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조공
1. 개요
진 조공은 기원전 443년 진 여공공의 뒤를 이어 즉위한 진나라의 군주이다. 재위 기간 중 혜성 관측, 남정 반란, 폭우와 눈, 일식과 월식 발생, 의거의 침입 등의 사건이 있었으며, 기원전 429년에 사망하여 동생인 진 회공이 뒤를 이었다.
| 이름 | 진 조공 |
|---|---|
| 한자 표기 | 秦躁公 |
| 로마자 표기 | Qin Zao Gong |
| 작위 | 공 |
|---|---|
| 통치 국가 | 진 |
| 재위 기간 | 기원전 442년 – 기원전 429년 |
| 전임자 | 여공공 |
| 후임자 | 회공 |
| 가문 | 영 |
| 왕조 | 진 |
| 출생 | 미상 |
|---|---|
| 사망 일자 | 기원전 429년 |
| 부친 | 여공공 |
| 자녀 | 없음 |
| 묘지 | 구리 (도공릉 남쪽) |
|---|
| 시호 | 조공 (躁公) 또는 조공 (趮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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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29년 사망 -
페리클레스
페리클레스는 기원전 5세기 아테네의 정치가, 장군, 웅변가로서 아테네 민주주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델로스 동맹 강화와 파르테논 신전 건설을 추진했으나 펠로폰네소스 전쟁 중 역병으로 사망했다. -
진나라의 군주 -
진 목공
진 목공은 춘추 시대 진나라의 군주로, 백리해를 등용하여 국정을 맡기고 진나라 내정에 깊숙이 관여했으며 서융을 정벌하여 세력을 확장했으나 중원 진출에는 실패했고, 사후 많은 가신이 순장되었다. -
진나라의 군주 -
진 효공
진 효공은 상앙의 변법을 통해 국력을 신장시키고 함양으로 천도하여 진나라가 전국 시대 강대국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한 군주이다. -
기원전 5세기 중국의 군주 -
위 문후
위 문후는 전국시대 위나라의 군주로서 이회, 오기 등 인재를 등용하고 법가적 개혁을 통해 위나라를 강국으로 만들었으며, 법치를 통해 사회 질서를 확립하고 백성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 데 기여하여 전국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
기원전 5세기 중국의 군주 -
주 위열왕
주 위열왕은 기원전 425년부터 기원전 402년까지 재위한 주나라의 왕으로, 삼가분진을 단행하여 춘추 시대를 마감하고 전국 시대를 시작하게 했다.
2. 생애
기원전 443년, 진 여공공이 사망하고, 그의 아들인 진 조공이 즉위하였다.
기원전 442년, 하늘에서 혜성이 관측되었다.
기원전 441년, 남정 (지금의 산시성 한중시 남정구 동쪽)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기원전 435년, 6월에 폭우와 눈이 내렸고, 일식과 월식이 발생하였다.
기원전 430년, 의거는 진나라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고, 웨이허에서 퇴각하였다.
기원전 429년, 진 조공이 사망하자, 구리도공 남쪽에 묻혔다. 진나라 내의 중신들이 진 여공공의 아들이자 진 조공의 동생인 진 회공을 귀국시켜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다.
2.1. 즉위와 자연재해
기원전 443년, 진 여공공이 사망하고, 그의 아들인 진 조공이 즉위하였다. 기원전 442년, 하늘에서 혜성이 관측되었다.
기원전 441년, 남정 (지금의 산시성 한중시 남정구 동쪽)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기원전 435년, 6월에 폭우와 눈이 내렸고, 일식과 월식이 발생하였다. 기원전 430년, 의거는 진나라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고, 웨이허에서 퇴각하였다.
기원전 429년, 진 조공이 사망하자, 구리도공 남쪽에 묻혔다. 진나라 내의 중신들이 진 여공공의 아들이자 진 조공의 동생인 진 회공을 귀국시켜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다.
2.2. 남정의 반란과 의거의 침입
기원전 443년, 진 여공공이 사망하고, 그의 아들인 진 조공이 즉위하였다. 기원전 441년, 남정 (지금의 산시성 한중시 남정구 동쪽)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기원전 430년, 의거는 진나라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고, 웨이허에서 퇴각하였다.
2.3. 사망과 계승
기원전 443년, 진 여공공이 사망하고, 그의 아들인 진 조공이 즉위하였다. 기원전 429년, 진 조공이 사망하자, 구리도공 남쪽에 묻혔다. 진나라 내의 중신들이 진 여공공의 아들이자 진 조공의 동생인 진 회공을 귀국시켜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다.
진 조공 재위 기간 동안 여러 사건이 발생했다. 기원전 442년에는 혜성이 관측되었고, 기원전 441년에는 남정(지금의 산시성 한중시 남정구 동쪽)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기원전 435년 6월에는 폭우와 눈이 내렸고, 일식과 월식이 발생하였다. 기원전 430년, 의거는 진나라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고, 웨이허에서 퇴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