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 (조선)
1. 개요
창릉은 조선 예종의 능호이다. 예종은 1468년 즉위했으나, 이듬해 20세의 나이로 승하했다. 창릉은 현재의 자리에 조성되었으며, 연산군 4년 안순왕후가 승하하여 다음 해 창릉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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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사적 |
|---|---|
| 번호 | 198 |
| 지정 | 1970년 5월 26일 |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475-92번지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문화재청 |
| 면적 | 1,870,267m2 |
| 꼬리표 | 고양 서오릉 |
|---|---|
| 문화재청 | 13,019800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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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릉 (조선)
희릉은 조선 중종의 왕비로, 인종을 낳았으나 산후병으로 사망했으며,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능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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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 (정성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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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릉은 조선 왕실의 왕릉군으로, 경릉, 창릉, 익릉, 명릉, 홍릉 등 5기의 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창원, 수경원, 대빈묘도 포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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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조선)
성종은 조선의 제9대 국왕으로, 세조의 손자이자 덕종의 아들이며 예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여 정희왕후의 수렴청정을 거쳐 친정 후 홍문관 설치, 경국대전 반포 등 조선의 통치 체제 확립과 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나, 폐비 윤씨 사사 사건과 서얼 차별 강화는 비판받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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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조선)
세조는 조선의 제7대 왕으로서, 조카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올라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육조직계제를 실시하고 경국대전 편찬을 시작하는 등 강력한 중앙집권 정책을 추진했다.
2. 생애와 즉위 과정
예종은 1453년 계유정난을 통해 단종을 숙청하고 집권한 수양대군이 세조로 즉위하면서 왕세자가 되었다. 1468년 세조가 승하하여 예종이 즉위하였으나, 이듬해 1469년 재위 14개월 만에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였다. 예종은 1469년 음력 11월 28일 경복궁 자미당에서 승하하였다.
2.1. 왕세자 책봉
1457년 형인 의경세자가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자, 세조 3년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4. 승하
예종은 1469년 음력 11월 28일 경복궁 자미당에서 20세의 어린 나이로 승하하였다. 세조는 1453년 계유정난을 통해 조카인 단종을 숙청하고 집권하였으며, 세조의 형인 의경세자가 1457년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자, 1457년에 예종을 왕세자로 책봉하였다. 이후 1468년에 세조가 승하하여 예종이 즉위하였으나, 1469년 즉위 14개월 만에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였다.
5. 능묘
예종은 1468년 세조의 승하로 즉위하였으나, 14개월 만인 1469년 20세의 나이로 요절하였다. 예종은 1453년 계유정난으로 단종을 몰아내고 즉위한 세조의 둘째 아들로, 형 의경세자가 1457년 요절하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예종의 능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창릉이다.
5.1. 창릉의 조성
1469년 음력 11월 28일 예종이 경복궁 자미당에서 20세의 나이로 승하하면서, 예종의 능호를 창릉이라고 하여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영하였다. 1498년 음력 12월 23일 안순왕후가 승하하여 이듬해 음력 2월 14일 창릉에 안장되었다.
5.2. 안순왕후의 안장
1498년 음력 12월 23일 안순왕후가 승하하여 이듬해 음력 2월 14일 창릉에 안장되었다.