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비행장
1. 개요
진해비행장은 1942년 진해경비부 산하의 제51해군 항공창으로 설립되어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 해군의 주요 해군 기지였다. 1949년 4월 15일 대한민국 해병대가 이 비행장에서 창설되었으며, 한국 전쟁 중에는 미국 공군이 진해 비행장 또는 K-10 진해로 지정하여 사용했다. 현재는 정기 운항편이 없으며, 주변 지역의 고도 제한으로 인해 건물 건설에 제약이 있다.
| 이름 | 진해 비행장 |
|---|---|
| 로마자 표기 | Jinhae Bihaengjang |
| 영어 이름 | Jinhae Air Base |
| 한자 표기 | 鎭海飛行場 |
| IATA 코드 | CHF |
| ICAO 코드 | RKPE |
| 종류 | 군용 |
| 운영자 | 대한민국 해군 |
| 위치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
| 좌표 | 35°08′28″N 128°41′45″E |
| 번호 | 18/36 |
|---|---|
| 길이 | 1,148 m (3,766 ft) |
| 폭 | 24 m |
| 표면 | 아스팔트 |
| 높이 | 2 m (8 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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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시간 | 일출 시기 ~ 일몰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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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
해군사관학교 (대한민국)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는 1893년 통제영학당을 기원으로 1949년 개칭된 4년제 사관학교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하며 "진리를 구하자, 허위를 버리자, 희생하자"라는 교훈 아래 해군 장교를 양성한다. -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
변영로
변영로는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영문학자, 교수, 언론인으로, 3·1 운동 당시 독립선언서 영문 번역을 맡았으며, 초기 신시 개척에 앞장섰고, 후에는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초대 위원장을 역임한 애주가로 유명한 인물이다. -
진해구 -
진해역
진해역은 1926년 진해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정기 여객열차 운행이 중지되었지만 진해 군항제 기간에는 벚꽃 관광열차가 운행된다. -
진해구 -
진해시외버스터미널
진해시외버스터미널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터미널로, KT 진해전화국 터에 있던 초기 정류장에서 시작하여 2001년부터 동아여객이 운영하며 2010년에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고, 2014년 고속버스 노선 개통 후 동서울, 대구, 광주 방면 고속버스와 서울남부, 부산, 울산, 김해, 고현 방면 시외버스가 운행 중이며 일부 노선은 심야 운행을 한다. -
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2. 역사
진해비행장은 1942년 진해경비부 산하 제51해군 항공창(구 제21해군 항공창 진해 지부)으로 설립되어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일본 제국 해군의 주요 해군 기지로 사용되었다. 1949년 4월 15일에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이 비행장(당시 덕산 비행장)에서 창설되었다.
2.1. 일제강점기
이 비행장은 원래 1942년에 진해경비부 산하 제51해군 항공창(구 제21해군 항공창 진해 지부)으로 설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일본 제국 해군의 주요 해군 기지였다.
2.2.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이 비행장(당시 덕산 비행장)에서 창설되었다.
2.3. 한국 전쟁
한국 전쟁 당시 미국 공군(USAF)은 이 비행장을 진해 비행장(K-10)으로 지정하고, 쇄석 위에 마스덴 매팅을 깐 활주로를 설치하여 사용하였다.
2.3.1. 주둔 부대
한국 전쟁 중 미국 공군(USAF)은 이 비행장을 진해 비행장과 K-10 진해로 지정했다. 이 비행장은 쇄석 위에 마스덴 매팅 표면으로 개조되었다.
진해에 주둔한 USAF 부대는 다음과 같다.
* 제18 작전단 (1950년 12월 9일 – 1952년 6월 2일)
* 제18 전투폭격 비행단 (1950년 12월 중순 ~ 1952년 6월 2일, F-51 운용)
* 제12 전투폭격 비행대대
* 제67 전투폭격 비행대대
* 제39 전투요격 비행대대 (1951년 3월 – 1952년 3월)
* 제75 항공 정비 비행단 (1952년 미국에서 도착)
진해에 주둔한 UN 부대는 다음과 같다.
* 남아프리카 공군 제2 비행대대 (1950년 11월 – 1951년 3월, 1951년 4월 – 1953년 6월, 제18 전투폭격 비행단에 배속되어 F-51 운용)
2.3.2. 사고
* 1950년 8월 24일, 미 공군 C-47B #45-1126가 착륙 사고로 전손되었다.
* 1951년 5월 17일, F-51D #44-74822가 착륙 중 추락하여 전손되었다.
* 1951년 7월 8일, 미 공군 C-47D #44-77269가 엔진 고장으로 이륙 중 추락하여 전손되었다.
* 1951년 7월 11일, F-51D #44-74495가 추락하여 전손되었다.
* 1951년 9월 17일, F-51D #44-74014가 착륙 중 추락하여 전손되었다.
* 1951년 10월 8일, F-51D #44-74592가 이륙 중 추락하여 전손되었다.
3. 현재
현재 진해비행장은 정기 운항편이 없다. 주변 지역은 고도 제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최고 1.7m로 제한되어 있어 1층 건물만 지을 수 있다. 고도제한 완화 문제는 현재 해결되지 않고 있다.
3.1. 운항 노선
정기 운항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