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복기
1. 개요
진복기는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베이징 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당 후보로 서울 성북구 을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71년 제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3위를 기록했고, 1980년대에는 대통령 선거 출마 상습자로 규제를 받았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 기독성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사퇴했으며, 2000년 8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한글 이름 | 진복기 |
|---|---|
| 한자 이름 | 陳福基 |
| 로마자 표기 | Jin Bok-gi |
| 직업 | 대한민국의 정치인 |
|---|---|
| 소속 정당 | 정의당 |
| 과거 소속 정당 |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새진보통합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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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후보 -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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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후보 -
김철 (1926년)
김철은 일본 유학 중 재일본대한민국거류민단에 참여한 후 귀국하여 자유당에 입당, 탈당 후 민주사회주의에 눈떠 통일사회당 창당을 주도하고 유신 체제 반대 운동을 전개했으며,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을 지내고 사회민주당을 창당하는 등 민주사회주의 운동을 이끈 대한민국의 정당인이자 김한길의 아버지이다. -
여양 진씨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여양 진씨 -
진의종
진의종은 일제강점기 홋카이도청 농무과장을 거쳐 대한민국 상공부 차관, 보건사회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며,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정치인 -
강명도
강명도는 평양 출신으로 북한 요직을 거쳐 1994년 탈북하여 대한민국으로 망명한 김일성 외척 출신의 북한 전문가로, 대학교수와 방송 활동, 저술 등을 통해 북한 사회의 실상과 내부 비밀을 알리고 있다. -
대한민국의 정치인 -
김학규 (1900년)
2. 생애
1917년 일제강점기 조선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베이징 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여러 단체의 요직을 맡았다.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1971년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김대중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1980년대에는 대통령 선거 출마 상습자로 규제를 받았다.
생전에 120세까지 살 것이라고 말했으나, 2000년 8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2. 정치 활동
진복기는 졸업 후 여러 단체에서 요직을 맡았다.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당 후보로 서울 성북구 을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7,301표(1.82%)를 얻어 7위로 낙선했다.
1971년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에 정의당 후보로 출마하여 122,914표(1.03%)를 얻어 3위를 기록했다. 이는 김대중 후보에 이은 결과였다. 1987년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에 기독성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사퇴했다.
| 선거명 | 직책 | 대수 |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락 | 비고 |
|---|---|---|---|---|---|---|---|
|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 국회의원 | 6대 | 국민의당 | 7,301표 (1.82%) | 7위 | 낙선 | 서울 성북구 을 |
|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 | 대통령 | 7대 | 정의당 | 122,914표 (1.03%) | 3위 | 낙선 | |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 대통령 | 13대 | 기독성민당 | - | - | 사퇴 |
2.4. 사망
생전에 120세까지 살 것이라고 말했으나, 2000년 8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역대 선거 결과
3.1. 국회의원 선거
| 선거명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락 |
|---|---|---|---|---|
|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 국민의당 | 7,301표 (1.82%) | 7위 | 낙선 |
3.2. 대통령 선거
진복기는 1971년 3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7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정의당 후보로 출마하여 122,914표(1.03%)를 얻어 3위를 기록, 김대중에 이어 낙선했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기독성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