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걸
1. 개요
진부걸은 전한 초기의 인물로, 고제의 군대에 종군하여 항우를 격파하고 연나라를 평정하는 데 기여했다. 고호후에 봉해졌으며, 문제 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중이라 하였고, 아들 진정이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이 전한다.
진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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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전원년, 고제를 따라 강리(杠里)에서 졸병으로 종군하였고, 도위가 되어 항우를 치고 연나라를 평정한 공로로 고호후(高胡侯)에 봉해졌다. 문제 4년(기원전 176년)에 죽어 시호를 중(中)이라 하였고, 아들 진정이 뒤를 이었다.
2.1. 초기 생애와 군사 활동
전원년, 고제를 따라 강리(杠里)에서 졸병으로 종군하였고, 도위가 되어 항우를 치고 연나라를 평정한 공로로 고호후(高胡侯)에 봉해졌다. 문제 4년(기원전 176년)에 죽어 시호를 중(中)이라 하였고, 아들 진정이 뒤를 이었다.
2.2. 고호후 책봉과 사망
기원전 206년, 고제를 따라 강리(杠里)에서 졸병으로 종군하였고, 도위가 되어 항우를 치고 연나라를 평정한 공로로 고호후(高胡侯)에 봉해졌다.
문제 4년(기원전 176년)에 죽어 시호를 중(中)이라 하였고, 아들 진정이 뒤를 이었다.
3. 역사적 평가 및 의의
4. 가계
4.1. 아들
5. 출전
사마천의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高祖功臣侯者年表)와 반고의 《한서》 권16 고조공신후자연표(高惠高后文功臣表)에 진부걸에 대한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