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오스틴
1. 개요
찰리 오스틴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그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 사우샘프턴,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2014-15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득점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024년에는 비 프로 축구팀인 AFC 토튼에 입단했다. 2015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으나, 실제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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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찰스 오스틴 |
|---|---|
| 출생일 | 1989년 7월 5일 |
| 출생지 | 잉글랜드, 버크셔 주, 헝거포드 |
| 키 | 188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현재 소속팀 | AFC 토턴 |
| 등번호 | 11 |
| 유소년 연도 | 2005년 |
|---|---|
| 유소년 클럽 | 레딩 |
| 연도 | 2006–2007 |
|---|---|
| 클럽 | 킨트베리 레인저스 |
| 출장 | 27 |
| 득점 | 20 |
| 연도 | 2007–2008 |
| 클럽 | 헝거포드 타운 |
| 출장 | 30 |
| 득점 | 5 |
| 연도 | 2008 |
| 클럽 | 태첨 타운 |
| 출장 | 0 |
| 득점 | 0 |
| 연도 | 2008–2009 |
| 클럽 | 풀 타운 |
| 출장 | 42 |
| 득점 | 48 |
| 연도 | 2009–2011 |
| 클럽 | 스윈던 타운 |
| 출장 | 54 |
| 득점 | 31 |
| 연도 | 2011–2013 |
| 클럽 | 번리 |
| 출장 | 82 |
| 득점 | 41 |
| 연도 | 2013–2016 |
| 클럽 | 퀸스 파크 레인저스 |
| 출장 | 82 |
| 득점 | 45 |
| 연도 | 2016–2019 |
| 클럽 | 사우샘프턴 |
| 출장 | 71 |
| 득점 | 16 |
| 연도 | 2019–2021 |
| 클럽 |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
| 출장 | 39 |
| 득점 | 10 |
| 연도 | 2021 |
| 클럽 | → 퀸스 파크 레인저스 (임대) |
| 출장 | 21 |
| 득점 | 8 |
| 연도 | 2021–2022 |
| 클럽 | 퀸스 파크 레인저스 |
| 출장 | 34 |
| 득점 | 5 |
| 연도 | 2022 |
| 클럽 | 브리즈번 로어 |
| 출장 | 7 |
| 득점 | 2 |
| 연도 | 2022–2024 |
| 클럽 | 스윈던 타운 |
| 출장 | 66 |
| 득점 | 21 |
| 연도 | 2024– |
| 클럽 | AFC 토턴 |
| 출장 | 9 |
| 득점 | 4 |
| 주발 | 오른발 |
|---|
-
브리즈번 로어 FC의 축구 선수 -
신태용
신태용은 대한민국 축구 선수, 지도자, 해설가로 활동하며, 선수 시절 성남 일화 천마에서 활약하고 K리그 MVP를 수상했으며, 지도자로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한다. -
브리즈번 로어 FC의 축구 선수 -
다카하시 유지
다카하시 유지는 필리핀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 시가현 오쓰시 출신의 축구 선수로, 교토 상가, 브리즈번 로어 등 여러 팀을 거쳐 현재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J리그 통산 201경기 4득점을 기록했고 U-18, U-19 일본 대표팀 경력이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아서 필립
아서 필립은 영국 해군 장교이자 뉴사우스웨일스 식민지의 초대 총독으로, 1788년 오스트레일리아에 도착하여 시드니 정착지를 건설하고 식민지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했으나, 원주민에 대한 폭력과 억압적인 통치 방식에 대한 비판도 받으며 그의 업적은 오늘날 호주 사회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비지스
비지스는 기브 삼 형제를 중심으로 결성된 호주 출신 팝 그룹으로, 스키플과 록앤롤로 시작해 1970년대 디스코 음악으로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막대한 음악적 영향력을 남겼다. -
스윈던 타운 FC의 축구 선수 -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오스발도 아르딜레스는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고,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과 J리그 팀들을 지도했다. -
스윈던 타운 FC의 축구 선수 -
루카스 유트케비츠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 루카스 유트케비츠는 공격수로 스윈던 타운에서 데뷔하여 에버턴, 코벤트리 시티, 미들즈브러, 번리 등을 거쳐 버밍엄 시티에서 활약하며 2018-19 시즌 챔피언십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 클럽 경력
2016년 1월 16일, 오스틴은 프리미어 리그의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4년 반이었으며, 이적료는 4였다.
