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항공 811편
1. 개요
중화항공 811편은 1980년 2월 27일, 중정 국제공항에서 마닐라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 보잉 707-309C 기종으로 운항되다 착륙 과정에서 활주로 시작 지점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 착륙하여 랜딩 기어가 부러지고 화재가 발생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인해 탑승자 135명 중 2명이 사망했다. 사고기는 1969년에 제작된 보잉 707-309C 기종으로, 4개의 프랫 & 휘트니 JT3D-3B 터보팬 엔진을 장착했다.
| 이름 | 중화항공 811편 (1980) |
|---|
| 날짜 | 1980년 2월 27일 |
|---|---|
| 위치 | 마닐라 국제공항 |
| 항공기 종류 | 보잉 707-309C |
| 운영사 | 중화항공 |
| 기체 등록번호 | B-1826 |
| 출발지 | 중정기념당 공항 |
| 목적지 | 마닐라 국제공항 |
| 승객 | 124명 |
| 승무원 | 11명 |
| 사망자 | 2명 |
| 부상자 | 51명 |
| 생존자 | 133명 |
| 사고 유형 | 활주로 미달 착륙 |
| 연도별 항공 사고 | list: 1월 21일 이란 항공 291편 6월 27일 이타비아 항공 870편 8월 19일 사우디아 항공 163편 11월 19일 대한항공 015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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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 -
2020년 라이언에어 IAI 웨스트윈드 활주로 이탈 사고
2020년 7월 1일 아일랜드 섀넌 공항에서 라이언에어 소속 IAI 웨스트윈드 항공기가 이륙 시도 중 타이어 파열로 화재가 발생, 이륙 중단에 실패하며 활주로를 이탈하여 충돌 후 전소되었고, 탑승자 8명 전원이 사망했으며, 사고 원인으로는 이륙 중단 시점의 과속, 조종사의 고속 이륙 중단 기술 부족, 비행 계획서 제출 지연, 이륙 전 체크리스트 일부 항목 생략 등이 밝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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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631편 활주로 이탈 사고
2022년 대한항공 631편은 인천에서 세부로 향하던 중 막탄 세부 국제공항에 착륙 시 기상 악화로 활주로를 이탈했으나, 173명의 승객과 승무원 모두 인명 피해 없이 안전했고, 사고 원인은 필리핀 민간 항공국 주도로 조사 중이며 윈드시어와 유압 계통 고장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
1980년 항공 사고 -
대한항공 015편 착륙 사고
1980년 11월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하여 앵커리지를 경유,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015편이 김포국제공항 착륙 중 짙은 안개 속에서 조종사 과실로 활주로 앞 제방에 충돌, 동체 착륙 후 화재로 전소되어 226명 중 15명이 사망한 대한민국 최초의 보잉 747 전손 사고이다. -
1980년 항공 사고 -
이란 항공 291편 추락 사고
1980년 1월 21일, 이란 항공 소속 보잉 727-86 여객기가 악천후 속에서 테헤란 북쪽 알보르즈 산맥에 추락하여 탑승자 128명 전원이 사망했으며, 조종사 시계 불량, 관제 시스템 미흡, 계기 착륙 장치 결함, 지상 레이더 미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이 사고는 이란 항공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사망자를 낸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
중화항공의 항공 사고 -
중화항공 611편 추락 사고
2002년 중화항공 611편이 과거 테일 스트라이크 후 부적절한 수리로 인한 기체 피로 파괴로 공중 분해되어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사고로, 항공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부실 정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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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항공 642편 추락 사고
1999년 열대 폭풍 샘의 영향으로 기상 악화 속에서 중화항공 MD-11 항공기가 홍콩 국제공항 착륙 중 추락하여 승객 사망 및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조종사 과실과 악천후 속 무리한 착륙 시도가 원인으로 밝혀진 사고이다.
2. 사고 개요
중화항공 811편(항공편명 IATA: CI811, ICAO: CAL811, 호출 부호: DYNASTY 811)은 중화항공에서 운항하는 중정 국제공항에서 마닐라 국제공항으로 가는 정기 국제선 항공편이었다. 1980년 2월 27일, 해당 항공편은 보잉 707-309C 기종으로 운항되었다. 항공기는 착륙 중 활주로에 못 미쳐 착륙하여 랜딩 기어가 부러지고 화재가 발생했다.
2.1. 사고 발생
1980년 2월 27일, 중정 국제공항에서 마닐라 국제공항으로 가는 정기 국제선 항공편인 중화항공 811편(IATA: CI811, ICAO: CAL811, 호출 부호: DYNASTY 811)이 보잉 707-309C 기종으로 운항되었다. 착륙 중 항공기는 활주로 시작 지점에서 50m 떨어진 곳에 착륙하여 랜딩 기어가 부러지고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135명 중 2명이 사망했다.
3. 사고 항공기 정보
사고기는 1969년 보잉 필드에서 제작된 보잉 707-309C 기종으로, 1969년 11월 26일에 첫 비행을 했다. 1969년 12월 11일, 항공기 등록 번호 B-1826으로 중화항공에 인도되었으며, 프랫 & 휘트니 JT3D-3B 터보팬 엔진 4개를 장착했다.
3.1. 항공기 제원
해당 사고에 관련된 항공기는 1969년 보잉 필드에서 제작된 보잉 707-309C이다. 일련 번호는 20262이고, 모델 일련 번호는 830이다. 해당 항공기는 1969년 11월 26일에 첫 비행을 했으며, 1969년 12월 11일에 항공기 등록 번호 B-1826으로 중화항공에 인도되었다. 4개의 프랫 & 휘트니 JT3D-3B 터보팬 엔진을 장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