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1. 개요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는 필리핀 주재 중화민국의 대표부이다. 1975년 중화민국과 필리핀이 단교하면서 태평양 경제문화센터로 설치되었고, 1989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필리핀은 중화민국에 마닐라 경제문화판사처를 설치했다. 역대 대표로는 린 가이와 우 신싱 등이 있다.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 [정부기관]에 관한 문서
개요
| 기관 명칭 |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
|---|---|
| 원어 명칭 | 駐菲律賓臺北經濟文化辦事處 (중국어) Opisinang Pang-Ekonomiya at Pangkultura ng Taipei sa Pilipinas (필리핀어) |
| 로마자 표기 | Zhù Fēilǜbīn táiběi jīngjì wénhuà bànshì chù (중국어) |
| 설립 | 1975년 (태평양 경제문화 센터로 설립) 1989년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로 변경) |
| 관할 국가 | 필리핀 (대만의 외교 공관) |
| 본부 | 마카티, 메트로 마닐라 |
| 대표 | 린궈청 (대표) |
| 웹사이트 |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
추가 정보
| 전신 | 태평양 경제문화 센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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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역사
(내용 없음)
2.1. 1975년 단교와 대표부 설치
1975년 11월 중화민국과 필리핀이 단교하면서, 중화민국은 필리핀에 대표부로서 태평양 경제문화센터(Pacific Economic and Cultural Center영어)를 설치하였다. 이 기구는 1989년에 현재의 명칭인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편, 필리핀은 중화민국 타이베이에 마닐라 경제문화판사처를 설치하였다.
2.2. 1989년 이후
1989년에 기존의 태평양 경제문화센터(Pacific Economic and Cultural Center)에서 현재의 명칭인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駐菲律賓臺北經濟文化辦事處중국어)로 개명되었다. 필리핀은 중화민국에 마닐라경제문화판사처(馬尼拉經濟文化辦事處중국어)를 설치하였다.
3.2. 우 신싱 (Wu Hsin-hsing)
우 신싱 吳新興중국어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주필리핀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대표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