2.1. 초기 경력
버크셔주 헝거퍼드에서 태어난 오스틴은 어릴 때 레딩 유소년 팀에서 훈련했지만, 15세 때 체구가 작다는 이유로 방출되었다. 이후 지역 팀인 킨트버리 레인저스와 고향 팀인 헝거퍼드 타운에서 뛰었다. 2008년 헝거퍼드를 떠나 태첨 타운에 잠시 소속되었지만, 결국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가족과 함께 본머스로 이사한 후, 인근의 세미프로 웨섹스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 팀인 풀 타운으로 이적하는 동시에 벽돌공으로 일했다. 2008-09 시즌에 오스틴은 풀 타운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46경기에서 46골을 기록했다. 2009-10 시즌 프리 시즌 동안 트라이얼을 통해 리그 2 클럽인 본머스에 입단했다. 본머스의 감독인 에디 하우는 공격수를 정식 계약으로 영입하고 싶어했지만, 본머스는 풋볼 리그가 구단에 부과한 이적 금지 조치로 인해 공격수 영입을 할 수 없었다. 오스틴은 풀 타운에서 계속 뛰면서 시즌 초반 11경기에서 18골을 기록했다.
2008년, 가족과 함께 해안가 도시 본머스로 이사하면서, 벽돌공으로 일하는 한편, 인근 도시 풀에 있는 세미 프로 클럽인 풀 타운에 입단했다. 풀 타운에서의 활약은 눈부셨으며, 웨섹스 프리미어 리그(7부 리그) 42경기에 출전하여 48골을 기록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2008-09 시즌, 오스틴을 보유한 풀 타운은 리그 42경기에서 38승 2패 2무, 승점 116점, 득실차 +110점으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우승했고, 도싯 시니어 컵에서 우승하여 2관왕을 달성했다. 2009-10 시즌 전에는 풋볼 리그 2(4부 리그)의 본머스 FC로의 이적이 거론되었지만, 리그 이적 규정에 대한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이적은 무산되었다. 이적 불발 후 오스틴은 리그 개막 이후 8경기에서 14골을 기록했다.
2.2. 스윈던 타운
오스틴은 2009년 9월, 스윈던 타운의 수석 스카우트였던 켄 라이더의 추천으로 스윈던 타운에서 입단 테스트를 제안받았다. 스윈던 타운의 스카우트 팀은 오스틴을 3경기 동안 관찰한 후 일주일간의 테스트를 진행했다. 오스틴은 스완지와의 첫 번째 리저브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 직후, 그는 대니 윌슨에 의해 비공개 이적료로 영입되었고 시즌 말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009년 10월 6일, 오스틴은 2009–10 풋볼 리그 트로피에서 엑시터와의 1-1 무승부 경기에 88분에 벤 허친슨과 교체되어 스윈던 타운 데뷔전을 치렀다. 2009년 10월 24일 노리치 시티와의 원정 리그 경기에서 70분에 교체 출전하며 풋볼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2009년 11월 21일 칼라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데뷔 3분 만에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사흘 뒤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홈 데뷔전에서 59분에 결승골을 터뜨려 2-1 승리를 이끌었다.
빌리 페인터와 성공적인 공격 콤비를 이루며 11번의 선발 출전에서 10골을 기록한 오스틴은 2010년 2월에 구단과 2년 반 연장 계약을 맺었다. 2010년 5월 14일, 리그 원 플레이오프 준결승 1차전에서 찰턴 애슬레틱을 상대로 스윈던이 2-1로 승리하는 데 첫 골을 넣었다. 찰턴과의 2차전에서 오스틴이 득점한 승부차기 끝에 스윈던은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스윈던은 결승전에서 밀월에 1-0으로 패했다. 오스틴은 72분에 동점골을 넣을 기회를 잡았지만, 웸블리 잔디에서 공이 튀어 오르면서 슛이 빗나갔다. 프로 선수로서의 첫 시즌이 끝날 무렵, 오스틴은 32번의 선발 출전에서 20골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 초, 오스틴은 9월에 어깨 탈구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27경기에서 17골을 추가했다.
2.3. 번리 FC
2011년 1월 28일, 오스틴은 3년 반 계약으로 번리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월 1일 돈캐스터 로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패하며 번리 데뷔전을 치렀다. 번리와의 첫 풀 시즌에서 오스틴은 챔피언십에서 16골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시즌을 마쳤다.
2012년 10월 23일, 오스틴은 브리스톨 시티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두며 두 골을 넣었고, 1958-59 시즌에 달성된 레이 포인터의 8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구단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2주 후인 2012년 11월 6일, 오스틴은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득점한 후 시즌 17번째 출전 만에 한 시즌 20골을 달성하며 또 다른 번리 기록을 깼다. 이 기록은 1911-12 시즌에 클럽에서 처음 19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한 버트 프리먼이 가지고 있었다. 그는 또한 1966년 11월 26일에 25경기에서 20골을 달성한 앤디 로크헤드에 이어 11월 말 전에 20골을 기록한 역대 두 번째 번리 선수이기도 했다. 오스틴은 연말까지 득점을 23골까지 올렸다.
