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우루과이 대사관
1. 개요
주한 우루과이 대사관은 대한민국에 주재하는 우루과이 외교 공관이다. 1964년 10월 7일 대한민국과 우루과이가 수교한 후, 우루과이는 1970년 12월 서울에 대사관을 설립했다.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 국제 협력, 경제·통상 교섭을 담당하며, 양국 간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및 협력을 지원한다. 또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우루과이 국민의 보호 및 영사 업무를 수행한다.
| 현지어 이름 | Embajada de Uruguay en Corea del Sur스페인어 |
|---|---|
| 설립일 | 1970년 12월 |
| 관할 | 대한민국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1가 25-5 고려대연각타워 7층 706호 |
| 상급기관 | 우루과이 외무부 |
| 웹사이트 | 주한 우루과이 대사관 |
-
대한민국-우루과이 관계 -
주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
주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은 1966년 12월 16일에 개설되어 1998년 IMF 구제금융 요청으로 잠시 폐쇄되었다가 2002년 9월 2일에 재개관한,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 설치한 대사관이다. -
서울 중구 소재의 관공서 -
한국은행
한국은행은 대한민국 원의 발행권을 가지며 통화신용정책 수립 및 집행, 금융기관에 대한 여신 업무, 한국은행권 발행 등을 수행하는 무자본 특수법인이다. -
서울 중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중부경찰서
서울중부경찰서는 서울특별시 중구(서울남대문경찰서 관할 지역 제외)를 관할하며 1907년 한성본정경찰서로 설립되어 경성본정경찰서, 중부경찰서를 거쳐 200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고 서장(총경)을 정점으로 여러 부서, 지구대, 파출소, 치안센터로 구성되어 중구 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
1970년 설립 -
FM 오사카
FM 오사카는 1970년 간사이 지역 최초의 민영 FM 방송국으로 개국하여 오사카부를 중심으로 85.1MHz 주파수로 방송되며 자체 제작 프로그램과 JFN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FM OH!'라는 애칭을 사용하다 2020년 'FM오사카'로 변경, 음주운전 방지 캠페인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는 일본의 라디오 방송국이다. -
1970년 설립 -
대한민국 병무청
대한민국 병무청은 국민의 병역 의무 이행을 관리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병역 자원 관리, 징집 및 소집, 사회복무요원 제도 운영 등을 담당하며 여러 논란에도 직면해 왔다.
2. 역사
우루과이는 1964년 10월 7일에 대한민국과 수교했다. 대한민국은 1966년 12월에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 주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고 우루과이는 1970년 12월에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우루과이 대사관을 설립했다.
2.1. 수교
대한민국과 우루과이는 1964년 10월 7일에 수교했다. 대한민국은 1966년 12월에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 주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고, 우루과이는 1970년 12월에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우루과이 대사관을 설립했다.
2.2. 대사관 설립
대한민국은 1966년 12월에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 주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고, 우루과이는 1964년 10월 7일에 대한민국과 수교하였다. 우루과이는 1970년 12월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우루과이 대사관을 설립했다.
3. 주요 업무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과 국제 협력, 경제, 통상 교섭, 양국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및 협력, 외교 정책 홍보, 대한민국 거주 우루과이 국민의 보호와 지도, 문서의 공증, 국적, 호적, 여권 및 사증 업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