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1. 개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2000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류승완 감독의 데뷔작이다.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10대들의 폭력, 출소 후의 삶, 경찰과 조직폭력배의 대립, 폭력의 악순환을 그린다. 박성빈, 류승범, 류승완 등이 출연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008년에 이 영화의 리메이크 판권을 구매했으나, 제작은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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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코맥 매카시의 소설을 원작으로 1980년 텍사스 서부를 배경으로 200만 달러를 훔친 사냥꾼과 그를 쫓는 살인마, 사건을 수사하는 보안관의 이야기를 그린 코엔 형제 연출의 2007년 개봉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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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영화)
2002년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은 명문대 출신 사업가가 갱스터 보스의 딸과 하룻밤을 보낸 후 갱단 세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갱스터 코미디 영화로,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비평이 엇갈렸으며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을 수상했다. -
류승완 감독 영화 -
군함도 (영화)
군함도(영화)는 일제강점기 군함도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리는 조선인들의 탈출을 그린 영화로, 2017년 개봉하여 흥행과 역사 왜곡 논란을 겪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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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2
영화 《베테랑 2》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과 박선우가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며 정의, 가족, 개인의 고뇌를 다루는 범죄 스릴러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어 흥행과 함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
대한민국의 흑백 영화 -
자산어보 (영화)
《자산어보》는 신유박해로 흑산도에 유배된 정약전이 창대의 도움을 받아 『자산어보』를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18세기 조선의 사회상과 정치적 격변기를 묘사하며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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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영화)
2017년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권해효, 김민희, 김새벽 등이 출연한 영화 그 후는 인간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해외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 아시안 필름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2.1. 주요 인물
2.2. 조연
* 류승완 : 석환 역
* 박성빈 : 성빈 역
* 류승범 : 상환 역
* 배중식 : 태훈 역
* 김수현 : 현수 역
* 김철수 : 건달 1 역
* 김대호 : 건달 2 역
* 조청호 : 건달 3 역
* 박성일 : 재떨이 종업원 역
* 유승민 : 상환 선배들 역
* 김광석 : 상대조직 두목 역
* 신재명 : 떨팔 역
* 장건재 : 창준 역
* 정재영 : 성빈 형 역
* 안길강 : 석환 선배 역
* 임원희 : 이 형사 역
* 정정훈 : 선배 종업원 역
* 이장호 : 성빈 부 역 (특별출연)
* 기주봉 : 카센터 사장 역 (특별출연)
* 고인배 : 담임 역 (특별출연)
3. 줄거리
영화는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난투극〉에서 주인공 박성빈은 우발적으로 다른 청년을 죽이고 7년간 복역한다.
〈악몽〉에서 박성빈은 출소 후 평범한 삶을 살려 하지만, 과거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김태훈의 조직에서 일하게 된다.
〈현대인〉은 경찰이 된 석환과 조직폭력배 김태훈의 인터뷰를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나쁜 놈은 죽는다〉에서 김태훈이 감옥에 가자 박성빈은 조직을 장악한다. 석환은 박성빈과 대결하여 그를 죽이지만, 석환의 동생도 죽임을 당한다.
3.1. 난투극
영화의 첫 번째 파트는 '난투극'이라는 제목이다. 이야기는 두 무리의 경쟁적인 십대들이 술집에서 어울리며 당구를 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결국 싸움을 벌이게 되고, 주인공 박성빈은 우발적으로 다른 청년을 죽이게 된다. 그는 그 죄로 7년 동안 감옥에 갇힌다.
3.2. 악몽
성빈은 감옥에서 풀려난 후 평범한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형의 도움으로 정비소에서 일자리를 얻지만, 과거의 잘못에 대한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아버지 역시 여전히 성빈의 과거를 혐오하는 듯하다. 그러던 중 성빈은 지역 폭력 조직 보스 김태훈을 잔혹한 폭행으로부터 구해주고, 그의 조직에서 일하게 된다.
3.3. 현대인 (모던 맨)
〈현대인〉은 가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며, 경찰이 된 석환과 조직폭력배가 된 김태훈의 인터뷰를 교차 편집하여 보여준다. 석환은 박성빈이 사람을 죽인 밤에 함께 있었으며, 현재는 경찰관으로서 범죄와 싸우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김태훈은 자신의 범죄 경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3.4.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영화의 첫 번째 파트는 난투극이라는 제목이다. 이야기는 두 무리의 경쟁적인 십대들이 술집에서 어울리며 당구를 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결국 싸움을 벌이게 되고, 주인공 박성빈은 우발적으로 다른 청년을 죽이게 된다. 그는 그 죄로 7년 동안 감옥에 갇힌다.
두 번째 파트는 박성빈이 자신이 죽인 사람에 대해 여전히 꾸는 꿈에서 따와 악몽이라는 제목이다. 박성빈은 감옥에서 풀려난 후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그는 형의 도움으로 차고에서 일자리를 얻지만, 그의 아버지는 여전히 그의 과거의 잘못을 혐오하는 듯하다. 결국 박성빈은 지역 범죄 조직 보스 김태훈을 잔혹한 폭행으로부터 구해주고 그에게서 일자리를 얻게 된다.
다음 부분인 모던 맨은 가짜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인터뷰와 김태훈과 박성빈의 옛 친구인 석환 사이의 긴 싸움을 교차 편집한다. 석환은 박성빈이 그 남자를 죽인 밤에 박성빈과 함께 있었다. 석환은 현재 경찰관이며, 그의 인터뷰는 범죄와 싸우는 그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김태훈의 인터뷰는 범죄 경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이자 가장 긴 부분은 나쁜 놈은 죽는다라는 제목이다. 김태훈이 감옥에 갇히자 박성빈은 자신의 조직을 장악한다. 박성빈은 석환의 동생을 포함한 젊은이들을 모집하여, 거의 의미 없는 싸움에서 칼받이로 삼는다. 결국, 석환은 박성빈과 대결하여 그를 죽이지만, 그의 동생도 죽임을 당한다.
4. 미국판 리메이크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리메이크 판권을 구매했으며, 2008년 11월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고 발표되었다. 이 영화는 포스터와 그의 제작 파트너인 브래드 심슨이 그들의 Apparatus Productions에서 제작하며, 버티고 엔터테인먼트의 로이 리, 오버나이트 프로덕션의 더그 데이비슨과 릭 슈워츠가 함께 제작할 예정이었다.
시나리오 작가 브래드 잉글스비가 각본을 쓰기 위해 고용되었다. 잉글스비는 2008년 3월 자신의 데뷔작인 The Low Dweller의 스펙 스크립트를 렐러티비티 미디어에 650(약 1100)에 판매하여 이름을 알렸다. 이 프로젝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의 애피언 웨이 프로덕션을 통해 제작하고 출연할 가능성이 있으며, 리들리 스콧이 그의 스콧 프리 프로덕션을 통해 제작할 예정이었다.
2011년 1월 현재,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리메이크는 제작이 중단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