2013년 7월 8일, 번리와 프리미어 리그 클럽 헐 시티 간에 오스틴에 대한 이적료 합의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2013년 7월 9일, 오스틴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고 헐 시티는 이 계약에서 철수했다.
2.4.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QPR)
오스틴은 2013년 8월 1일, 비공개 이적료로 3년 계약을 맺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4로 추정된다. 2013년 8월 6일 리그컵 경기에서 엑시터 시티를 상대로 QPR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2013년 9월 14일,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QPR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했다.
2013년 9월 28일,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홈에서 2-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다. 2013년 10월 5일, 반즐리를 상대로 홈에서 2-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포함한 두 골을 기록하여 시즌 통산 6골을 기록했다. 그는 반즐리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통산 100번째 프로 골이자 시즌 18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4년 5월 12일, 그의 시즌 20번째 골은 QPR이 위건 애슬레틱을 2-1로 꺾고 웸블리로 향하는데 기여했다.
2014년 12월 6일, 오스틴은 전 소속팀 번리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지만,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2주 후, 그는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을 상대로 3-2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첫 번째 프리미어 리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시즌 리그 득점을 11골로 늘렸다. 2014년 12월 5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QPR 선수로는 두 번째였다. QPR에서 리그 해트트릭을 기록함으로써, 오스틴은 2004년 9월 28일 제이미 큐어턴 이후 10년 이상 만에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QPR 선수가 되었다. 5월 24일, 오스틴은 레스터 시티와의 최종전에서 5-1로 패배하는 경기에서 QPR의 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 득점 랭킹 4위(18골)로 시즌을 마쳤다.
2014-15 시즌에는 35경기에 출전하여 하부 리그에서 쌓은 골 감각을 보여주었다. 팀이 강등권에 머무는 가운데 18골 5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 4위에 올랐다.
2.5. 사우스햄튼 FC
2016년 1월 16일, 오스틴은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여 사우샘프턴과 4년 반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4로 알려졌다. 그는 일주일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사디오 마네를 대신하여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으며,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의 프리킥을 골로 연결하며 후반 막판 결승골을 넣었다.
2016-17 시즌 첫 두 골을 9월 15일 스파르타 프라하와의 유로파 리그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기록했고, 그 후 일주일 동안 스완지 시티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와 EFL컵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골을 넣으며 총 4골을 기록했다. 사우샘프턴의 다음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클로드 퓌엘 감독은 셰인 롱 대신 오스틴을 선발 라인업에 투입했고, 오스틴은 3-0 승리에서 선제골과 도움을 기록했다.
2016년 12월 23일, 오스틴은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24분 선제골을 넣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허더즈필드 골키퍼 요나스 뢰슬의 얼굴을 부츠로 찼다. 경기 후반, 오스틴은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몇 주 동안 결장하게 되었다. 다음 날, 잉글랜드 축구 협회(FA)는 오스틴에게 폭력 행위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2.6.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 (WBA)
오스틴은 2019년 8월 8일, 4의 이적료에 2년 계약으로 챔피언십 클럽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계약을 맺었다. 2019년 8월 13일 EFL컵 경기에서 밀월을 상대로 웨스트 브롬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했고, 2019년 10월 5일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웨스트 브롬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했다. 오스틴은 2019-20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1골을 기록하며 클럽 내 최고 득점자로 시즌을 마쳤고, 웨스트 브롬의 프리미어 리그 복귀에 기여했다.
2021년 5월 27일, 계약 만료 후 클럽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되어 2년간의 클럽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2.7. QPR 복귀
2021년 1월 9일, 오스틴은 2020-21 시즌 잔여 기간 동안 EFL 챔피언십 클럽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로 임대 이적했다. 1월 12일 루턴 타운 FC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2-0 승리를 거두며 득점했다. 6월 2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 2년 계약을 맺고 완전 이적했다. 8월 21일 번슬리와의 홈 경기에서 종료 직전 동점골을 터뜨리며 완전 복귀 후 첫 골을 기록했다. 2021-22 시즌 종료 후, 계약 연장 조건을 충족할 만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떠났다.
2.8. 스윈던 타운 복귀
2022년 12월 30일, 2022-23 시즌 종료까지 계약하며 스윈던 타운으로 복귀했다. 2023년 3월 로치데일과의 경기에서 4골을 넣어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3년 5월,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2024년 5월, 다른 10명의 선수들과 함께 스윈던 타운에서 방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2015년 5월 21일, 오스틴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어 아일랜드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와 UEFA 유로 2016 예선전에서 슬로베니아와의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레스터 시티의 공격수 제이미 바디와 함께 여러 다른 공격수들이 2015년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소집되었지만, 오스틴은 두 경기 모두 출전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