 선포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1955년 10월 27일 남베트남을 주권 국가로 승인했다.
이후 대한민국은 1956년 5월 23일 남베트남과 공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남베트남의 수도였던 사이공에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공사관을 설립했다. 1958년 3월 1일, 양국 간의 외교 관계가 대사급으로 격상되면서 공관 명칭도 주월남 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변경되었다.
2.3. 베트남 전쟁과 철수
베트남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던 1975년,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의 베트남 인민군과 남베트남의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 남베트남의 수도인 사이공으로 진격하였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사이공 함락이 임박한 1975년 4월 29일, 사이공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을 폐쇄하고 남베트남에 체류 중이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철수를 결정했다.
2.3.1. 외교관 억류 사건
베트남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던 1975년,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의 베트남 인민군과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 남베트남의 수도인 사이공으로 진격하였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사이공 함락을 앞둔 1975년 4월 29일, 사이공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을 폐쇄하고 남베트남에 체류 중이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철수를 결정했다.
그러나 이 철수 과정에서 이대용 공사, 서병호 영사, 안희완 영사 등 3명의 외교관이 북베트남군에 의해 억류되었다. 이들은 이후 5년 동안 사이공의 치화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당시 북베트남과 우호 관계에 있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이들의 대한민국 귀환을 방해했으나, 세 외교관은 1980년 4월 19일 대한민국으로 귀환했다.
3. 역대 대사
3.1. 역대 공사
* 제1대 공사: 최덕신 (崔德新, 1956년 5월 ~ 1958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