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1. 개요
진원생명과학은 의류용 심지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76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1987년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2005년 미국 바이오 회사에 인수된 후 VGX인터로 사명을 변경했다가 2014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했다. 현재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과 의류용 심지 사업을 영위하며, DNA백신 등을 생산한다. 매출은 의약품 CMO와 심지 관련 매출로 구성된다.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 당시 에볼라 테마주로 묶여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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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명칭 | 주식회사 진원생명과학 |
|---|---|
| 영문 명칭 | Geneone Life Science |
| 국가 | 대한민국 |
| 설립일 | 1976년 1월 27일 |
| 상장일 | 1987년 11월 16일 |
| 업종 |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
|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43 (논현동) |
| 대표이사 | 박영근 |
| 웹사이트 | 진원생명과학 |
| 매출액 | 402억 291만 원 |
|---|---|
| 영업 이익 | -483억 6,803만 원 |
| 순이익 | -777억 6,804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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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화학 -
초회 통과 효과
초회 통과 효과는 약물이 흡수 후 전신 순환에 도달하기 전 간에서 대사되어 약효가 감소하거나 소실되는 현상으로, 약물의 생체 이용률에 영향을 미치며 간 질환 환자의 경우 약물 혈중 농도 변화에 주의해야 한다. -
의약화학 -
작용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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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지수에 관한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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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지수에 관한 -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서울특별시의 기업 -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서울특별시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2. 역사
1976년 1월 27일 의류용 심지 전문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동염’이란 회사명으로 설립되었다. 1981년 ‘동일심지’로 회사명을 변경했고, 1987년 11월 16일에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2005년 미국 바이오 회사가 인수한 후 회사명을 ‘VGX인터’로 바꾸었고, 2014년 3월 다시 ‘진원생명과학’으로 변경하였다.
2.1. 설립 초기
1976년 1월 27일 의류용 심지 전문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동염'이라는 회사명으로 설립되었다. 1981년 회사명을 '동일심지'로 변경했고, 1987년 11월 16일에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2005년 미국 바이오 회사가 인수한 후 회사명을 'VGX인터'로 바꾸었고, 2014년 3월에 다시 '진원생명과학'으로 변경하였다.
2.2. 사명 변경 및 사업 확장
1976년 1월 27일 의류용 심지 전문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동염'이라는 회사명으로 설립되었다. 1981년 '동일심지'로 회사명을 변경했고, 1987년 11월 16일에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2005년 미국 바이오 회사가 인수한 후 회사명을 'VGX인터'로 바꾸었고, 2014년 3월 다시 '진원생명과학'으로 변경하였다.
3. 사업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는 제약 회사에 생산을 아웃소싱하는 기업을 말한다. 생산 시설이 부족하거나 없는 중소 바이오·제약 회사 또는 효율성을 추구하는 대형 제약 회사가 주로 이용한다. CMO는 OEM 또는 ODM을 제약 분야에서 부르는 말이다.
진원생명과학은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부문에서 대상포진 등의 DNA 백신을 생산하며, 심지사업부는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50~60%를 차지하고 있으나 경기 불황과 후발국의 저가 제품 공세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매출 구성은 의약품 CMO 매출 40%, 기타 심지 관련 매출 60% 가량으로 이루어진다.
3.1. 의류용 심지 사업
진원생명과학의 심지사업부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50~6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경기 불황과 후발국의 저가 제품 공세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매출은 의약품 CMO 사업에서 약 40%, 심지 관련 사업에서 약 60%가 발생한다.
3.2.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는 제약 회사에 생산을 아웃소싱하는 기업을 말한다. 생산 시설이 부족하거나 없는 중소 바이오·제약 회사 또는 효율성을 추구하는 대형 제약 회사가 주로 이용한다. CMO는 OEM 또는 ODM을 제약 분야에서 부르는 말이다.
진원생명과학은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부문에서 대상포진 등의 DNA 백신을 생산한다.
4. 테마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 이후, 미국의 이노비아와 에볼라 백신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테마주로 묶이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